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우재(인숙이와 용우가 사는 집)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창 밖으로 보이는 금강 이응다리 모습을 매월 1일에 찍습니다^^ 클릭하면 지나간 사진을 볼 수 있어요

숨263 -꾀꼬리는 꾀꼴꾀꼴 비둘기는 구구구구

예배모임 들꽃교회............... 조회 수 12 추천 수 0 2025.05.31 23:36:57
.........

263-1.jpg

263-2.jpg

263-3.jpg

263-4.jpg

263-5.jpg

263-6.jpg
263-7.jpg

1.가정에서 예배를 드리지만 제 자신이 게을러지지 않기 위해서 매주 주보를 만듭니다.

2.한 주일동안 해 온 사역을 기록으로 남기고 후원해 주시는 분들께 보고하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3.꼭 필요한 최소한의 부수만 만들어서 매주일 100%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4.우리는 전 세계가 공동으로 드리는 <예전예배>의 전통을 따라서 예배를 드립니다.

5.성서일과(lectionary)는 반더빌트대학교, 전체 예배 구성은 정용섭 목사의 안을 따릅니다.

 

숨263(20250601).hwp

숨263(20250601).pdf

 
하나님의 사랑 (요17:20-26)
2025.6.1 들꽃교회 주일
전한 사람 -최용우
 
1.예수님은 제자들과 후대의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기도하신다.(요17:20)
2.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상호내주’하신다고 하신다.(요17:21)
3.예수님은 자신과 성도들이 ‘상호내주’하신다고 하신다.(요17:22-23)
4.예수님은 창세 전부터 하나님이 사랑하셨다고 하신다.(요17:24)
5.예수님은 세상은 하나님을 모르나 우리는 안다고 하신다.(요17:25)
6.예수님은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 있게 하겠다고 하신다.(26)
 
1. 예수님의 기도
예수님은 제자들과 후대의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기도하신다고 하십니다. (요17:20) 예수님의 기도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기독교 신앙의 깊이와 신비와 맛을 모두 보여줍니다. 예수님 당시의 제자들과 제자들의 직계 제자들과 그 제자의 제자들을 통해 대가 이어져 내려와서 오늘날 우리에게까지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2. 상호내주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상호내주’ 하신다고 하십니다.(요17:21) ‘페리코레시스’(περιχορησι?)는 성부 하나님 안에 성자 예수님과 성령 하나님께서 인격체로서 내주해 계신다는 의미입니다.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는 것을, 그대가 믿지 않습니까”(요14:10) 그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3. 성도들과 상호 내주
예수님은 예수님 자신과 성도들이 서로 ‘상호내주’ 한다고 하십니다.(요17:22-23) 예수님은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무제한의 사랑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무제한적 사랑을 전하다가 하나님의 사랑을 제한하려는 자들에게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4. 창세 전부터 사랑하심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창세 전부터 사랑하셨다고 하십니다.(요17:24)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이 세상에 매몰되어 살아가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임재에 대해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을 맛보기로라도 경험한다면 그것이 ‘엄청난 보물’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5. 하나님을 안다
예수님은 ‘세상은 하나님을 모르나 우리는 하나님을 안다’고 하십니다.(요17:25) “너희가 아들인 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고 부르게 하셨느니라.... 전에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본질상 하나님이 아닌 것들의 종이 되었더니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 뿐 아니라”(갈4:6-9)
 
