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우재(인숙이와 용우가 사는 집)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창 밖으로 보이는 금강 이응다리 모습을 매월 1일에 찍습니다^^ 클릭하면 지나간 사진을 볼 수 있어요

숨193-겨울다운 날씨

예배모임 들꽃교회............... 조회 수 33 추천 수 0 2024.01.27 21:35:32
.........

928-01.jpg

928-02.jpg
928-03.jpg

928-04.jpg
928-05.jpg

928-06.jpg
928-07.jpg

1.가정에서 예배를 드리지만 제 자신이 게을러지지 않기 위해서 매주 주보를 만듭니다.

2.한 주일동안 해 온 사역을 기록으로 남기고 후원해 주시는 분들께 보고하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3.꼭 필요한 최소한의 부수만 만들어서 매주일 100%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4.우리는 전 세계가 공동으로 드리는 <예전예배>의 전통을 따라서 예배를 드립니다.

5.성서일과(lectionary)는 반더빌트대학교, 전체 예배 구성은 정용섭 목사의 안을 따릅니다.

 

<말씀요약>

예수님의 권위

막1:21-28

1.예수님은 가버나움에서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셨다.(막1:21)

2.예수님의 가르침은 권위가 있어 사람들이 깜짝 놀랐다.(막1:22)

3.예수님을 향하여 다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소리 질렀다.(막1:23-24)

4.예수님이 축귀하시니 귀신이 경련을 일으키고 나갔다.(막1:25-26)

5.예수님의 배타적 권위에 사람들이 다 놀라 어리둥절했다.(막1:27)

6.예수님의 소문이 온 갈릴리 사방에 퍼졌다.(막1:28)

 

1.누구든지

예수님은 가버나움에서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셨습니다.(막1:21) 유대인들은 ‘회당’에 정기적으로 모여서 성경을 읽고 그 성경에 관한 설명을 들었는데, 성인 남자라면 원하는 사람 누구나 성경 내용에 대한 자기의 생각을 자유롭게 설교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지금 회당에서 사람들에게 설교를 하신 것입니다.

 

2.가르침의 권위

예수님의 가르침은 권위가 있어서 사람들이 깜짝 놀랐습니다.(막1:22) 가르치는 것으로만 하면 유대교 신학대학교 교수들인 서기관들이 훨씬 더 성경도 많이 알고 권위가 높았지만, 사람들은 평신도 목수 예수님의 성경 가르침이 더 권위가 있었다고 합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지식적’이 아니고 ‘실천적’이었습니다. 

 

3.건강하지 못한 나라

예수님을 향하여 더러운 귀신(깨끗하지 못한 영)에 사로잡힌 사람이 소리 질렀습니다.(막1:23-24) 우리나라에 ‘분노조절장애인’이 늘어난다고 하니 나라가 건강하지 못한 증거입니다. 세계 5위 국방비 예산 30%만 사회복지비로 돌리면 문제가 해결된다고 합니다. 귀신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거룩한 자’인 것을 알아보고 난동을 부렸습니다. 

 

4.귀신들림과 정신병

예수님이 ‘축귀’ 하시니 귀신이 ‘경련’을 일으키고 나갔습니다.(막1:25-26) 축귀를 할 때 ‘정신질환’과 ‘귀신들림’을 잘 구별해야 합니다. ‘귀신들림’은 뚜렷한 의식이 있고 합리적인 말을 하지만, 약물에 의한 치료가 안 되며 예수 이름에 강한 반을을 보입니다. ‘정신병’은 뇌의 이상으로 생기며 횡설수설 하지만 예수님을 거부하지 않습니다.

 

5.예수님의 권위

예수님의 배타적 권위에 사람들이 다 놀라 어리둥절했습니다.(막1:27) 우리 안에 있는 걱정, 분노, 미움, 혐오, 조롱, 비아냥, 우울, 자기연민, 자기사랑, 비교, 교만, 거짓 같은 더러움(깨끗하지 못한 영)은 거룩한 영(성령, 예수의 영)으로만 바뀝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권위)가 내 안에 있으면 더러운 것들이 사라집니다. 

