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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위에서 본 구름 사진입니다.
올려다 보는 하늘,
내려다 보는 하늘,
느낌이 다르네요!

언덕위의 하늘
푸른 초원도 저 하늘 때문에 더 멋집니다.

바닷가의 하늘
바닷가의 하늘은 파도를 닮았군요.

호수위의 하늘
곧 하늘이 내려와 호수에 잠길것 같습니다.

들판의 무지개
무지개를 보면서 창세기의
하나님의 약속을 떠올립니다.

나의 마음과 영혼도
자유로운 날개짓을 하기 원합니다.
[댓글)
해바라기님과 , 항상 저 높은 곳에 뜻과 마음을 두고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열심히 달려갔으면~.
해바라기
믿음의 여정! 참 아름다우실 거예요! 2004.9.5. 08:21
브솔
정말 멋진 하나님의 솜씨예요~ ㅎㅎ2004.9.6. 11:08
파티제왕
드이어 무지개를 찾았네요..담아갑니다..2004.9.6. 19:22
마당
하늘이 제가 볼수있는 가장 큰 것이라 늘 경이롭습니다.2004.9.7. 18:54
여행
저도 하늘만 보면 신기해죽겠어요. 그림아래 사는 것같은 착각속에 빠져들때가.. 2004.9.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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