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01. 부활하시고 제자들을 찾아오신 예수님은 저희에게도 찾아오심을 감사합니다.
102. 제자들에게 평강이 있으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은 저희에게도 평강을 주시는 분이시니 감사합니다.
103. 제자들에게 손과 옆구리를 보여주신 예수님, 제가 그것을 보지 않고도 믿어지니 감사합니다.
104. 제자들을 파송하신 예수님, 지금 이곳에 저희를 보내주심을 감사합니다.
105. 제자들에게 성령을 주신 예수님, 저희에게도 성령님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 안에 살아가는 것이 평강의 삶임을 잊어버리고 자꾸만 다른곳에서 나의 무엇을
찾으려 애쓰고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돌아서라고 말씀하시는 음성에 귀 막지 않게 하소서!
댓글 0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956 |
발레리나 잘 있어요? -기일혜수필집7
| 2024.01.17 | 33 |
| 955 |
며느리는 200년 손님 -기일혜수필집6
| 2024.01.13 | 76 |
| 954 |
내가 그리워 하는 사람 -기일혜수필집5
| 2024.01.11 | 64 |
| 953 |
냉이야 살아나라 -기일혜수필집4
| 2024.01.08 | 31 |
| 952 |
나는 왜 사는가 -기일혜수필집3
| 2024.01.04 | 66 |
| 951 |
가난을 만들고 있을때 -기일혜 수필집2
| 2024.01.03 | 41 |
| 950 |
내가 졸고 있을때 -기일혜 수필집1
| 2024.01.02 | 57 |
| 949 |
[글씨24] 힘들면 잠시 기대도 돼
| 2023.12.26 | 107 |
| 948 | 결국 | 2023.12.16 | 30 |
| 947 |
[글씨23] 처음에는 처음이니까 처음처럼
| 2023.11.28 | 46 |
| 946 |
[글씨22] 진짜 좋은 부모가 되고 싶다
| 2023.11.01 | 47 |
| 945 |
[글씨21] 생각이 너무 없어 버리가 텅 빈 것 같다
| 2023.09.23 | 150 |
| 944 |
[글씨20] 시인은 쓰디쓴 외로움이 밥이다.
| 2023.09.04 | 41 |
| 943 | 오이 생각 | 2023.08.08 | 38 |
| 942 | 선풍기 안녕 | 2023.08.05 | 41 |
| 941 |
[글씨19] 지갑 빈 것보다
[1] | 2023.08.02 | 60 |
| 940 |
[글씨18] 나중에 꼭 해야지 그때 꼭 할걸
[1] | 2023.06.27 | 61 |
| 939 | 감기 아퍼 | 2023.06.24 | 31 |
| 938 | 고마워요 | 2023.06.10 | 47 |
| 937 | 태초에 | 2023.06.10 | 49 |
| 936 | 주님만 따라서 | 2023.06.07 | 44 |
| 935 | 천국이 왔다 | 2023.06.06 | 37 |
| 934 | 참새에게 밝은눈을 | 2023.06.05 | 36 |
| 933 | 하나님께만 | 2023.06.05 | 34 |
| 932 | 기회 주셔서 | 2023.06.04 | 35 |
| 931 | 물 | 2023.06.03 | 38 |
| 930 | 시험하지 말라 | 2023.06.03 | 36 |
| 929 | 연결 | 2023.05.30 | 18 |
| 928 |
하나님의 정원에
| 2023.05.29 | 22 |
| » | 평강의 예수님 | 2023.05.29 | 23 |
| 926 | 예수님처럼 | 2023.05.29 | 22 |
| 925 | 보리굴비 | 2023.05.29 | 18 |
| 924 | 비가 내려요 | 2023.05.28 | 25 |
| 923 | 저와 함께 | 2023.05.27 | 26 |
| 922 | 유일한 분 | 2023.05.27 | 3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