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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 제2740호 2006.8.31..최저생계비

2006년 최용우............... 조회 수 2045 추천 수 0 2006.08.31 17:08:41
.........

https://cyw.pe.kr/mo/hb2740.html


생수의 강

2006.09.07 09:33:20

사역자들에게는 그 돈이 최고 생계비 일 수도 있음을...
그럼에도 한켠에서는 세금을 내라고 아우성을 치네요.

요나단

2006.09.07 09:33:36

그저 조용히 머리 숙일 따름입니다. 저는 최저생계비 근처에 머물러 있지만 늘 불평하는 마음이었거든요. 제 일도 주님 앞에서 가치 있는 일이라는 걸 확신합니다. ^^

안청순

2006.09.07 09:47:42

미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최저 생계비 조차도 없는 곳에서 목회하면서 한국에서 가장 하기 힘든일들 몸으로 떼우는 일 하면서도 섬길수 있는 교회가 있다는것이 감사할 따름이니다

최용일

2006.09.25 08:57:53

글쎄요. 돈 때문이 아닌 하고픈 일, 해야 할 일을 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희망이

2008.09.23 12:09:35

저는 가난이 정말 싫거든요. 요즘 저희 가정이 경제가 안좋은데요. 남편은 로또해서 5등에 두번 당첨되었어요. 저는 인터넷에서 무료문자받아서 쓰고 있구요. 마음도 여유도 없어지고 마음도 기쁘지 않아서 늘 얼굴에 그늘이 져 있답니다. 하지만 감사하기로 했어요. 저만 힘든게 아니니까요. 오히려 감사해요.

생플

2008.10.08 15:30:56

2008.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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