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가정에서 예배를 드리지만 제 자신이 게을러지지 않기 위해서 매주 주보를 만듭니다.
2.한 주일동안 해 온 사역을 기록으로 남기고 후원해 주시는 분들께 보고하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3.꼭 필요한 최소한의 부수만 만들어서 매주일 100%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4.우리는 전 세계가 공동으로 드리는 <예전예배>의 전통을 따라서 예배를 드립니다.
5.성서일과(lectionary)는 반더빌트대학교, 전체 예배 구성은 정용섭 목사의 안을 따릅니다.
하나님이 택하신 사람 (골3:12-17)
2024.12.22 꿈사랑교회 주일
전한 사람 -최용우
1.바울은 하나님의 택함 받았으니 다섯성품을 옷처럼 입으라 한다.(골3:12)
2.바울은 주께서 용서하신 것처럼 서로 용납하고 용서하라고 한다.(골3:13)
3.바울은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고 한다.(골3:14)
4.바울은 그리스도의 평강을 위하여 부르심을 받았다고 한다.(골3:15)
5.바울은 가르치고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감사로 찬양하라고 한다.(골3:16)
6.바울은 모든 일을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감사하라고 한다.(골3:17)
1.다섯가지 성품
바울은 골로새교회 교인들에게 “여러분은 하나님의 선택을 받아 그분의 거룩한 백성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선택을 받는 만큼 다른 사람에게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십시오. 긍휼, 자비, 겸손, 온유, 인내의 다섯가지 성품을 옷처럼 입어야 합니다.”(골3:12) 그리스도인들의 이런 교양과 다섯가지 성품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2.용서해 주어라
바울은 골로새교회 교인들에게 하나님의 택함 받았으니, 우리 주께서 우리를 용서하신 것같이, 우리도 다른 사람을 용서해 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화를 내고 복수하기 보다는 해를 입히더라도 용서해 주기 바란다고 합니다.(골3:13)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매우 고차원적인 삶입니다.
3.서로 사랑하라
바울은 골로새교회 교인들에게 하나님의 택함 받았으니 이 모든 일을 하되, 무엇보다도 서로를 사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랑은 모두를 완전하게 묶어 주는 띠’입니다.(골3:14) 하나님께서 나를 선택했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말씀이 뜬구름처럼 나와 상관없이 여겨진다면 나는 선택 받았는지를 의심해 봐야 합니다.
4. 평화로 마음을 다스리고
바울은 골로새교회 교인들에게 하나님의 택함 받았으니 그리스도께 받은 평화로 마음을 다스리고 항상 감사하는 생활을 하라고 합니다.(골3:15) 하나님은 사랑의 능력과 비슷해서 그 능력 안에 들어가야만 인식되기에 그분의 선택도 그분과의 관계가 깊어져야만 경험할 수 있습니다. 바람도 느껴야만 경험할 수 있지 않습니까?
5. 거룩한 사람
바울은 골로새교회 교인들에게 하나님의 택함 받았으니,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여러분의 삶을 풍성히 채우십시오. 주신 지혜로 서로를 가르치고 세워 주기 바랍니다. 시와 찬양과 신령한 노래로써 감사한 마음을 하나님을 예배하시오”(골3:16)라고 합니다. ‘택함 받은 사람’은 ‘거룩한 사람’이며 거룩은 ‘하기오스’ 구별되었다는 뜻입니다.
6. 주 예수의 이름으로
바울은 골로새교회 교인들에게 하나님의 택함 받았으니 모든 일을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감사하라고 합니다.(골3:17) “여러분은 모든 말과 행동을 우리 주 예수님을 위해 하는 것처럼 해야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 이 모든 것으로 감사를 드리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택함을 받았다는 것은 세상의 논리에 지배당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정리:최용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