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가정에서 예배를 드리지만 제 자신이 게을러지지 않기 위해서 매주 주보를 만듭니다.
2.한 주일동안 해 온 사역을 기록으로 남기고 후원해 주시는 분들께 보고하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3.꼭 필요한 최소한의 부수만 만들어서 매주일 100%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4.우리는 전 세계가 공동으로 드리는 <예전예배>의 전통을 따라서 예배를 드립니다.
5.성서일과(lectionary)는 반더빌트대학교, 전체 예배 구성은 정용섭 목사의 안을 따릅니다.
구원 지향적 삶 (욜2:23-32)
2025.10.26 들꽃교회 주일
전한 사람 -최용우
1.요엘은 ‘여호와의 날이 임박했음’을 예언한다.(5회 반복)
2.여호와의 날에 ‘여호와로 기뻐하고 즐거워하라.’(욜2:2:23)
3.여호와의 날에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하라’(욜2:24-26)
4.여호와의 날에 ‘여호와 밖에 없음을 알라’(욜2:27)
5.여호와의 날에 ‘성령을 받으면 예언할 것이다’(욜2:28-30)
6.여호와의 날에 ‘여호와를 부르면 구원을 얻는다.’(욜2:31-32)
1. 여호와의 날
요엘은 ‘여호와의 날이 임박했음’을 예언합니다.(5회 반복) ‘여호와의 날’은 하나님이 역사에 개입하시는 날입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시어 이 세상을 심판하시고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새로운 세상을 시작하는 날입니다.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로 여호와의 날이 이미 시작되었으며, 예수님의 재림으로 그 날의 궁극적인 성취가 이루어집니다.
2. 구원의 날
여호와의 날에는 ‘여호와로 기뻐하고 즐거워’(욜2:2:23)하게 됩니다.
여호와는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여호와께 돌아오는 시온의 자녀들에게 이른비와 늦은 비를 주셔서 회복시키십니다. 시온의 자녀들은 그 날에 하나님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됩니다. ‘그 날’은 재림의 날이기도 하고, 개인의 구원의 날이기도 합니다.
3. 찬송의 날
.여호와의 날에는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 하게’(욜2:24-26) 됩니다.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여호와께 나오면 놀라운 회복을 경험하게 되고, 그로 인해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하게 됩니다. 온갖 재앙이 먹어버린 것들이 갚음이 있고, 풍족히 먹고 영원히 수치를 당하지 않게 됩니다. 그 찬송은 시대적이기도 하고 개인적이기도 합니다.
4. 여호와만 남는 날
여호와의 날에 ‘여호와 밖에 없음을 알게’(욜2:27)됩니다. 여호와, 하니님, 믿음, 임재, 이런 말들이 비현실적으로 들리는 이유는 우리가 이 세상에 너무 깊이 빠져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께 나아오면 결국 하나님밖에 남는 것이 없으며, 하나님만이 우리 인생의 궁극적인 실재(reality)라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5. 예언하는 날
여호와의 날에 ‘성령을 받으면 예언을 하게’(욜2:28-30)됩니다. 하나님의 영은 ‘성령’입니다. 오순절 다락방에서 성령이 부어짐으로 예언이 성취되었습니다. 성령이 부어지면서 자녀들이 예언하며, 늙은이들이 꿈을 꾸며,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성령을 받으면 예언하고 꿈을 꾸며 환상을 보게 됩니다.
6. 구원 얻는 날
여호와의 날에 ‘여호와를 부르면 구원을 얻게’(욜2:31-32)됩니다.‘여호와의 날’은 ①우주가 대 변혁을 겪는 재림의 날 ②세상이 완전 다르게 보이는 영적 시각이 열리는 순간 ③육체가 죽는 순간이라 할 수 있는데, 결정적인 순간에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구원을 얻으려면 무의식중에라도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습관을 들여놔야 합니다. ⓒ최용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