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우재(인숙이와 용우가 사는 집)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창 밖으로 보이는 금강 이응다리 모습을 매월 1일에 찍습니다^^ 클릭하면 지나간 사진을 볼 수 있어요

숨293-지난한해 소풍처럼 재미있게 잘살았네

예배모임 들꽃교회............... 조회 수 11 추천 수 0 2025.12.27 22: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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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정에서 예배를 드리지만 제 자신이 게을러지지 않기 위해서 매주 주보를 만듭니다.

2.한 주일동안 해 온 사역을 기록으로 남기고 후원해 주시는 분들께 보고하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3.꼭 필요한 최소한의 부수만 만들어서 매주일 100%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4.우리는 전 세계가 공동으로 드리는 <예전예배>의 전통을 따라서 예배를 드립니다.

5.성서일과(lectionary)는 반더빌트대학교, 전체 예배 구성은 정용섭 목사의 안을 따릅니다.

 

숨293(20251228).hwp

숨293(20251228).pdf

 

찬양하라1 (시148:1-14)

2025.12.28 들꽃교회 주일

전한 사람 -최용우

 

1.하늘에서, 높은데서, 천사여, 군대여, 여호와를 찬양하라.(시148:1-2)

2.해와 달과 별들아, 하늘의 하늘도, 하늘 위의 물들도, 찬양하라.(시148:3-6)

3.땅에서 용들,바다,불,우박,눈,안개,광풍아 찬양하라!(시148:7-8)

4.산들,과일,백향목,짐승,가축,기는 것,나는 새야 찬양하라.(시148:9-10)

5.왕들,백성들,고관들,재판관,총각,처녀,노인,아이들아 찬양하라.(시148:11-13)

6.그가 백성의 뿔을 높이셨으니 그는 찬양을 받으실이시로다.(시148:14)

 

1. 우주의 찬양

할렐루야! 하늘에서, 높은 데서, 천사여, 군대여, 여호와를 찬양하라.(시148:1-2) 하늘과 높은데는 인간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영역입니다. 하늘 높은 곳에 있는 막강한 힘들도, 온 우주 만물과 영적인 세계에서도, 미지의 세계까지도 싹 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왜냐하면 여호와는 그 모든 것의 창조자이시기 때문입니다. 

 

2. 천체의 찬양

할렐루야! 해와 달과 별들아, 하늘의 하늘도, 하늘 위의 물들도, 찬양하라.(시148:3-6) 다윗의 시대에는 하늘 위에 물이 있다고 생각했고, 하늘이 층층으로 쌓여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인간의 손이 닿지 못하는 그런 천체마저도 여호와를 찬양하라는 것입니다. 인공지능 AI가 세상을 바꾼다 해도, 그놈들도 여호와를 찬양해야 합니다. 

 

3. 자연의 찬양

할렐루야! 땅에서 용들, 바다, 불, 우박, 눈, 안개, 광풍아 찬양하라!(시148:7-8) 땅 아래에서 막강한 힘을 발휘하는 자연 현상들도 여호와를 찬양합니다. 사람들이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강력한 현상과 세력은 우리를 두렵게 합니다. 그러나 그것들도 역시 하나님께 지음 받은 피조물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4. 만물의 찬양

할렐루야! 산들, 과일, 백향목, 짐승, 가축, 기는 것, 나는 새야 찬양하라.(시148:9-10) 현대 물리학은 지구의 나이가 45억 년이라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우리의 인생에 비하면 엄청나게 긴 세월이나 그 세월도 유한합니다. 그게 바로 피조 세계의 한계입니다. 그러므로 지음을 받은 모든 피조물들은 창조주 여호와를 찬양해야 합니다.

 

5. 사람들의 찬양

할렐루야! 왕들, 백성들, 고관들, 재판관, 총각, 처녀, 노인, 아이들아 찬양하라.(시148:11-13) 누구도 예외 없이 코로 숨 쉬는 모든 사람은 여호와를 찬양해야 합니다. 기고만장 잘난 듯이 고개를 쳐들어도 죽음의 순간에 그는 바닥으로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의 이름은 홀로 높으시며 그의 영광은 땅과 하늘 위에 뛰어나십니다.

 

6. 백성의 뿔

할렐루야! 그가 백성의 뿔을 높이셨으니 그는 찬양을 받으실이시로다.(시148:14) 뿔을 높이셨다는 말은 여호와의 백성에게 힘과 영광을 주었다는 뜻입니다. 그것은 세상의 힘과 영광이 아니라 하나님의 힘과 영광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 안’에서 존재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풍성한 자유와 평화를 누리며 기쁘게 산다는 것입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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