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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본문 : | 요10::1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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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 김경형목사 |
| 참고 : | 궁극교회 주일예배 |
10장 18절-21절: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이 말씀을 인하여 유대인 중에 다시 분쟁이 일어나니 그 중에 많은 사람이 말하되 저가 귀신 들려 미쳤거늘 어찌하여 그 말을 듣느냐 하며 혹은 말하되 이 말은 귀신 들린 자의 말이 아니라 귀신이 소경의 눈을 뜨게 할 수 있느냐 하더라.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목숨을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다고 한다. 권이 대단하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목숨을 거둬갈 권리도 있고 넣어줄 권리도 있다고 한다.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는 거다. 나사로를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 그러면 살아난 나사로가 지금까지 살아있느냐? 죽었다. 그러니까 나사로가 살아난 것은 부활이 아닌 회생이다. 부활, 회생, 재생, 갱생을 알아야 한다.
예수님께서 다른 사람의 생명을 죽이기도 살리기도 한다는 것은 당신이 당신의 목숨을 버릴 수도 있고 다시 가질 수도 있다는 거다. 우리가 믿는 분이 바로 이런 분이다. 이런 분을 믿는 우리가 작은 것을 달라고 하면 쓰겠느냐? 얻은 것 같지만 없어지고, 썩고, 쓰다가 보면 없어지고 하는 것을 구하면 쓰겠느냐?
인간들 중에 자기가 죽을 권세도 있고 살아날 권세도 있는 자가 있느냐? 없다. 그런데 인간창조의 목적을 모르는 자들은 자기의 육신의 목숨이 자기의 주권에 있는 것처럼 생각을 해서 자살을 하기도 하는데, 자기가 스스로 죽는 권처럼 자기가 다시 살아날 권이 있느냐? 한 번 죽으면 영영 못 돌아온다. 그러면 이방 종교인은 스스로 살아날 권이 있느냐? 없다. 그러나 예수님은 버릴 권도 있고 다시 살 권도 있다. 말만이 아니라 부활로써 그 증거를 보여줬다.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은 주님의 삶에 그 비결이 들어있다.
선악과를 먹은 사람은 태어나자마자 공동묘지로 향하는 삶이요, 죽을 때까지 행복하게 살고자 발버둥을 치다가 죽게 된다. 그러나 예수님의 삶은 인간 되어 오신 그 날부터 죽지 않을 삶을 살다가 당신이 오셨던 영원히 참 사는 곳으로 되돌아 가신다. 이 삶을 통해 우리 인생들에게 영원히 행복하게 사는 곳이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셨고, 그 길을 열어주셨고, 성경도 이것을 증거한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영원히 안 죽는 삶을 살 수 있을까? 첫째로 선악과 먹고 죄와 허물로 말미암아 죽은 우리의 영을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살리셔서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해 주셨다. 이것은 기본구원이다. 두 번째는 예수님께서 ‘나를 따르라’고 하셨는데, 이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을 따르라는 것이니, 이것은 목사를 따르라는 게 아니라 말씀을 통해 인간창조의 원인과 동기와 목적을 깨달아서 깨달은 대로 말씀을 따라 살면 땅을 소원 목적하며 살던 삶이 천국을 소원 목적하며 살게 되니 이러면 천국에서 영광 중에 영원히 살게 되는 거다.
세상을 소원 목적하며 살던 사람이 예수를 믿고 삶의 방향과 목적이 천국 쪽으로 바뀌면 이 사람은 회개가 된 거다. ‘잘못했습니다’ 라고 안 해도 삶의 목적과 방향이 세상에서 천국으로 바뀌면 회개가 된 거다. 이게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이 이김의 삼킨바 되리라’고 하는 거다. 세상의 정신과 사상으로 살던 사람이 생명의 말씀으로 감염이 되면 이것은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바 된 것이라서 이러면 죽어도 사는 거고, 이 사람은 육신이 죽더라도 영원히 죽지 않을 변화 부활로 영능의 실력으로 나오게 된다. 예수 믿는 것에는 이게 들어있다. 예수님은 이런 삶을 계명처럼 붙잡고 100% 실천하며 살으셨다. 우리에게는 두려움과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고 하신 말씀이 계명처럼 들어있다.
예수님께서 ‘나는 내 목숨을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다’ 라고 하니까 이 말씀을 들은 유대인들 중에 분쟁이 일어났다. ‘저가 귀신 들려 미쳤거늘 어찌하여 그 말을 듣느냐?’ 라고 하는 사람도 있었고, ‘이 말은 귀신 들린 자의 말이 아니라. 귀신이 소경의 눈을 뜨게 할 수 있느냐’ 라고 하는 사람도 있었다. 예수님의 말씀을 영접하면 영생을 얻게 되는 건데 성경을 가지고도 예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는 자들은 그러지를 못하고 영원히 죽는 믿음을 가지고 있구나.
