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우재(인숙이와 용우가 사는 집)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창 밖으로 보이는 금강 이응다리 모습을 매월 1일에 찍습니다^^

숨239 -혼란스런 탄핵정국 재빠르게 수습되길

예배모임 들꽃교회............... 조회 수 19 추천 수 0 2024.12.14 23:50:02
.........

239-01.jpg

239-02.jpg
239-03.jpg

239-04.jpg

239-05.jpg
239-06.jpg

239-07.jpg

1.가정에서 예배를 드리지만 제 자신이 게을러지지 않기 위해서 매주 주보를 만듭니다.

2.한 주일동안 해 온 사역을 기록으로 남기고 후원해 주시는 분들께 보고하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3.꼭 필요한 최소한의 부수만 만들어서 매주일 100%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4.우리는 전 세계가 공동으로 드리는 <예전예배>의 전통을 따라서 예배를 드립니다.

5.성서일과(lectionary)는 반더빌트대학교, 전체 예배 구성은 정용섭 목사의 안을 따릅니다.

 

3가지 세례(눅3:7-18)

2024.12.8 들꽃교회 주일

전한 사람 -최용우

 

1.요한의 세례는 율법에 기초한 ‘회개의 물세례’이다.(눅3:16)

2.요한은 물세례에 합당한 회개의열매를 맺으라고 호통친다.(7-14) 

3.요한은 예수가 ‘성령과 불로 세례’를 줄 것을 예고한다.(눅3:16)

4.예수님을 영접하는 순간 성령님이 내 안에 오시는 성령세례(눅3:16)

5.내안의 성령님이 분출되는 불세례를 받아야 열매가 맺힌다.(눅3:16) 

6.물세례 상태인 사람의 최후는 ‘불에 태워버리리라.’(눅3:17)

 

1.회개의 물세례

세례 요한은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마3:11) 누구나 예수 믿기로 작정하고 교회에 나오면 대체적으로 6개월 후면 회개의 물세례를 받습니다. 물세례는 예수를 믿고 구원받은 사람 즉, ‘중생’한 사람의 표로 받는 것이며, 삶의 회개가 뒤따라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물세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2.회개에 합당한 열매

요한은 물세례에 합당한 회개의 열매를 맺으라고 호통을 칩니다.(눅3:7-14)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에게 일러 장차 올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라.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어 불에 던져버릴 것이다.” 그러나 물세례 상태에서 멈추어 있으면 안 됩니다.

 

3.요한의 예고

요한은 예수가 ‘성령과 불로 세례’를 줄 것을 예고합니다.(눅3:16) 요한은 주의 길을 예비하고 예수님이 등장하면 자신은 사라질 것입니다. 요한의 한계는 물세례밖에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날도 겨우 물세례밖에 주지 못하고 물세례의 수준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물세례 이후에는 성령세례를 꼭 받아야 합니다. 

 

4.성령세례

성령세례는 예수님을 영접하는 순간 성령님이 내 안에 오셔서 나의 죽었던 영을 살리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육체는 아직 구습을 따르는 옛사람 그대로기 때문에 이 세상 신이 여전히 나의 주인 노릇을 합니다. 성령님이 내 안에 계시지만 성령님이 밖으로 분출되는 ‘영의 통로’가 막혀서 성령님이 없는 것처럼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5.불세례

성령세례를 받은 다음에는 반드시 다시 ‘불세례’를 사모하여 받아야 나의 전 인격이 세상 신이 아닌 성령에게 사로잡혀 사는 성령의 사람이 됩니다. 그 영의 통로를 뚫어서 치고 올라오는 것을 ‘성령의 불을 받는다’고 합니다. ‘받는다’고 표현 하지만 자신의 영 안에서 성령의 불이 ‘나오는 것’이며, 성령의 은사와 열매를 맺게 합니다.

 

6.불세례를 받지 못하면 

물세례 상태에서 멈추어 있는 사람은 당연히 성령의 은사도 열매도 맺지 못하는 무늬만 기독교인입니다. 물세례 신자의 최후는 어떻게 됩니까?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눅3:17) 그러므로 예수 믿고 반드시 성령세례를 받고, 불세례를 받아야 비로소 은사가 분출되고 열매가 자동으로 맺힙니다.

