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우재(인숙이와 용우가 사는 집)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창 밖으로 보이는 금강 이응다리 모습을 매월 1일에 찍습니다^^ 클릭하면 지나간 사진을 볼 수 있어요

숨129-갑자기 추워졌습니다

예배모임 들꽃교회............... 조회 수 55 추천 수 0 2022.11.05 21:39:29
.........

129-0.jpg

129-1.jpg
129-2.jpg

129-3.jpg
129-4.jpg

129-5.jpg

129-6.jpg

1.가정에서 예배를 드리지만 제 자신이 게을러지지 않기 위해서 매주 주보를 만듭니다.

2.한 주일동안 해 온 사역을 기록으로 남기고 후원해 주시는 분들께 보고하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3.꼭 필요한 최소한의 부수만 만들어서 매주일 100%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4.우리는 전 세계가 공동으로 드리는 <예전예배>의 전통을 따라서 예배를 드립니다.

5.성서일과(lectionary)는 반더빌트대학교, 전체 예배 구성은 정용섭 목사의 안을 따릅니다.

 

말씀요약

1.나는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시145:1-2)

2.나는 측량치 못할 광대하신 여호와를 크게 찬양할 것이라.(3절)

3.나는 대대로 주를 크게 칭송하며 주의 능한 일을 선포하리다.(4절)

4.나는 주의 존귀하고 영광스러운 위엄과 주의 기사를 묵상하리다.(5)

5.여호와는 모든 행위에 의로우시며 모든 행사에 은혜로우시다.(17절)

6.여호와는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18절)

 

1.하나님

다윗은 “나는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시145:1-2)라고 합니다. 시편145편은 예배를 시작하면서 하나님께 고백하는 ‘신앙고백송’이며 경건한 유대인들은 지금도 하루 세 번 회당에서 낭송합니다. 다윗은 여호와를 ‘왕’으로 고백합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우리는 하나님을 아는 만큼 인정하고 고백합니다.

 

2찬양

다윗은 “나는 측량치 못할 광대하신 여호와를 크게 ‘찬양’할 것이라.”(시145:3)라고 합니다. 찬양은 우리가 이 땅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하나님께 갈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도구입니다. 찬양할 수 있음에도 안 하는 사람은 가장 비싸고 좋은 차를 창고에 박아두고 하나님께 걸어가며 힘들어서 불평하는 어리석은 사람과 같습니다.

 

3.선포

다윗은 “나는 대대로 주를 크게 칭송하며 주의 능한 일을 ‘선포’하리다.”(시145:4)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경험한 만큼 말하고 선표합니다. 다윗은 ‘주의 행사’를 크게 칭송하며, ‘주의 능한일’을 선포한다고 합니다. 그것은 다윗이 경험한 하나님입니다. 우리도 우리가 경험한 만큼 하나님을 말하고 선포합니다. 

 

4.묵상

다윗은 “나는 주의 존귀하고 영광스러운 위엄과 주의 기사를 ‘묵상’하리다.”(시145:5)라고 합니다. 사람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묵상하고 연구하고 그것이 그러한가 하여 실제로 실행해봅니다.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보는 사람은 그것을 즐거워하고 연구한다.(시111:2)고 했습니다. 묵상은 깔대기 같아서 묵상하는 대상을 명료하게 합니다.

 

5.의로우신 여호와

다윗은 “여호와는 모든 행위에 ‘의’로우시며, 모든 행사에 ‘은혜’로우시다.”(시145:17)라고 합니다. 세상의 불의함은 어떤 불의한 일의 결과이지 하나님이 불의하게 하신 것은 아닙니다. 사람들은 자기들이 그렇게 저질러 놓고는 ‘하나님이 계시다면 이럴 수 없다’ ‘오 마이 갓’하며 하나님 탓을 합니다. 그것은 에덴동산의 마귀의 피입니다. 

