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왜 사는가/기일혜
크리스챤서적/4000/1997
나는 왜 사는가? 나는 멸망해 보일 일시적인 것-돈, 명예, 권력, 오래 살기를 바라면서
자녀들을 붙잡고 허우적거리지는 않는가? 심각하게 생각해 볼 일이다. 생각해 보고
잘못 살고 있으면 즉시 바르게 고쳐야지!...왜냐하면 우리 인생이란 단 한 번뿐이고 다시는
오지 않는 '영혼을 구원할 수 있는 육체의 기회' 이기 때문이다.
*본문에서 옮김
기일혜선생님께서 이 수필집을 내는 목적은 '전도를 위한...' 것이라고 이야기 하셨다.
단 한번뿐인 이 육체의 기회가 주어졌을 때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생각해보지
않을수 없다. 생각이 좀 더 깊어지고 진지해져서 하루 하루를 실천으로 옮겨가는데까지
나아가야 할텐데...익숙하게 살아온 두루뭉술함을 벗어야 한다.
댓글 0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37 |
내 마음이 가는 사람 -기일혜수필집10
| 2024.03.10 | 40 |
| 36 |
들꽃을 보러 다니는 사람 -기일혜수필집9
| 2024.03.10 | 49 |
| 35 |
쓸쓸한 날에 받은 선물 -기일혜수필집8
| 2024.02.13 | 38 |
| 34 |
일단 웃자 -오혜열
| 2024.02.13 | 56 |
| 33 |
사소한 것들이 신경 쓰입니다 -마스다 미리
| 2024.02.09 | 37 |
| 32 |
오두막 일기 -최용우
| 2024.02.07 | 44 |
| 31 |
유쾌함의 기술 -앤서니T. 디베네뎃
| 2024.02.01 | 38 |
| 30 |
훔쳐라, 아티스트처럼 -오스틴 클레온
| 2024.01.29 | 28 |
| 29 |
자존감이 쌓이는 말, 100일의 기적 -이마이 가즈아키
| 2024.01.26 | 75 |
| 28 |
아내에게 바치는 시 -최용우
| 2024.01.18 | 142 |
| 27 |
발레리나 잘 있어요? -기일혜수필집7
| 2024.01.17 | 33 |
| 26 |
며느리는 200년 손님 -기일혜수필집6
| 2024.01.13 | 76 |
| 25 |
내가 그리워 하는 사람 -기일혜수필집5
| 2024.01.11 | 64 |
| 24 |
냉이야 살아나라 -기일혜수필집4
| 2024.01.08 | 31 |
| » |
나는 왜 사는가 -기일혜수필집3
| 2024.01.04 | 66 |
| 22 |
가난을 만들고 있을때 -기일혜 수필집2
| 2024.01.03 | 41 |
| 21 |
내가 졸고 있을때 -기일혜 수필집1
| 2024.01.02 | 57 |
| 20 |
너를 보며 하나님을 생각해-윤재희
| 2023.01.27 | 31 |
| 19 |
아주 특별한 1분 -고진하
| 2023.01.10 | 62 |
| 18 | 코람데오 -이춘섭 | 2023.01.03 | 51 |
| 17 |
찔림 -신동필
| 2023.01.02 | 39 |
| 16 |
같이 가지 않을래? -최광열
| 2022.12.18 | 43 |
| 15 |
약해지지 마 -시비티 도요
| 2022.12.17 | 40 |
| 14 |
걷는 독서 -박노해
| 2022.12.11 | 30 |
| 13 |
하나님의 호흡속으로 들어가다 -장경철
| 2016.01.18 | 232 |
| 12 |
결 -김호근
| 2012.01.31 | 1033 |
| 11 |
숨 -김호근
| 2012.01.25 | 1015 |
| 10 |
참사랑은 그 어디에 -마쓰미 토요토미
[1] | 2012.01.25 | 1553 |
| 9 |
그리스도인이 되는 길 -존 스토트
[1] | 2012.01.25 | 1266 |
| 8 |
작은 교회 이야기 -한희철
| 2012.01.10 | 1131 |
| 7 | [독수리 이야기6] 독수리의 경고 | 2011.08.19 | 1392 |
| 6 | [독수리 이야기5] 독수리의 경고 | 2011.08.19 | 1077 |
| 5 | [독수리 이야기4] 독수리의 경고 | 2011.07.05 | 1045 |
| 4 | [독수리 이야기3] 독수리의 경고 | 2011.07.05 | 1088 |
| 3 | [독수리 이야기2] 독수리의 경고 | 2011.06.29 | 123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