 

6.예수님의 소문

예수님의 소문이 온 갈릴리 사방에 퍼졌습니다.(막1:28) 그 사람이 나가서 이 일을 많이 전파하여 널리 퍼지게 하니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는 드러나게 동네에 들어가지 못하시고 오직 바깥 한적한 곳에 계셨으나 사방에서 그에게로 나아오더라.(막1:45) 프란시스코는 “우리 보고 ‘나도 예수 믿어야겠다.’하고 믿어야지 우리를 보고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말로 아무리 설명해도 소용없다.”라고 했습니다.

 

(작성:최용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54 예배모임 숨221-한낮에는 펄펄끓고 새벽에는 이불찾네 file 들곷교회 2024-08-10 20
1653 예배모임 숨220-여름기세 등등한데 벌써입추 가을문턱 file 들꽃교화 2024-08-03 18
1652 예배모임 숨219-여름의 한 가운데에서 file 들꽃교회 2024-07-27 22
1651 예배모임 숨218 -긴 장마가 계속되고있습니다 file 들꽃교회 2024-07-20 24
1650 예배모임 숨217-초복입니다. file 들곷교회 2024-07-13 34
1649 예배모임 숨216-소서 file 들꽃교회 2024-07-06 19
1648 예배모임 숨215-독서삼여 file 들꽃교회 2024-06-29 19
1647 예배모임 숨214-눅눅합니다 file 들꽃교회 2024-06-22 20
1646 예배모임 숨213-하지 file 들꽃교회 2024-06-15 20
1645 예배모임 숨212-망종 file 들꽃교회 2024-06-08 24
1644 예배모임 숨211-평범한 나날들 file 들꽃교회 2024-06-01 19
1643 예배모임 숨210-삼위일체주일 file 들꽃교회 2024-05-25 23
1642 예배모임 숨209 -평화를 위한 기도 file 들꽃교회 2024-05-18 32
1641 예배모임 숨208-어버이주일 file 들곷교회 2024-05-11 24
1640 예배모임 숨207-어린이주일 file 들꽃교회 2024-05-04 27
1639 예배모임 숨206-초록 세상 file 들꽃교회 2024-04-27 26
1638 예배모임 숨205-곡우입니다 file 들꽃교회 2024-04-20 19
1637 예배모임 숨204-제비가 돌아왔습니다. file 들꽃교회 2024-04-13 20
1636 예배모임 숨203-청명입니다 file 들곷교회 2024-04-06 18
1635 예배모임 숨202 -부활주일입니다. file 들꽃교회 2024-03-30 27
1634 예배모임 숨201-고난주간입니다. file 들꽃교회 2024-03-23 22
1633 예배모임 숨200 -춘분입니다 file 들꽃교회 2024-03-16 10
1632 예배모임 숨199-볕이 따뜻합니다 file 들꽃교회 2024-03-09 18
1631 예배모임 숨198-개구리 입이 떨어지는 경칩입니다 file 들꽃교회 2024-03-02 18
1630 돌쇠용우 [네줄일기] 2024.3월 최용우 2024-03-01 15
1629 예배모임 숨197-대보름 둥근달이 환합니다 file 들꽃교회 2024-02-24 20
1628 예배모임 숨196-우수입니다 file 들꽃교회 2024-02-17 26
1627 예배모임 숨195-설 명절입니다 file 들꽃편지 2024-02-12 25
1626 예배모임 숨194-입춘 입춘대길 건양다경 file 들꽃교회 2024-02-03 45
» 예배모임 숨193-겨울다운 날씨 file 들꽃교회 2024-01-27 33
1624 예배모임 숨192-겨울비가 주룩주룩 file 들꽃교회 2024-01-20 43
1623 예배모임 숨191-소한과 대한 사이 file 들꽃교회 2024-01-13 53
1622 예배모임 숨190-진여 file 들꽃교회 2024-01-06 45
1621 예배모임 숨190-한해의 마무리 file 최용우 2023-12-30 65
1620 예배모임 숨189-기쁘다 구주 오셨네 file 들꽃교회 2023-12-23 5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