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우재(인숙이와 용우가 사는 집)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창 밖으로 보이는 금강 이응다리 모습을 매월 1일에 찍습니다^^

숨137-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예배모임 들꽃교회............... 조회 수 34 추천 수 0 2023.01.01 07:22:58
.........

137-0.jpg

137-1.jpg

137-2.jpg

137-3.jpg

137-4.jpg

137-5.jpg

137-6.jpg

1.가정에서 예배를 드리지만 제 자신이 게을러지지 않기 위해서 매주 주보를 만듭니다.

2.한 주일동안 해 온 사역을 기록으로 남기고 후원해 주시는 분들께 보고하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3.꼭 필요한 최소한의 부수만 만들어서 매주일 100%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4.우리는 전 세계가 공동으로 드리는 <예전예배>의 전통을 따라서 예배를 드립니다.

5.성서일과(lectionary)는 반더빌트대학교, 전체 예배 구성은 정용섭 목사의 안을 따릅니다.

 

1.천사가 요셉에게 헤롯을 피하여 애굽으로 피하라 한다.(마2:13)

2.주께서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냈다.(호11:1)는 말씀이 이루어짐(마2:14)

3.헤롯이 베들레헴의 두 살 아래 신생아를 모두 죽였다.(마2:16)

4.라마에서 통곡하는 소리가 들리니(렘31:15) 말씀이 이루어짐(마2:17-18)

5.천사가 요셉에게 이스라엘 땅으로 가라고 한다.(마2:19)

6.‘나사렛 사람’이라 불리리라(사11:1)는 말씀이 이루어짐(마2:21-23)

 

1.애굽으로 감

천사가 요셉에게 현몽하여 헤롯이 아기를 죽이려고 하니 즉시 아기 예수를 데리고 애굽으로 피하라고 합니다.(마2:13) 당시 애굽에는 헤롯의 통치권 밖에서 사는 약 100만명 정도의 애굽마을이 있었다고 합니다. 동방박사의 세 가지 예물은 요셉 가족이 3년 정도 살기에 충분한 가치가 있었으며 하나님의 예비하심입니다.

 

2.애굽에서 나옴

예수님이 애굽으로 갔다가 돌아온 것으로 ‘주께서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내었다.’(호11:1)는 말씀이 이루어졌습니다. 헤롯은 3년 만에 추하고 심각한 환청과 병으로 고생하다가 비참하게 죽었습니다. 예수님의 탄생 연도가 3-4년 차이가 나는 것은 역사의 기록에 남아있는 헤롯의 죽음 연대를 잘못 계산했기 때문입니다. 

 

3.헤롯의 분노

헤롯이 베들레헴의 두 살 아래 신생아를 모두 죽였습니다.(마2:16) 마크로비우스의 저서 ‘축제’(Saturaalia)에 보면 아구스도(Augustus)의 명령을 받은 헤롯이 시리아 지역의 두 살 이하 아이들이 살해할 때 그 속에 자신의 아이도 있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수십명에서 수백명이 살해당했다는 등 그 숫자는 학자마다 분분합니다.

 

4.라헬의 통곡

라마에서 통곡하는 라헬의 소리가 들리니(렘31:15)라는 말씀이 이루어졌습니다. 베들레헴과 예루살렘 중간에는 베냐민을 낳다가 죽은 라헬 무덤이 있고 이스라엘이 포로로 끌려가게 된 이유를 거슬러 올라가보면 라엘이 나옵니다. 그녀는 자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고통을 받게 되었다는 것을 알고 무덤에서 통곡한다는 의미입니다.

 

5.헤롯의 죽음

천사가 요셉에게 현몽하여 헤롯이 죽었으니 이제 이스라엘 땅으로 가라고 합니다.(마2:19) 헤롯은 내장이 썩고 벌레가 나며 악취와 경련이 끊이질 않아 백약이 무효하여 죽으니 그 모습은 잔인한 생각을 가진 사람의 얼굴을 한 괴물의 죽음이었다고 합니다. 요셉은 밤에 에굽으로 들어갔다가 대낮에 당당히 에굽으로 돌아왔습니다.

