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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준비 히준비

복음 2010.01.05 18:49 조회 수 : 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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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본문: 눅 9:10-17

찬송가: 87장(구 87장)

이 기적은 함께 했던 사람들의 눈을 번쩍 뜨게 한 사건이었다.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파하고 돌아온 열두 제자들과 뒷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위로하고자 한적한 곳으로 향했지만 사람들은 그 곳까지 찾아왔다. 예수님은 한 시도 쉴 틈이 없으셨다. 그래도 예수님은 찾아오는 사람들을 목자 없는 양과 같다 하시며 맞이하셨다. 문제를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위기를 기회로 만든다. 이들은 고난 속에서도 의미를 찾고 행복한 삶을 영위한다. 반면 부정적인 사람들은 적대감을 가지고 증오와 불평과 원망으로 살아간다. 하나님의 사람은 어떤 시각을 가져야 할까?

 야곱의 사랑하는 아내 라헬은 난산으로 죽어가면서 그 아들의 이름을 '베노니(슬픔의 아들)'라 짓는데, 아버지 야곱은 '베냐민(오른손의 아들)'으로 짓는다. 같은 사건을 두고 라헬과 야곱이 보는 눈이 전혀 다르다. 그토록 염원했던 아들을 낳았지만 라헬은 아들 때문에 죽어가는 자신의 처지를 슬퍼했다. 그렇다. 야곱에게도 그 무엇보다 소중한 아내를 잃는 슬픔이 있다. 아내를 얻기 위해 14년 동안이나 삼촌 라반에게 봉사할 만큼 라헬은 특별한 존재였다. 그러나 야곱은 아들의 이름을 '오른손의 아들'이라 불렀다. 하나님께서 아들을 통해서 이루실 미래를 보았기 때문이다. 지난날 그의 인생을 이끄신 하나님을 통해서 얻은 통찰력이다.

 모든 사람과 사건을 하나님의 시각으로 바라보며 오늘도 여전히 우리 가정에 위로와 소망을 주시는 주님을 발견하자.

* 기도: 사랑의 하나님, 내 힘만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세상에서 이기게 하시고 보호하여 주시는 은혜를 날마다 맛보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안 홍 택 목사 고기교회 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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