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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사람들은 비가 와서 싫다고 하지만 농사짓는 분들과 또 비가 필요한 많은 곳에 한숨돌릴
비가 이땅을 적시니 감사합니다.
52. 딸이 코로나에 걸렸습니다. 모든걸 해제한다고 하는 막바지에 걸렸네요. 다행히 많이 아프지 않다고 합니다.
더불어 휴식의 시간도 가지니 감사합니다.
53. 딸이 사준 카네이션, 꽃도 예쁘지만 그 마음이 더 감사합니다.
54. 부모님을 모시고 형제들이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소중한 시간 감사합니다.
55. 늘 주고도 모자라다고 하시는 부모님의 사랑, 감사합니다.
어린이날이 아니어도 어버이날이 아니어도 우리는 서로 사랑하고 공경하고 우애있게 지내는 것이
생활이 되어야 하지만 이런 특별한 날을 정함으로 다시한번 가족들에게 관심을 쏟게 되니
고마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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