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가정에서 예배를 드리지만 제 자신이 게을러지지 않기 위해서 매주 주보를 만듭니다.
2.한 주일동안 해 온 사역을 기록으로 남기고 후원해 주시는 분들께 보고하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3.꼭 필요한 최소한의 부수만 만들어서 매주일 100%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4.우리는 전 세계가 공동으로 드리는 <예전예배>의 전통을 따라서 예배를 드립니다.
5.성서일과(lectionary)는 반더빌트대학교, 전체 예배 구성은 정용섭 목사의 안을 따릅니다.
택함 받은 증거 (사43:16-21)
2025.4.6 들꽃교회 주일
전한 사람 -최용우
1.여호와께서 ‘옛날 일을 기억 말고 생각 말라’ 하신다.(사43:18)
2.여호와께서 ‘내가 새 일을 시작하겠다’고 하신다.(사43:19)
3.여호와께서 ‘사막에 길을 내고 광야에 강을 내겠다’고 하신다.(19)
4.여호와께서 ‘내가 선택한 내 백성에게 물을 줄 것이’라고 하신다.(20)
5.여호와께서 ‘내가 나를 위하여 이 백성을 지었다’고 하신다.(사43:21)
6.여호와께서 ‘그들이 나를 찬양할 것이다’라고 하신다.(사43:21)
1.과거 지향적 보수신앙
여호와께서는 이사야를 통해 바벨론 포로로 잡혀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옛일을 기억하지 말고 생각하지 말라’(사43:18)고 하십니다. 옛일이란 ‘홍해 사건’입니다. 이스라엘은 홍해 사건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노래로 만들어서 불렀는데, 과거에만 사로잡혀 있으면 새로운 일을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하나님은 현재와 미래의 하나님이십니다.
2.새 일을 시작하겠다
여호와께서는 ‘내가 새 일을 시작하겠다’고 하십니다.(사43:19) 그것은 이스라엘을 바벨론 포로에서 풀려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게 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그 일은 20년 후에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자본주의 체제의 포로가 된 이 시대 우리에게는 예수님의 재림이라는 ‘새로운 일’이 일어나 새로운 세상인 신천신지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3.사막에 길을 내고
여호와께서는 ‘사막에 길을 내고 광야에 강을 내겠다’고 하십니다.(사43:19) 이스라엘이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가로막힌 사막을 지나고 광야를 지나야 했습니다. 여호와는 바벨론 포로로 살아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사막에 길을 내고 광야에 강을 내시겠다는 꿈을 선포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일은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4.여호와의 선택
여호와께서는 ‘내가 선택한 내 백성에게 물을 줄 것이’라고 하십니다. (사43:20) 광야를 지나 생존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이 ‘물’입니다. 여호와는 자신이 선택한 백성들의 생존을 책임지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날마다 광야를 지나는 우리에게도 가장 필요한 것은 ‘물’입니다. 선택받은 자로서 날마다 물을 공급받고 있습니까?
5. 선택
여호와께서는 ‘내가 나를 위하여 이 백성을 지어다’고 하십니다.(사43:21) 사도 바울은 ‘너희가 구원을 얻게 된 것은 너희 회개의 행위나 의로운 행실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너희를 택(擇)하시고, 성령으로 거룩케 하심과 진리(예수와 그의 영)를 믿음으로 구원(救援)을 얻게 하셨다’고 합니다.(시4:3.요15:16.갈3:22,23,25.살후2:13)
6. 찬양할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찬송하는 삶이야말로 여호와께 택함을 받은 증거입니다. 그것은 오늘날 택함 받은 우리에게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자기찬송, 자기영광, 자기숭배 방식의 끝은 ‘번아웃’입니다.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은 우리의 생명을 풍성하게 합니다. ⓒ최용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