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가정에서 예배를 드리지만 제 자신이 게을러지지 않기 위해서 매주 주보를 만듭니다.
2.한 주일동안 해 온 사역을 기록으로 남기고 후원해 주시는 분들께 보고하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3.꼭 필요한 최소한의 부수만 만들어서 매주일 100%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4.우리는 전 세계가 공동으로 드리는 <예전예배>의 전통을 따라서 예배를 드립니다.
5.성서일과(lectionary)는 반더빌트대학교, 전체 예배 구성은 정용섭 목사의 안을 따릅니다.
계명을 지키라 (신30:9-14)
2025.7.13 들꽃교회 주일
전한 사람 -최용우
1.하나님은 계명을 잘 지키면 복을 주신다고 하신다.(신30:9-10)
2.하나님은 계명을 지키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하신다.(11)
3.하나님은 계명이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하신다.(신30:12)
4.하나님은 계명이 바다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하신다.(신30:13)
5.하나님은 계명이 네 입에 있다고 하신다.(신30:14)
6.하나님은 계명이 네 마음에 있다고 하신다.(신30:14)
1. 은혜 언약
하나님은 계명(명령과 규례)를 잘 지키면 복을 주신다고 하십니다.(신30:9-10) 하나님은 계명은 인간을 얽어매는 속박과 사슬의 법조문이 아니고, 하나님의 공의와 자비의 속성을 깨닫게 하고 자신이 하나님과 언약 관계하에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은혜 언약의 일환으로 율법을 자기 백성들에게 주셨습니다.(시119:105,잠6:23)
2. 계명을 지키는 것
하나님은 계명을 지키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하십니다.(신30:11) 하나님의 말씀은 감추어져 있는 비밀스러운 것이 아니라, 이미 인간에게 밝히 계시(啓示)되어 있어 누구라도 쉽게 깨닫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요일5:3). 그러나 심령이 완악한 자는 영적인 분별력이 없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도 깨닫지 못합니다.(마13:13).
3. 저 먼 하늘에
하나님은 계명이 저 먼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신30:12) 율법은 우리가 닿을 수 없을 만큼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사45:19), 우리 곁에 가까이 있어 우리의 현실 삶에 구체적이고도 실제적인 교훈을 준다는 의미입니다.(딤후3:16-17). 그리스도의 성육신(成肉身)은 말씀이 우리와 함께 있음을 보여줍니다.(요1:14)
4. 저 먼 바다에
하나님은 계명이 저 먼 바다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하십니다.(신30:13) 하나님의 말씀은 ‘저기 저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여기 이곳’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이 너무 어려워서 그것을 지킬 수 없다’고 한다던가, ‘하나님의 말씀을 도저히 접할 수 없어서 그것을 지킬 수 없다’고 핑계를 댈 수 없습니다.
5. 네 입에
하나님은 계명이 네 입에 있다고 하십니다.(신30:14) 하나님의 말씀은 읽을 수 있으며, 강론(講論)할 수 있는 성격의 것이라는 뜻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을 항상 입에 담아 두었더니 그 말씀이 ‘송이꿀 보다 더 달았다’(시19:10)고 고백합니다. 말씀이 항상 눈에 보이도록 여기저기 붙여놓고 수시로 입으로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6. 네 마음에
하나님은 계명이 네 마음에 있다고 하십니다.(신30:14)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가 늘 묵상하여 자신의 마음속에 담아 둘 수 있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라’(신6:6)고 명하셨습니다. 말씀을 암송하고 묵상하고 실천하여서 말씀을 행동으로 살라는 뜻입니다. ⓒ최용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