성경은 사람의 질을 바꿔놓는 것이요, 예수님의 모든 언행심사는 모든 율법을 해석하는 건데 이들은 이걸 모르고 있다. 그러니 이들에게는 죽을 것이 죽지 않을 것에 삼킨바 되는 가르침이 미친 소리로 들리는 거다. 예수를 믿으면서도 이런 신앙을 가지고 있으면 현재에서 영원히 살아나는 것은 없다. 우리가 현실에서 믿음생활을 하는 것이 자기 속에서 죽지 않을 것으로 차곡차곡 영인성장으로 들어가는 거다. 이게 없이는 마지막 날에 부활은 하되 영광의 부활은 없다.
두 사람이 같은 장소에서 같은 일을 하는데도 힘들어서 못 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에게 맡겨진 일이니 이룰구원을 위해 기쁨으로 하자’ 라고 하면서 기쁘게 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면 기쁨과 즐거움으로 일을 하는 게 일이 잘 될까, 팔자타령을 하며 일을 하는 게 일이 잘 될까?
자기 콧구멍에 바람이 들락날락하는 게 귀찮아서 죽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느냐? 감기가 들어서 한 쪽 코가 막힌 채 숨을 쉬는 게 좋으냐? 자기의 생각은 코로 숨을 쉬는 것과 같다. 이룰구원을 알고 이룰구원을 위해 기쁘고 즐겁게 사는 것은 믿는 사람에게는 당연한 건데 자기의 생각이 세상이 힘들어서 못 살겠다고 하면 자기는 세상을 고통 가운데 살 수밖에 없다.
그런가 하면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이 귀신이 들렸다는 말에 동의하지를 않고 ‘귀신이 들리고 미친 사람이 어떻게 소경의 눈을 뜨게 하겠느냐?’ 라고 했다. 이 사람은 예수님 편이 되는 거다. 눈이 밝은 사람을 사람을 알아보지만 눈이 어두운 사람은 사람을 알아보지 못한다. 일반적으로 지식 면이 어두운 사람은 사람 속에 무슨 마음이 들어있는지를 모른다. 마음에 물질만 가득 들어있는 사람은 사기꾼에게 100% 속는다. 삶의 정로를 모르면 이 사람은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대로 살지 못하고 갈팡질팡 하다가 죽는다. 이렇게 믿지 말아라.
예수님께서 보시는 기준은 하나님의 기준이요, 하늘의 기준이요, 죽음이 없는 거룩한 신령계의 기준이다. 그러나 세상인간들은 영이 죽어있고, 선악과 먹고 타락되고 저주받은 지식을 기준으로 살기 때문에 불타고 변질될 세상의 소원 목적을 따라간다. 사단 마귀와 악령류들이 사람을 이런 세상으로 끌고 가는데, 이런 소원 목적을 가진 자들은 하나님의 신령천국과는 정반대다. 천국은 신령한 것으로 되어있고, 세상은 물질성으로 되어있다. 물질성은 시간이 가면 썩고 변질이 된다.
인간으로서 하나님의 것을 선택하는 자가, 하나님의 것에 욕심을 부리는 자가 정상적인 거다. 세상의 소원 목적을 가진 자는 담이 없는 집과 같아서 항상 사단과 악령에게 노출이 되어있다. 그래서 세상의 여건에 따라 들쑥날쑥 한다. 성경에 보면 조상의 무덤에 묻히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진리신앙의 권 안에서 죽는다는 의미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길을 가다가 객사를 하는데, 이것은 이 사람의 신앙의 질이 하나님께서 원하는 신앙의 질로 쏙 들어가지 못했다는 거다. 우리가 믿음의 눈으로 볼 때 평생을 길가에 머무는 것과 같은 신앙사상으로 살다가 죽는다면 이 사람은 세상 말로 객사가 되는 거다. 우리는 주님의 정신으로 살다가 주님의 품에 안겨서 죽어야 한다.
인간이라면 하나님의 것을 선택해서 사는 게 정상적인 사람이다. 세상 소원 목적으로 사는 자는 세상을 선택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삶이 아니다. 이렇게 사는 것은 인간 자기를 지으신 창조의 원인과 동기와 목적을 모르는 것이니 이런 사람은 하는 것마다, 사는 것마다 사망성 심판성으로 살게 된다.
자기가 불타질 것을 앉고 있으면 이것에 불이 붙으면 자기도 불에 타서 죽는다. 교회에 다니면서도, 예수를 믿으면서도 세상 소원 목적을 따른다면 이 사람은 구원이 어떤 건지 모르는 거다. 이러면 세상사람들이나, 자기의 유익만 취하는 삯꾼 목자나, 거짓 종이나, 이단자들에게 이용만 당한다. 이런 요소성이 우리가 생각하는 구석구석마다에 얼마든지 들어있다. 교회는 이걸 알게 하고 뽑게 해야 한다. (계속)
김경형목사님의 설교를 정리했습니다. http://cafe.daum.net/909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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