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96. 치카푸카 양치질을 열심히 합니다. 칫솔을 만들수 있는 지혜를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97. 며칠전 보리굴비를 먹고 엄마 생각이 나 사다 드렸더니 정말 맛있게 드셨습니다. 감사합니다.
98. 양파장아찌를 만들어 작은병 다섯개에 담아 가족들과 나누었습니다. 감사합니다.
99. 비가림이 되어있는 시장골목을 왔다갔다 걸었습니다. 비 맞지 않고 걷기를 하니 좋고 감사합니다.
100. 하루를 이런일 저런일로 잘 지냈습니다. 무사한 하루를 감사합니다.
☔ 보리굴비를 처음 먹었습니다. 엄마도 처음 먹어본다고 하셨습니다. 잘 드셔서 뿌듯했습니다.

댓글 0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956 |
발레리나 잘 있어요? -기일혜수필집7
| 2024.01.17 | 33 |
| 955 |
며느리는 200년 손님 -기일혜수필집6
| 2024.01.13 | 76 |
| 954 |
내가 그리워 하는 사람 -기일혜수필집5
| 2024.01.11 | 64 |
| 953 |
냉이야 살아나라 -기일혜수필집4
| 2024.01.08 | 31 |
| 952 |
나는 왜 사는가 -기일혜수필집3
| 2024.01.04 | 66 |
| 951 |
가난을 만들고 있을때 -기일혜 수필집2
| 2024.01.03 | 41 |
| 950 |
내가 졸고 있을때 -기일혜 수필집1
| 2024.01.02 | 57 |
| 949 |
[글씨24] 힘들면 잠시 기대도 돼
| 2023.12.26 | 107 |
| 948 | 결국 | 2023.12.16 | 30 |
| 947 |
[글씨23] 처음에는 처음이니까 처음처럼
| 2023.11.28 | 46 |
| 946 |
[글씨22] 진짜 좋은 부모가 되고 싶다
| 2023.11.01 | 47 |
| 945 |
[글씨21] 생각이 너무 없어 버리가 텅 빈 것 같다
| 2023.09.23 | 150 |
| 944 |
[글씨20] 시인은 쓰디쓴 외로움이 밥이다.
| 2023.09.04 | 41 |
| 943 | 오이 생각 | 2023.08.08 | 38 |
| 942 | 선풍기 안녕 | 2023.08.05 | 41 |
| 941 |
[글씨19] 지갑 빈 것보다
[1] | 2023.08.02 | 60 |
| 940 |
[글씨18] 나중에 꼭 해야지 그때 꼭 할걸
[1] | 2023.06.27 | 61 |
| 939 | 감기 아퍼 | 2023.06.24 | 31 |
| 938 | 고마워요 | 2023.06.10 | 47 |
| 937 | 태초에 | 2023.06.10 | 49 |
| 936 | 주님만 따라서 | 2023.06.07 | 44 |
| 935 | 천국이 왔다 | 2023.06.06 | 37 |
| 934 | 참새에게 밝은눈을 | 2023.06.05 | 36 |
| 933 | 하나님께만 | 2023.06.05 | 34 |
| 932 | 기회 주셔서 | 2023.06.04 | 35 |
| 931 | 물 | 2023.06.03 | 38 |
| 930 | 시험하지 말라 | 2023.06.03 | 36 |
| 929 | 연결 | 2023.05.30 | 18 |
| 928 |
하나님의 정원에
| 2023.05.29 | 22 |
| 927 | 평강의 예수님 | 2023.05.29 | 23 |
| 926 | 예수님처럼 | 2023.05.29 | 22 |
| » | 보리굴비 | 2023.05.29 | 18 |
| 924 | 비가 내려요 | 2023.05.28 | 25 |
| 923 | 저와 함께 | 2023.05.27 | 26 |
| 922 | 유일한 분 | 2023.05.27 | 3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