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가정에서 예배를 드리지만 제 자신이 게을러지지 않기 위해서 매주 주보를 만듭니다.
2.한 주일동안 해 온 사역을 기록으로 남기고 후원해 주시는 분들께 보고하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3.꼭 필요한 최소한의 부수만 만들어서 매주일 100%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4.우리는 전 세계가 공동으로 드리는 <예전예배>의 전통을 따라서 예배를 드립니다.
5.성서일과(lectionary)는 반더빌트대학교, 전체 예배 구성은 정용섭 목사의 안을 따릅니다.
예수 십자가 처형 (눅23;1-49)
2025.4.13 들꽃교회 주일
전한 사람 -최용우
1.예수! 빌라도의 법정에 서다!(눅23:1-7)
2.예수! 헤롯왕 앞에 서다!(눅23:8-12)
3.예수! 빌라도에게 십자가형을 선고받다!(눅23:13-25)
4.예수! 십자가에 못 박히다!(눅23:26-33)
5.예수! ‘유대인의 왕’이란 조롱을 받으시다!(눅23:34-43)
6.예수! 십자가에서 숨지다.(눅23:44-49)
1. 빌라도의 법정
예수! 빌라도의 법정에 서다!(눅23:1-7) 이스라엘은 로마의 점령지였기에 로마에서 파송한 총독 빌라도가 이스라엘 최고 결정권자였습니다. 유대인 지도자들은 산헤드린공회의 ‘종교적’인 결절만으로는 예수를 죽일 수가 없었기 때문에 그것을 ‘정치적’인 문제로 만들어서 예수를 죽이려고 총독 빌라도의 법정으로 끌고 갔습니다.
2. 헤롯의 법정
예수! 헤롯왕 앞에 서다! (눅23:8-12) 빌라도는 예수를 죽일만한 죄를 찾지 못하였기에 예수를 갈릴리 지역의 왕인 헤롯에게 보냅니다. 대제사장과 율법학자들은 예수의 유죄 이유를 헤롯왕 앞에서 강변했고, 헤롯은 일체 한 마디도 대답하지 않는 예수에게 화가 났습니다. 그리하여 예수를 실컷 조롱하고 다시 빌라도에게 보내 보냈습니다.
3. 선동당한 군중들
예수! 빌라도에게 십자가형을 선고받다! (눅23:13-25) 빌라도는 다시 돌아온 예수에게서 아무런 유죄 증거를 찾지 못했으니 ‘태형’ 정도로(16절) 놓아 주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유대인 지도자들에게 선동당한 어리석은 군중들은 자기들이 지금 무슨 짓을 하는지도 모르고 “십자가에 못박아라 십자가에 못박아라”하고 소리쳤습니다.
4. 십자가에 못박힘
예수! 십자가에 못 박히다!(눅23:26-33) 빌라도는 군중의 압박을 버텨내지 못하고 예수에게 십자가형을 선고했습니다. 형 집행은 안식일 전에 끝내려고 이례적으로 순식간에 집행되었습니다. 구레네 시몬이 예수 십자가를 대신 지고 가서 골고다 언덕에 세워졌습니다. 예수뿐만 아니라 다른 두 강도도 함께 십자가에 매달렸습니다.
5. 왕으로 오신 예수
예수! ‘유대인의 왕’이란 조롱을 받으시다!(눅23:34-43) 예수님은 이 땅에 만왕의 왕(王)으로 오셨습니다. 빌라도가 히브리어, 헬라어, 로마어로 <나사렛 예수 유대인의 왕>이라 쓴 패를 써서 십자가 위에도 붙이니 모든 사람들이 다 ‘예수의 왕 되심’을 알게 되었지만, 그러나 그들은 그것을 조롱거리로 여겼습니다.
6. 예수님의 운명
예수! 십자가에서 숨지다.(눅23:44-49) 예수님은 오전 9시에 십자가에 매달리셨고 오후 3시에 운명하셨습니다. 십자가에 달리면 보통은 일주일 정도까지도 죽지 않고 고통을 당하면서 서서히 피를 다 흘리고 고갈되어 비몽사몽가운데 죽는데, 예수는 채찍에 맞으면서 체력이 고갈되었기에 여섯시간 만에 운명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최용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