6. 하나님의 사랑
예수님은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 있게 하겠다’고 하십니다.(요17:26) 예수님께 드러난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가 알고 경험하는 유일한 길은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처한 삶의 조건에 지배당하지 않고 ‘삶 자체를 기쁨 충만’으로 받아들이는데서부터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기 위한 여정은 시작됩니다. ⓒ최용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24 예배모임 숨290 -대설에는 함박눈이 쏟아져야 정상인데 file 들꽃교회 2025-12-06 15
1723 예배모임 숨289-촛불하나 밝혀놓고 우리주님 기다리네 file 들꽃교회 2025-11-29 16
1722 예배모임 숨288-소설이라 눈이오나 하늘보니 햇볕쨍쨍 file 하늘교회 2025-11-22 9
1721 예배모임 숨287-산국향기 바람결에 얼핏얼핏 날아오네 file 들꽃교회 2025-11-15 11
1720 예배모임 숨286-입동아침 감나무에 까치밥이 덩그러니 file 들꽃교회 2025-11-08 20
1719 예배모임 숨285- 붉은단풍 불타올라 가을풍경 화끈하네 file 들꽃교회 2025-11-01 10
1718 예배모임 숨284-코스모스 알록달록 푸른하늘 뭉게뭉게 file 들꽃교회 2025-10-25 14
1717 예배모임 숨283-가을비가 추적추적 체감온도 벌써겨울 file 최용우 2025-10-18 12
1716 예배모임 숨282-여름철새 떠나가고 겨울철새 돌아오네 file 들꽃교회 2025-10-11 12
1715 예배모임 숨281-추석명절 맞이하여 온세상이 풍성하네 file 최용우 2025-10-06 19
1714 예배모임 숨280- 토실토실 알밤들이 발걸음을 멈추게해 file 들꽃교회 2025-09-27 19
1713 예배모임 숨279-추분부터 가을시작 긴팔옷을 꺼내입네 file 들꽃교회 2025-09-20 14
1712 1 일풍경 [인우재 풍경] 금강 이응다리 풍경을 2025.9.15일부터 찍습니다. file 최용우 2025-09-15 70
1711 예배모임 숨278 -아침저녁 온우주를 가득채운 울음소리 file 최용우 2025-09-14 25
1710 예배모임 숨277-매미소리 줄어들고 귀뚜라미 소리크다 file 들꽃교회 2025-09-06 22
1709 예배모임 숨276 -들판의벼 가을볕에 한알한알 익어가네 file 최용우 2025-08-30 13
1708 예배모임 숨275-처서에도 하루종일 펄펄끓는 여름폭염 file [1] 들꽃편지 2025-08-24 14
1707 예배모임 숨274-푸른하늘 푸른나무 그사이로 푸른천국 file 들꽃교회 2025-08-18 15
1706 예배모임 숨273-광복이라 팔십년이 순식간에 지나갔네 file 들꽃교회 2025-08-10 14
1705 예배모임 숨272-성경학교 열었는데 아이들은 어디갔나 file 들꽃교회 2025-08-02 11
1704 예배모임 숨271-펄펄끓는 불볕더위 매미들도 악을쓰네 file 들꽃교회 2025-07-26 10
1703 예배모임 숨270-백년만의 더위라는 그소리가 더짜증나 file 들꽃교회 2025-07-19 10
1702 예배모임 숨269-오일장의 햇옥수수 쫀득쫀득 맛이있네 file 들꽃교회 2025-07-12 11
1701 예배모임 숨268 -장마인데 비가없는 마른장마 계속되네 file 들꽃교회 2025-07-05 8
1700 예배모임 숨267-비가와도 내마음은 뽀송뽀송 성령충만 file 들꽃교회 2025-06-29 14
1699 예배모임 숨266 -하루종일 비내리네 온세상이 물속같네 file 들꽃교회 2025-06-21 13
1698 예배모임 숨265 -장마시작 찜통더위 여름문턱 넘어섰네 file 들꽃교회 2025-06-14 8
1697 예배모임 숨264 -땅내맡은 검은모가 어느샌지 녹색물결 file 최용우 2025-06-07 11
» 예배모임 숨263 -꾀꼬리는 꾀꼴꾀꼴 비둘기는 구구구구 file 들꽃교회 2025-05-31 12
1695 예배모임 숨262 -붉은장미 화려하게 울타리를 뒤덮었네 file 들꽃교회 2025-05-24 18
1694 예배모임 숨261-찔레꽃의 진한향기 온세상이 황홀하네 file 들꽃교회 2025-05-19 11
1693 예배모임 숨260-장미꽃이 흩날릴때 새대통령 탄생하네 file 들꽃교회 2025-05-10 30
1692 예배모임 숨259 -비그치니 온세상이 녹색으로 물들었네 file 들꽃교회 2025-05-04 19
1691 예배모임 숨258호 -하나님의 창조세상 아름답고 경이롭네 file 최용우 2025-04-27 20
1690 예배모임 숨257 -할렐루야 예수님이 부활하신 참기쁜날 file 들꽃교회 2025-04-19 2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