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우재(인숙이와 용우가 사는 집)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창 밖으로 보이는 금강 이응다리 모습을 매월 1일에 찍습니다^^

숨254 -하나님이 기뻐하는 니이가타 일본교회

예배모임 들꽃교회............... 조회 수 10 추천 수 0 2025.03.30 19:06:44
.........

25401.jpg

25402.jpg
25403.jpg

25404.jpg

25405.jpg

25406.jpg
25407.jpg

 

1.가정에서 예배를 드리지만 제 자신이 게을러지지 않기 위해서 매주 주보를 만듭니다.

2.한 주일동안 해 온 사역을 기록으로 남기고 후원해 주시는 분들께 보고하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3.꼭 필요한 최소한의 부수만 만들어서 매주일 100%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4.우리는 전 세계가 공동으로 드리는 <예전예배>의 전통을 따라서 예배를 드립니다.

5.성서일과(lectionary)는 반더빌트대학교, 전체 예배 구성은 정용섭 목사의 안을 따릅니다.

 

숨254(20250330).hwp

숨254(20250330).pdf

 

하나님과 화목 (고후5:16-21)

2025.3.30 들꽃교회 주일

전한 사람 -최용우

 

1.바울은 그리스도인은 ‘육신의 차원을 넘어서’ 살자고 한다.(고후5:16)

2.바울은 그리스도인은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한다.(고후5:17)

3.바울은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와 화해하신다.(고후5:18)

4.바울은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를 통해 죄사함을 주신다.(고후5:19)

5.바울은 하나님과 화해하면 그리스도의 대사가 된다고 한다.(20)

6.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의가 되었다고 한다.(고후5:21)

 

1.카타 카르사 

바울은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되었으니 이제부터 육신의 차원(카타 카르사)을 넘어서 살자고 합니다.(고후5:16) ‘카타 카르사’란 ‘자기 자신만을 위한 삶’이란 뜻입니다. 바울은 전에는 예수도 ‘육신’으로 알았으나, 새로운 차원의 생명을 경험하고 나서 생각과 삶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바울은 우리 모두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되자고 합니다.

 

2.새로운 피조물 

바울은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서는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합니다.(고후5:17) 새로운 피조물이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의 내면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영혼의 만족을 느끼는 것입니다. 삶을 전혀 다르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예수를 진짜 만난 사람은 하나님을 진짜 만난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육체를 따라’ 살 수가 없습니다. 

 

3.하나님 경험 

바울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와 하나님과 화해(화목)시키셨다고 합니다.(고후5:18) 그것이 바로 십자가 사건입니다. 십자가는 플러스(plus), 즉 더하기(+)입니다. 하나님 더하기 우리는 화목입니다. 그 십자가 사건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과 화목을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 경험’입니다. 

 

4. 죄가 없다

바울은 그리스도를 통해 ‘죄가 없다’고 해주셔서 ‘하나님과 화해’ 기회를 주신다는 것입니다.(고후5:19)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시기에 죄라는 더러움이 묻어있는 사람은 하나님을 만나 하나님과 화목할 수 없습니다. 그리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강제로 ‘죄가 없다’고 해 주셔서 우리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5. 하나님의 대사

바울은 우리가 하나님과 화해하면 우리는 그리스도를 대신하는 대사가 된다고 합니다.(고후5:20) 대사(大使)는 주재국에 국가의 의사를 전달하고, 국가의 원수와 권위를 대표하는 임무를 수행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화해하면 우리는 하늘나라의 대사가 되어 하늘나라의 소식을 세상에 전하는 사람이 됩니다. 

 

