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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바 다...
귀먹고 어눌한 자를 향해 말씀하신 주님!
에 바 다...
나의 정신적, 영적인 귀먹음과 어눌함에
말씀하여 열어 주소서!
[출처]작성자 해바라기 이삭아씨 2004/06/10 12:56
너무 멋지네여~ ^.^= 열어주소서.열어주소서~ ♬. 찬양이 생각나네여.. 홍홍~
해바라기 2004/06/10 13:08
반갑습니다^^
좋은향기 2004/06/11 02:58
열려주길 바래요 요즘....
많이 답답하고 힘들기도 하고....
해바라기 2004/06/11 11:50
좋은향기님께 주님이 임해 주셔서 답답한 것들이 시원하게 되시길 빕니다.
쿨리 2004/06/15 10:31
멋져요!
꾸러기 2004/08/14 14:09
에바다부와 함께 예배를 드릴 때에, 보이지 않는 소리가 고통스럽습니다. 수화를 따라 하면서도 맘 속에 읽히지 않는 소리를 듣습니다. 장애우의 소리가 그대로 보여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해바라기 2004/08/14 18:36
그분들은 우리가 볼 수 없는 것들을 보는 눈을 갖고 계시지요.
우리는 보통 그런 분들을 도와야 한다고 당연스레 여기지만(그런 부분이 많기도 하고요) 우리도 그분들께 도움을 입어야 할 사람들이랍니다. 하나님 은혜를 옆에서 체험할 수 있는 분들을 가지신 꾸러기님 참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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