 

6.나사렛 예수

예수님이 ‘나사렛 사람’이라 불리리라(사11:1)는 말씀이 이루어집니다.(마2:21-23) 나사렛의 뜻이 ‘싹’이므로 이새의 줄기에서 나온 한 싹(사11:1)을 가리킵니다. 나사렛은 우리로 말하면 ‘촌동네’라는 비방과 모욕과 조롱과 경멸의 뉘앙스를 가지고 있으며, ‘나사렛 예수’라는 말은 ‘촌놈 예수 네까짓 게’ 그런 의미이며 예수님은 비주류였습니다.

-작성 최용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93 예배모임 숨161 -채송화꽃이 피었습니다 file 들꽃교회 2023-06-17 32
1592 예배모임 숨160- 동네 누나같은 메꽃이 방긋 file 들꽃교회 2023-06-10 34
1591 예배모임 숨159-밤꽃향기 가득합니다 file 들꽃교회 2023-06-03 32
1590 돌쇠용우 [네줄일기] 2023년 6월 일기 최용우 2023-06-01 10
1589 예배모임 숨158-우편함에 새는 누가 배달했을까? file 최용우 2023-05-27 24
1588 돌쇠용우 [네줄일기] 2023.5월 -다시 시작하는 것이 능력이다 최용우 2023-05-23 21
1587 예배모임 숨157-개구리의 통성기도 file 들꽃교회 2023-05-20 37
1586 예배모임 숨156-연초록 세상 file 들꽃교회 2023-05-13 40
1585 예배모임 숨155-여름의 시작 입하입니다. file 들꽃교회 2023-05-06 44
1584 예배모임 숨154-철쭉꽃이 화려합니다 file 들꽃교회 2023-04-29 48
1583 예배모임 숨153-꽃가루가 가득한 세상! file 들꽃교회 2023-04-22 30
1582 예배모임 숨152-불행한 일이 더이상 일어나지 않았으면 file 들꽃교회 2023-04-15 40
1581 예배모임 숨151-예수부활 할렐루야 file 들꽃교회 2023-04-08 38
1580 예배모임 숨150-종려주일이며 고난주간의 시작입니다. file 들꽃교회 2023-04-01 77
1579 예배모임 숨149-벚꽃이 팝콘처럼 터지기 직전입니다 file 들꽃교회 2023-03-25 39
1578 예배모임 숨148-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춘분입니다. file 들꽃교회 2023-03-18 31
1577 예배모임 숨147-산수유꽃이 팝콘처럼 터집니다. file 들꽃교회 2023-03-11 16
1576 예배모임 숨146-개구리 소리 요란합니다 file 들꽃교회 2023-03-04 27
1575 예배모임 숨145-사순절 시작입니다. file 최용우 2023-02-25 16
1574 예배모임 숨144-우수 봄비가 내리네 file 들꽃교회 2023-02-18 16
1573 예배모임 숨143-튀르키예 강진 file 들꽃교회 2023-02-11 36
1572 예배모임 숨142-입춘대길 건양다경 file 들꽃교회 2023-02-04 1160
1571 예배모임 숨141-추운 겨울입니다 file 들꽃교회 2023-01-28 16
1570 예배모임 숨140-설레임 가득한 설 명절입니다 file 들꽃교회 2023-01-21 17
1569 예배모임 숨139-겨울에 꽃을 본다 file 들꽃교회 2023-01-14 46
1568 예배모임 숨138-소한 추위가 대단합니다 file 들꽃교회 2023-01-07 31
» 예배모임 숨137-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file 들꽃교회 2023-01-01 34
1566 예배모임 숨136-성탄절이자 마지막 주일입니다 file 들꽃교회 2022-12-24 55
1565 예배모임 숨135-팥죽먹는 동지입니다 file 들꽃교회 2022-12-17 31
1564 예배모임 숨134-하나님의 구원이 가까이 왔습니다 file 들꽃교회 2022-12-10 28
1563 예배모임 숨133-선수들의 선전에 박수를 file 들꽃교회 2022-12-03 19
1562 샬롬샬롬 베트남에서 소식드립니다(이,권) file 이진우 2022-12-01 26
1561 예배모임 숨132-새로운 시작입니다 file 들꽃교회 2022-11-26 22
1560 예배모임 숨131-추수감사주일입니다 file 들꽃교회 2022-11-19 63
1559 예배모임 숨130-홀가분한 삶 file 들꽃교회 2022-11-12 4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