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
오늘 비가와서인지 기분이 묵직합니다.
아침에 누군가와 언쟁을 했는데,그래선지 더 우울합니다.
그래서 친구에게 웃겨달라 문자를 보냈죠.
이친구왈 '칭구, 자네 주특기 있지않나.마구 먹게나 그리구 편안한 음악들으며 잠을청하게!'
푸~하고 웃어버렸습니다.
제가 자주쓰는 스트레스해소법인데, 이러고 나면 기분은 좋아지지만 몸 여기저기에 책이 생겨서...
나의 스트레스해소법을 혐오(?)까지 하던 이친구, 오늘은 내게 권하네요.
정말 그리하면 오늘의 우울함이 다 사라지는 한 번 실험해봐야겠습니다.
대낮에 그것두 직장에서 몰래 자러 갑니다. ^^-걸리면요? 안걸려요, 제겐 편안한 영양사실이 있거든요, 남들은 제가 일하는 줄 알거예요-
스트레스를 가득 안고계신 분들 한 숨의 낮잠을 청해보심이 어떠실지.... 단 직장에 계신분들은 집에 가서 밤잠으로 해결하십시오^&^
아침에 누군가와 언쟁을 했는데,그래선지 더 우울합니다.
그래서 친구에게 웃겨달라 문자를 보냈죠.
이친구왈 '칭구, 자네 주특기 있지않나.마구 먹게나 그리구 편안한 음악들으며 잠을청하게!'
푸~하고 웃어버렸습니다.
제가 자주쓰는 스트레스해소법인데, 이러고 나면 기분은 좋아지지만 몸 여기저기에 책이 생겨서...
나의 스트레스해소법을 혐오(?)까지 하던 이친구, 오늘은 내게 권하네요.
정말 그리하면 오늘의 우울함이 다 사라지는 한 번 실험해봐야겠습니다.
대낮에 그것두 직장에서 몰래 자러 갑니다. ^^-걸리면요? 안걸려요, 제겐 편안한 영양사실이 있거든요, 남들은 제가 일하는 줄 알거예요-
스트레스를 가득 안고계신 분들 한 숨의 낮잠을 청해보심이 어떠실지.... 단 직장에 계신분들은 집에 가서 밤잠으로 해결하십시오^&^
첫 페이지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331
332
333
334
335
336
337
338
339
340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361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381
382
383
384
385
386
387
388
389
390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399
400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409
410
411
412
413
414
415
416
417
418
419
420
421
422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