6.하나님의 의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하나님의 의’가 되었다고 합니다.(고후5:21) ‘하나님의 의’(δικαιοσ?νη Θεο?, righteousness of God)를 아는 것이 곧 하나님 경험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의롭다고 인정하신다는 뜻입니다. 십자가에서 비참하게 죽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런 일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최용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98 예배모임 숨265 -장마시작 찜통더위 여름문턱 넘어섰네 file 들꽃교회 2025-06-14 7
1697 예배모임 숨264 -땅내맡은 검은모가 어느샌지 녹색물결 file 최용우 2025-06-07 9
1696 예배모임 숨263 -꾀꼬리는 꾀꼴꾀꼴 비둘기는 구구구구 file 들꽃교회 2025-05-31 9
1695 예배모임 숨262 -붉은장미 화려하게 울타리를 뒤덮었네 file 들꽃교회 2025-05-24 17
1694 예배모임 숨261-찔레꽃의 진한향기 온세상이 황홀하네 file 들꽃교회 2025-05-19 10
1693 예배모임 숨260-장미꽃이 흩날릴때 새대통령 탄생하네 file 들꽃교회 2025-05-10 27
1692 예배모임 숨259 -비그치니 온세상이 녹색으로 물들었네 file 들꽃교회 2025-05-04 17
1691 예배모임 숨258호 -하나님의 창조세상 아름답고 경이롭네 file 최용우 2025-04-27 16
1690 예배모임 숨257 -할렐루야 예수님이 부활하신 참기쁜날 file 들꽃교회 2025-04-19 21
1689 예배모임 숨256 -예수님은 우리위해 십자가에 달리셨네 file 들꽃편지 2025-04-12 20
1688 예배모임 숨255-온하늘은 청명하고 온세상은 벚꽃세상 file 들꽃교회 2025-04-05 17
» 예배모임 숨254 -하나님이 기뻐하는 니이가타 일본교회 file 들꽃교회 2025-03-30 10
1686 예배모임 숨253 -생강나무 꽃망울이 폭죽처럼 터졌구나 file 들꽃교회 2025-03-22 25
1685 예배모임 숨252 -대한민국 위태롭네 법과상식 무너지네 file 들꽃교회 2025-03-15 12
1684 예배모임 숨251 -사순절이 시작됐네 예수고난 기억하세 file 들꽃교회 2025-03-08 28
1683 예배모임 숨250 -천둥소리 깜짝놀라 벌레들이 잠을깬다 file 들꽃교회 2025-03-01 17
1682 예배모임 숨249-우리곁에 새록새록 기다리던 봄이오네 file 들꽃교회 2025-02-22 13
1681 예배모임 숨248- 바람결에 봄기운이 살랑살랑 실려오네 file 들꽃교회 2025-02-15 15
1680 예배모임 숨247 -봄이오나 매화가지 끝에자꾸 눈길가네 file 들꽃교회 2025-02-08 16
1679 예배모임 숨246 -입춘이라 봄의시작 온세상아 깨어나라 file 들꽃교회 2025-02-01 21
1678 예배모임 숨245- 새해아침 만수무강 하옵소서 세배하네 file 들꽃교회 2025-01-25 14
1677 예배모임 숨244 -겨울나무 빈몸으로 우뚝서서 씩씩하네 file 들꽃교회 2025-01-18 26
1676 예배모임 숨243-예수께서 세례받고 공생애를 시작했네 file 들꽃교회 2025-01-11 11
1675 예배모임 숨242 -첫눈내린 새하얀길 가장먼저 걸어가네 file 들꽃교회 2025-01-04 21
1674 예배모임 숨241-지난일년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찬송 file 들꽃교회 2024-12-28 25
1673 예배모임 숨240-하늘에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평화로다 file 들꽃교회 2024-12-21 8
1672 예배모임 숨239 -혼란스런 탄핵정국 재빠르게 수습되길 file 들꽃교회 2024-12-14 19
1671 예배모임 숨238 -자고나니 이세상이 뒤집어질 뻔했었네 file 들꽃교회 2024-12-07 14
1670 예배모임 숨237-물과땅이 꽁꽁얼어 겨울다운 날씨로다 file 들꽃교회 2024-11-30 18
1669 예배모임 숨236-김장김치 쭉쭉찢어 수육한점 돌돌마네 file 들꽃교회 2024-11-23 17
1668 예배모임 숨235-풍성하게 결실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네 file 들꽃교회 2024-11-17 15
1667 예배모임 숨234-산국향기 가득하고 빨간단풍 그윽하네 file 들꽃교회 2024-11-09 9
1666 예배모임 숨233-십일월은 낙업떨군 나무처럼 썰렁하네 file 들꽃교회 2024-11-02 11
1665 예배모임 숨232-코스모스 하늘보고 흔들흔들 춤을춘다 file 최용우 2024-10-26 13
1664 예배모임 숨231-가는가을 오는겨울 길목에선 상강이네 file 들꽃편지 2024-10-19 1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