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가정에서 예배를 드리지만 제 자신이 게을러지지 않기 위해서 매주 주보를 만듭니다.
2.한 주일동안 해 온 사역을 기록으로 남기고 후원해 주시는 분들께 보고하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3.꼭 필요한 최소한의 부수만 만들어서 매주일 100%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4.우리는 전 세계가 공동으로 드리는 <예전예배>의 전통을 따라서 예배를 드립니다.
5.성서일과(lectionary)는 반더빌트대학교, 전체 예배 구성은 정용섭 목사의 안을 따릅니다.
청함과 택함(마22:14)
2026.4.12 최좋은 이사한 집
전한 사람 -최용우
1.하나님께서 마음 문 밖에 서서 들어가고 싶다고 문을 두드리는 것을 부르심(calling청함)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자유의지’를 주셨기 때문에 먼저 나의 의지를 사용하여 마음의 문을 열고 들어오도록 허락할 때까지 기다리십니다. 구원의 여정 가운데 내가 할 일은 오로지 내 의지로 마음을 여는 것입니다. 그것을 청함이라고 합니다.
2.하나님의 초청(부르심,청함)에 응답하여 마음 문을 열면 하나님은 ‘성령’을 선물로 주십니다. 그때부터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이 나를 구원으로 인도하십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죽으신 것은 내가 받아야 할 죄의 형벌을 대신 받기 위한 것이었다는 사실을 믿어지게 하시고 사람들 앞에서 입으로 고백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마음속에 나의 왕으로 나의 주인으로 영접하도록 인도하십니다.
3.예수님은 나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습니다. 그런데 그분은 죄가 없으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사망 권세가 예수님을 묶을 수가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사망 권세를 깨뜨리시고 부활하신 것입니다.
4.청함을 받아서 예수는 믿지만 성령님을 잃어버리고 없이 자기 맘대로 인생을 살면서도 자기는 예수 잘 믿고 있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은 택함을 받지 못한 사람입니다. 천국은 청함받은 사람이 가는 곳이 아니고 택함 받은 사람이 가는 곳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