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가정에서 예배를 드리지만 제 자신이 게을러지지 않기 위해서 매주 주보를 만듭니다.
2.한 주일동안 해 온 사역을 기록으로 남기고 후원해 주시는 분들께 보고하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3.꼭 필요한 최소한의 부수만 만들어서 매주일 100%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4.우리는 전 세계가 공동으로 드리는 <예전예배>의 전통을 따라서 예배를 드립니다.
5.성서일과(lectionary)는 반더빌트대학교, 전체 예배 구성은 정용섭 목사의 안을 따릅니다.
교회의 희망(벧전3:13-22)
2026.5.10 들꽃교회 주일
전한 사람 -최용우
1.베드로는 ‘교회의 희망’에 대답을 준비하라고 한다.(벧전3:15)
2.베드로는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라’고 합니다.(15)
3.베드로는 ‘온유한 태도’로 하라고 합니다.(벧전3:15)
4.베드로는 ‘두려운 마음’으로 대답하라고 합니다.(벧전3:15)
5.베드로는 ‘선한 양심을 가지고’라고 합니다.(벧전3:16)
6.베드로는 ‘선을 행하라’고 합니다.(벧전3:17)
1. 교회의 희망
베드로는 “왜 예수를 믿어야 하고 왜 교회에 나가야 하는지? 당신들의 그 믿음을 설명해 봐라.” 핍박을 받고 때로는 죽임을 당하면서까지 그대들이 지키고자 하는 그것이 무엇이냐? 묻는 사람들에게 그 이유를 설명하여 납득시킬 준비는 되어 있느냐? 교회의 ‘희망’이 무엇이냐? ‘교회의 희망’에 대한 대답을 준비하라고 합니다.(벧전3:15)
2. 복음이 희망이다
베드로는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라’(벧전3:15)고 합니다. 복음은 교회의 희망입니다. 주께서도 단번에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벧전3:18) 그는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계시니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이 그에게 복종하느니라.(벧전3:22)
3. 온유한 성품
베드로는 복음을 전할 때 ‘온유함’으로 하라고 합니다.(벧전3:15) 그리스도인은 근본적으로 온유한 사람들입니다. 근본 성품이 따뜻하기에 싸울 때도 전투적으로 하지 않고 선한 방법으로 싸웁니다. 그리스도교를 향한 비판과 모욕과 조롱까지도 맞상대하지 않습니다. 어른이기에 아이들과 화를 내면서 싸우지 않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4. 두려운 마음
베드로는 복음을 전할 때 ‘두려운 마음’으로 하라고 합니다.(벧전3:15) 온유해야 할 이유는 진리에 대한 두려움 때문입니다. 나의 주장도 틀릴 수 있으니까 말입니다. 스승을 두려워하는 제자들은 서로 싸우지 않는 법입니다. 혹, 나의 잘못된 주장 때문에 복음이 변개되지 않도록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5. 선한 양심
베드로는 복음을 전할 때 ‘선한 양심을 가지고’라고 합니다.(벧전3:16) 3) 선한 양심(良心)은 아름답고 깨끗한 마음, 즉 내면의 확신입니다. 선한 양심은 모든 사람에게 유익이 되게 하려는 마음입니다. 선한 양심이 겉으로는 잘 보이지는 않으나 내면을 단단하게 만드는 능력이라는 사실만은 분명합니다.
6. 선을 행하라
베드로는 ‘선을 행하라’고 합니다.(벧전3:17) 선을 행하는 자들이 고난을 받는 것은 그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의 섭리를 드러내기 위함입니다. 그러기에 선을 행하는 자들의 고난은 부끄러움이 없으며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고난을 통해 역사하셔서 고난받는 자들을 축복하십니다.(벧전2:15,19,20; 벧전4:13,14; 골1:24) ⓒ최용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