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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 제3362호 2008.11.12.. 친구야!

2008년 최용우............... 조회 수 1795 추천 수 0 2008.11.12 23: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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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yw.pe.kr/mo/hb3362.html


무한하신 그사

2008.11.13 00:20:26

... 나도 친구가 있었음 좋겠다 .......... 나의 또 하나의 기도제목

주원엄마

2008.11.13 00:37:49

세상 말에 부모 팔아 친구 산다는 말이 있는데.. 그 만큼 친구라는 존재가 우리의 삶에 있어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는 거겠지요? 제게도 어릴 적 친구는 없어도.. 지금 믿음안에서 친구들을 붙여주시니 감사합니다..

영주1004

2008.11.25 14:01:30

예수님 만큼 조은 친구는 없는거 같네요.. 물론 다윗과 요나단같은 그런 친구.. 가능은 하겠지만서두.. -_-

나는주님을사랑

2008.11.25 14:01:45

... 좋은 글 감사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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