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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무척 길군요...그러나 이 어두운 밤도 끝날 때가 있겠지요? 그래요 해는 곧 뜰 것입니다. 밝아오는 새벽을 누가 막을 수 있겠습니까. |
| 성경본문 : | 마24:3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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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 들꽃교회 |

재림의 날에
마24:36-44
2022.11.27 들꽃교회 주일
전한 사람 -최용우
<말씀요약>
1.재림의 날과 때는 ‘오직 아버지만 아신다’(36절)
2.재림의 날은 ‘노아의 홍수 때와 같다’(37-39절)
3.재림의 날에 ‘밭매는 두 사람 중 한 명만 데려간다’(40절)
4.재림의 날에 ‘맷돌질하는 두 여자 중 한 명만 데려간다’.(41-42절)
5.재림의 날은 ‘도둑을 지키듯 깨어 있어야 맞이할 수 있다’.(43절)
6.재람의 날은 ‘준비하지 않으면, 갑자기 직면하게 된다’(44절)
1.그날과 때
예수님은 재림의 날과 때는 ‘오직 아버지만 아신다.’고 하셨습니다. (마24:36) 그 순간을 인간들이 안다면 이 세상은 어떻게 될까? 과거 혜성이 지구 곁을 지나갈 때 종말이라며 세상은 아수라장 되었었다고합니다. 그날을 모른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가. 하지만 징조는 보여주시기에 깨닫는 자들은 준비할 수 있다는 것도 얼마나 다행인지.
2.노아의 때
예수님은 재림의 날은 ‘노아의 홍수 때와 같다.’고 하셨습니다.(마24:37-39) 노아의 때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흥청망청 죄악으로 타락한 세상이었습니다. 멸망의 세상에서 노아 가족이 살아난 것은 그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방주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바랄 수 없는 것을 바라고 ‘순종’하는 것이 사는 길입니다.
3.데려가는 사람
예수님은 재림의 날에 ‘밭매는 두 남자 중 한 명만 데려간다.’고 하셨습니다.(마24:40) 당연히 데려가는 남자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고 버려둠을 당하는 사람은 안 믿는 사람입니다. 마태복음이 유대인들을 대상으로 쓰여졌음을 볼 때 데려가는 사람은 이방인이요 버려둠을 당하는 사람은 유대인이라는 ‘싱장 언어’이기도 합니다.
4.버려지는 사람
예수님은 재림의 날에 ‘맷돌질하는 두 여자 중 한 명만 데려간다.’고 하셨습니다.(마24:41-42) 당연히 데려가는 여자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고 버려지는 여자는 안 믿는 사람입니다. 재림의 준비는 특정한 장소에 가서 모여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평범한 ‘일상의 삶’을 살아가는 가운데에서 준비하는 것입니다.
5.결정적 순간
예수님은 재림의 날은 ‘도둑을 지키듯 깨어 있어야 맞이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마24:43) ‘깨달음’은 ‘결정적인 순간을 알았다’는 뜻입니다. 철학으로는 물고기가 물을 보는 것 같은 것이고, 예술로는 소리와 색깔의 깊이를 경험하는 것 같은 것이고, 종교적으로는 신비를 경험한 것 같은 것이고, 일상적으로는 ‘나’를 아는 것입니다.
6.코람데오(coram deo!)
예수님은 재림의 날은 ‘준비하지 않으면, 갑자기 직면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마24:44) 재림 준비가 무엇이며 어떻게 준비하는 것일까요? 매 순간을 하나님 앞에 서는 것입니다.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고후 13:5). -작성자: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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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1.The Renovare Spiritual Formation Bible(두란노)
2.정용섭 설교 -202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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