(정리:최용우)

 

숨239(20241215.hwp

숨239(20241215.pdf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98 예배모임 숨265 -장마시작 찜통더위 여름문턱 넘어섰네 file 들꽃교회 2025-06-14 7
1697 예배모임 숨264 -땅내맡은 검은모가 어느샌지 녹색물결 file 최용우 2025-06-07 9
1696 예배모임 숨263 -꾀꼬리는 꾀꼴꾀꼴 비둘기는 구구구구 file 들꽃교회 2025-05-31 9
1695 예배모임 숨262 -붉은장미 화려하게 울타리를 뒤덮었네 file 들꽃교회 2025-05-24 17
1694 예배모임 숨261-찔레꽃의 진한향기 온세상이 황홀하네 file 들꽃교회 2025-05-19 10
1693 예배모임 숨260-장미꽃이 흩날릴때 새대통령 탄생하네 file 들꽃교회 2025-05-10 27
1692 예배모임 숨259 -비그치니 온세상이 녹색으로 물들었네 file 들꽃교회 2025-05-04 17
1691 예배모임 숨258호 -하나님의 창조세상 아름답고 경이롭네 file 최용우 2025-04-27 16
1690 예배모임 숨257 -할렐루야 예수님이 부활하신 참기쁜날 file 들꽃교회 2025-04-19 21
1689 예배모임 숨256 -예수님은 우리위해 십자가에 달리셨네 file 들꽃편지 2025-04-12 20
1688 예배모임 숨255-온하늘은 청명하고 온세상은 벚꽃세상 file 들꽃교회 2025-04-05 17
1687 예배모임 숨254 -하나님이 기뻐하는 니이가타 일본교회 file 들꽃교회 2025-03-30 10
1686 예배모임 숨253 -생강나무 꽃망울이 폭죽처럼 터졌구나 file 들꽃교회 2025-03-22 25
1685 예배모임 숨252 -대한민국 위태롭네 법과상식 무너지네 file 들꽃교회 2025-03-15 12
1684 예배모임 숨251 -사순절이 시작됐네 예수고난 기억하세 file 들꽃교회 2025-03-08 28
1683 예배모임 숨250 -천둥소리 깜짝놀라 벌레들이 잠을깬다 file 들꽃교회 2025-03-01 17
1682 예배모임 숨249-우리곁에 새록새록 기다리던 봄이오네 file 들꽃교회 2025-02-22 13
1681 예배모임 숨248- 바람결에 봄기운이 살랑살랑 실려오네 file 들꽃교회 2025-02-15 15
1680 예배모임 숨247 -봄이오나 매화가지 끝에자꾸 눈길가네 file 들꽃교회 2025-02-08 16
1679 예배모임 숨246 -입춘이라 봄의시작 온세상아 깨어나라 file 들꽃교회 2025-02-01 21
1678 예배모임 숨245- 새해아침 만수무강 하옵소서 세배하네 file 들꽃교회 2025-01-25 14
1677 예배모임 숨244 -겨울나무 빈몸으로 우뚝서서 씩씩하네 file 들꽃교회 2025-01-18 26
1676 예배모임 숨243-예수께서 세례받고 공생애를 시작했네 file 들꽃교회 2025-01-11 11
1675 예배모임 숨242 -첫눈내린 새하얀길 가장먼저 걸어가네 file 들꽃교회 2025-01-04 21
1674 예배모임 숨241-지난일년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찬송 file 들꽃교회 2024-12-28 25
1673 예배모임 숨240-하늘에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평화로다 file 들꽃교회 2024-12-21 8
» 예배모임 숨239 -혼란스런 탄핵정국 재빠르게 수습되길 file 들꽃교회 2024-12-14 19
1671 예배모임 숨238 -자고나니 이세상이 뒤집어질 뻔했었네 file 들꽃교회 2024-12-07 14
1670 예배모임 숨237-물과땅이 꽁꽁얼어 겨울다운 날씨로다 file 들꽃교회 2024-11-30 18
1669 예배모임 숨236-김장김치 쭉쭉찢어 수육한점 돌돌마네 file 들꽃교회 2024-11-23 17
1668 예배모임 숨235-풍성하게 결실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네 file 들꽃교회 2024-11-17 15
1667 예배모임 숨234-산국향기 가득하고 빨간단풍 그윽하네 file 들꽃교회 2024-11-09 9
1666 예배모임 숨233-십일월은 낙업떨군 나무처럼 썰렁하네 file 들꽃교회 2024-11-02 11
1665 예배모임 숨232-코스모스 하늘보고 흔들흔들 춤을춘다 file 최용우 2024-10-26 13
1664 예배모임 숨231-가는가을 오는겨울 길목에선 상강이네 file 들꽃편지 2024-10-19 1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