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우재(인숙이와 용우가 사는 집)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창 밖으로 보이는 금강 이응다리 모습을 매월 1일에 찍습니다^^ 클릭하면 지나간 사진을 볼 수 있어요

숨191-소한과 대한 사이

예배모임 들꽃교회............... 조회 수 53 추천 수 0 2024.01.13 22:16:05
.........

batch_191-0.jpg

batch_191-1.jpg

batch_191-2.jpg

batch_191-3.jpg

batch_191-4.jpg

batch_191-5.jpg

batch_191-6.jpg

 

1.가정에서 예배를 드리지만 제 자신이 게을러지지 않기 위해서 매주 주보를 만듭니다.

2.한 주일동안 해 온 사역을 기록으로 남기고 후원해 주시는 분들께 보고하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3.꼭 필요한 최소한의 부수만 만들어서 매주일 100%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4.우리는 전 세계가 공동으로 드리는 <예전예배>의 전통을 따라서 예배를 드립니다.

5.성서일과(lectionary)는 반더빌트대학교, 전체 예배 구성은 정용섭 목사의 안을 따릅니다.

 

<말씀요약>

하나님 경험

삼상3:1-10

 

1.어린 사무엘이 여호와를 섬길 때 말씀이 희귀했다.(삼상3:1절)

2.여호와께서 첫 번째로 사무엘을 부르셨다.(삼상3:2-5)

3.여호와께서 두 번째로 사무엘을 부르셨다.(삼상3:6-7)

4.여호와께서 세 번째로 사무엘을 부르셨다.(삼상3:8절)

5.엘리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깨달았다.(삼상3:9)

6.여호와께서 네 번째로 사무엘을 부르셨다.(삼상3:10)

 

1.계시와 이상이 멈춤

어린 사무엘이 여호와를 섬길 때는 ‘말씀이 희귀’했고 ‘이상이 보이지 않았다’고 합니다.(삼상3:1) 여호와는 ‘계시’로 말씀하시는데 백성들이 영적. 도덕적으로 타락하고 부패한 시대에는 그 계시를 멈추었고 그것은 하나님의 심판이었습니다.(암8:12) ‘이상(異常)’은 환상으로 전달되는 초자연적인 묵시(默示)(사29:7)인데 그것도 끊겼습니다. 

 

2.부르심 

여호와께서 첫 번째로 사무엘을 부르셨습니다.(삼상3:2-5) 나실인으로서 레위 지파의 헌신자인 12살 사무엘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는 이 순간은 여호와의 선지자로 소명을 받는 순간입니다. 아브라함도, 모세도, 어거스틴도, 루터도, 웨슬리도 부르심을 받는 순간이 있었습니다. 나도 부르심을 받았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3.두번째 부르심

여호와께서 두 번째로 사무엘을 부르셨습다.(삼상3:6-7) 그러나 그때까지도 사무엘이 아직 여호와를 알지 못하고 여호와의 말씀도 아직 그에게 나타나지 않을 때였습니다.(7절) ‘알다’라는 말은 남녀가 동침하듯(창4:1)체험적으로 아는 것을 포함하여 전인격적이고 개인적인 교제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그냥 지식으로만 알았습니다. 

 

4.세번째 부르심 

여호와께서 세 번째로 사무엘을 부르셨습다.(삼상3:8절) 예수님은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 지어다’(마11:5)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깨닫는 순간을 ‘누미노제(numindes)’라고 합니다. 절대자 앞에서 피조물이 느끼는 ‘거룩한 두려움’이라는 뜻입니다. 일상이 낯설고 신비하게  느껴지는 순간의 리얼리티(Reality)입니다. 

 

5.하나님 경험

엘리가 드디어 하나님의 부르심을 깨달았습니다.(삼상3:9) 사무엘을 세번씩이나 부르신 이가 여호와인 줄 깨달은 엘리 제사장은 이제 또 부르심이 있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하나님 경험인 ‘누미노제’가 없는 목회자는 신자들을 하나님께로 이끌 수 없습니다. 먼저 경험한 사람만이 제대로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입니다. 

