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숙 그냥생각

감사일기 나누니 좋아

is3927 2025.02.22 11:12 조회 수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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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오랜 벗인 사모님께서 여러가지 먹거리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그 사모님은 누군가에게서 받은 것이라 했습니다.

      나에게는 많은 양이니 조금 남기고 엄마에게 가져다 드렸습니다.

      엄마는 동생들에게 나누어 줍니다. 그리고 이웃분들에게도

      나누어 주십니다. 나도 또 다른 지인에게 보냅니다.

      누군가로부터 실천 되어진 나눔이 모두를 웃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서로서로 감사한 마음과 고백을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35. 15분 강연 프로에서 어느 배우가 강연을 합니다. 자신이 지금껏 

      살아오면서 꼭 지키는 습관이 있다고 합니다. 첫째 쓰기, 둘째 읽기,

      셋째 운동 이라고 합니다. 한 줄씩 쓰고 한 줄씩 읽고 5분이라도 움직이자

      입니다. 목표가 컸다면 듣고 말았을 것인데, 쉬운 실천인것 같아 나도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다짐까지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36. 정리정돈을 하고 청소를 하며 마음이 즐겁습니다. 딸들이 집에 온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자식은 생각만 해도 마음이 기뻐집니다. 하나님 아버지께 자녀가 되는 저도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존재로 살기를 기도하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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