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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예전에 대청마루에 들어오면 따뜻한 글로 가득했는데, 이젠 좀 딱딱한 글들로 채워졌네요.
직접 쓰신 글들은 아닌 것 같고, 다들 어디선가 퍼온 글이네요.
가끔은 재미난 일들을 좀 적어주심 좋겠어요.
햇빛 식구들의 얘기가 듣고 싶거든요.
제가 젤루 먼저 실천해야지...
혹 토요일에 느낌표 보셨나요?
거기보면 경림이의 길거리 특강이라는 순서가 있잖아요.
이번주 강사는 최일도 목사님이셨어요.
밥퍼 목사님으로 더 유명하시죠.
봉사활동에 대해서 강의 하셨는데, 너무 재미나고, 감동적이더군요.
올바른 봉사활동은요
기분과 감정에 좌우되지 않아야하구요, 보상과 대가를 요구하지 않아야 합니다 . 또 봉사하는 대상을 내임의대로 고르지 않아야 한대요.
저도 한달에 한 번 봉사(?) -사실 전 놀러간다고 하는데,- 홀트복지센터에 갑니다.
제가 가는 바바라방은 특히 중증장애인들이라 언어장애를 가지신분들이 대부분이죠.
그래선지 6개월이 넘었는데 아직도 식구들의 이름조차도 다 몰라요.
목사님 강의를 들으며 저 참 많이 생각했어요.
사실 목사님이 말씀 하신 내용에 제 모습이 참 많았거든요.
좀 싸나운 친구근처에는 잘 안가구요, 이쁘고 말 잘듣는 친구한테는 간식 한개라도 더 챙겨 먹였구요, 제 이름을 못외우면 서운해하기두 했구요....
마지막으로 이런말씀을 하시더군요.
봉사의 5원칙
첫째 지금부터
둘째 여기부터
셋째 작은 것부터
넷째 할 수 있는 것 부터
다섯째 나부터
제가 옮겨 적은 것은 아주 작은 부분입니다.
imbc에서 !(느낌표)를 다시 보실수 있어요.
직접 쓰신 글들은 아닌 것 같고, 다들 어디선가 퍼온 글이네요.
가끔은 재미난 일들을 좀 적어주심 좋겠어요.
햇빛 식구들의 얘기가 듣고 싶거든요.
제가 젤루 먼저 실천해야지...
혹 토요일에 느낌표 보셨나요?
거기보면 경림이의 길거리 특강이라는 순서가 있잖아요.
이번주 강사는 최일도 목사님이셨어요.
밥퍼 목사님으로 더 유명하시죠.
봉사활동에 대해서 강의 하셨는데, 너무 재미나고, 감동적이더군요.
올바른 봉사활동은요
기분과 감정에 좌우되지 않아야하구요, 보상과 대가를 요구하지 않아야 합니다 . 또 봉사하는 대상을 내임의대로 고르지 않아야 한대요.
저도 한달에 한 번 봉사(?) -사실 전 놀러간다고 하는데,- 홀트복지센터에 갑니다.
제가 가는 바바라방은 특히 중증장애인들이라 언어장애를 가지신분들이 대부분이죠.
그래선지 6개월이 넘었는데 아직도 식구들의 이름조차도 다 몰라요.
목사님 강의를 들으며 저 참 많이 생각했어요.
사실 목사님이 말씀 하신 내용에 제 모습이 참 많았거든요.
좀 싸나운 친구근처에는 잘 안가구요, 이쁘고 말 잘듣는 친구한테는 간식 한개라도 더 챙겨 먹였구요, 제 이름을 못외우면 서운해하기두 했구요....
마지막으로 이런말씀을 하시더군요.
봉사의 5원칙
첫째 지금부터
둘째 여기부터
셋째 작은 것부터
넷째 할 수 있는 것 부터
다섯째 나부터
제가 옮겨 적은 것은 아주 작은 부분입니다.
imbc에서 !(느낌표)를 다시 보실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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