 

6.기도

다윗은 “여호와는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시145:18)라고 합니다. 진실하게 간구한다는 것은 ‘마음’이 그에게 닿아 있다는 뜻입니다. 신앙이란 ‘교회에 가는 것’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의로우심과 선한 것’을 깊이 생각하고 찾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실한’ 것이며 하나님은 그런 사람의 간구를 응답해 주십니다. 

-최용우 작성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84 예배모임 숨154-철쭉꽃이 화려합니다 file 들꽃교회 2023-04-29 48
1583 예배모임 숨153-꽃가루가 가득한 세상! file 들꽃교회 2023-04-22 32
1582 예배모임 숨152-불행한 일이 더이상 일어나지 않았으면 file 들꽃교회 2023-04-15 43
1581 예배모임 숨151-예수부활 할렐루야 file 들꽃교회 2023-04-08 39
1580 예배모임 숨150-종려주일이며 고난주간의 시작입니다. file 들꽃교회 2023-04-01 86
1579 예배모임 숨149-벚꽃이 팝콘처럼 터지기 직전입니다 file 들꽃교회 2023-03-25 41
1578 예배모임 숨148-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춘분입니다. file 들꽃교회 2023-03-18 31
1577 예배모임 숨147-산수유꽃이 팝콘처럼 터집니다. file 들꽃교회 2023-03-11 17
1576 예배모임 숨146-개구리 소리 요란합니다 file 들꽃교회 2023-03-04 27
1575 예배모임 숨145-사순절 시작입니다. file 최용우 2023-02-25 16
1574 예배모임 숨144-우수 봄비가 내리네 file 들꽃교회 2023-02-18 17
1573 예배모임 숨143-튀르키예 강진 file 들꽃교회 2023-02-11 36
1572 예배모임 숨142-입춘대길 건양다경 file 들꽃교회 2023-02-04 1161
1571 예배모임 숨141-추운 겨울입니다 file 들꽃교회 2023-01-28 16
1570 예배모임 숨140-설레임 가득한 설 명절입니다 file 들꽃교회 2023-01-21 17
1569 예배모임 숨139-겨울에 꽃을 본다 file 들꽃교회 2023-01-14 65
1568 예배모임 숨138-소한 추위가 대단합니다 file 들꽃교회 2023-01-07 31
1567 예배모임 숨137-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file 들꽃교회 2023-01-01 35
1566 예배모임 숨136-성탄절이자 마지막 주일입니다 file 들꽃교회 2022-12-24 55
1565 예배모임 숨135-팥죽먹는 동지입니다 file 들꽃교회 2022-12-17 35
1564 예배모임 숨134-하나님의 구원이 가까이 왔습니다 file 들꽃교회 2022-12-10 29
1563 예배모임 숨133-선수들의 선전에 박수를 file 들꽃교회 2022-12-03 21
1562 샬롬샬롬 베트남에서 소식드립니다(이,권) file 이진우 2022-12-01 26
1561 예배모임 숨132-새로운 시작입니다 file 들꽃교회 2022-11-26 22
1560 예배모임 숨131-추수감사주일입니다 file 들꽃교회 2022-11-19 65
1559 예배모임 숨130-홀가분한 삶 file 들꽃교회 2022-11-12 44
» 예배모임 숨129-갑자기 추워졌습니다 file 들꽃교회 2022-11-05 55
1557 예배모임 숨128-종교개혁주일입니다. file 들꽃교회 2022-10-29 26
1556 예배모임 숨127-가을이 무르익어갑니다 file 들꽃교회 2022-10-22 37
1555 예배모임 숨126-참 좋은 계절입니다 file 들꽃교회 2022-10-15 39
1554 예배모임 숨125-코스모스 한들한들 file 들꽃교회 2022-10-08 53
1553 예배모임 숨124-어느덧 10월 file 들꽃교회 2022-10-01 41
1552 예배모임 숨123-은총의 시간 file 들꽃교회 2022-09-24 44
1551 예배모임 숨122-벼 이삭과 풀벌레 file 들꽃교회 2022-09-17 31
1550 예배모임 숨121-추석(가을 밤) file 들꽃교회 2022-09-11 2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