 

6.부르심에 응답

여호와께서 네 번째로 사무엘을 부르셨습니다.(삼상3:10) 사무엘은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하고 대답합니다. 이것은 말씀하시는 분께 대한 존경과 겸손, 그리고 그 말씀에 대한 적극적인 순종의 의지를 보여주는 태도입니다. ‘하나님 경험’은 불교식으로 말하면 해탈(解脫)을 통해서 열반(涅槃)에 드는 것입니다. (최용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54 예배모임 숨221-한낮에는 펄펄끓고 새벽에는 이불찾네 file 들곷교회 2024-08-10 20
1653 예배모임 숨220-여름기세 등등한데 벌써입추 가을문턱 file 들꽃교화 2024-08-03 18
1652 예배모임 숨219-여름의 한 가운데에서 file 들꽃교회 2024-07-27 22
1651 예배모임 숨218 -긴 장마가 계속되고있습니다 file 들꽃교회 2024-07-20 24
1650 예배모임 숨217-초복입니다. file 들곷교회 2024-07-13 34
1649 예배모임 숨216-소서 file 들꽃교회 2024-07-06 19
1648 예배모임 숨215-독서삼여 file 들꽃교회 2024-06-29 19
1647 예배모임 숨214-눅눅합니다 file 들꽃교회 2024-06-22 20
1646 예배모임 숨213-하지 file 들꽃교회 2024-06-15 20
1645 예배모임 숨212-망종 file 들꽃교회 2024-06-08 24
1644 예배모임 숨211-평범한 나날들 file 들꽃교회 2024-06-01 19
1643 예배모임 숨210-삼위일체주일 file 들꽃교회 2024-05-25 23
1642 예배모임 숨209 -평화를 위한 기도 file 들꽃교회 2024-05-18 32
1641 예배모임 숨208-어버이주일 file 들곷교회 2024-05-11 24
1640 예배모임 숨207-어린이주일 file 들꽃교회 2024-05-04 27
1639 예배모임 숨206-초록 세상 file 들꽃교회 2024-04-27 26
1638 예배모임 숨205-곡우입니다 file 들꽃교회 2024-04-20 19
1637 예배모임 숨204-제비가 돌아왔습니다. file 들꽃교회 2024-04-13 20
1636 예배모임 숨203-청명입니다 file 들곷교회 2024-04-06 18
1635 예배모임 숨202 -부활주일입니다. file 들꽃교회 2024-03-30 27
1634 예배모임 숨201-고난주간입니다. file 들꽃교회 2024-03-23 22
1633 예배모임 숨200 -춘분입니다 file 들꽃교회 2024-03-16 10
1632 예배모임 숨199-볕이 따뜻합니다 file 들꽃교회 2024-03-09 18
1631 예배모임 숨198-개구리 입이 떨어지는 경칩입니다 file 들꽃교회 2024-03-02 18
1630 돌쇠용우 [네줄일기] 2024.3월 최용우 2024-03-01 15
1629 예배모임 숨197-대보름 둥근달이 환합니다 file 들꽃교회 2024-02-24 20
1628 예배모임 숨196-우수입니다 file 들꽃교회 2024-02-17 26
1627 예배모임 숨195-설 명절입니다 file 들꽃편지 2024-02-12 25
1626 예배모임 숨194-입춘 입춘대길 건양다경 file 들꽃교회 2024-02-03 45
1625 예배모임 숨193-겨울다운 날씨 file 들꽃교회 2024-01-27 33
1624 예배모임 숨192-겨울비가 주룩주룩 file 들꽃교회 2024-01-20 43
» 예배모임 숨191-소한과 대한 사이 file 들꽃교회 2024-01-13 53
1622 예배모임 숨190-진여 file 들꽃교회 2024-01-06 45
1621 예배모임 숨190-한해의 마무리 file 최용우 2023-12-30 65
1620 예배모임 숨189-기쁘다 구주 오셨네 file 들꽃교회 2023-12-23 5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