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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동생이 이사를 했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전보다 가까운 곳으로 오니 마음도 더 가까워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42.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듣고 계시는 분이심을 감사합니다. 기도에 응답하여 주심도 감사합니다.
43. 하나님의 보호와 도움이 필요한 저에게 너무나 크게 가까이 계셔주시니 감사합니다.
44. 누군가는 저의 작고 보잘것 없는 손도 보탬이 되니 감사합니다.
45. 오늘도 저에게 하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내 등에 태엽을 감아놓으지 않으시고 자유의지를 주시는 것으로 나를 존중해 주셨습니다.
순간순간 놓여있는 무수한 선택의 갈등 앞에서 어떤것을 내것으로 삼아야 할 지 지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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