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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아브라함에게 하나님께서 이삭을 바치라고 하였습니다.
왜 그런 시험을 하셨을까요? ? ?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기를 아브라함이 이삭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지 아닌지 시험하실려고 하셨다고 하시는데,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지요.
성경문맥을 제대로 살펴보자면 그 전의 사건이 있었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이름을 '영생하시는 하나님'이라고 불렀답니다.
'영생하시는 하나님'이라고 하면 죽음이 없다는 사실을 아브라함이 깨달은 거지요. 그 세계 즉,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시는 세계. 죽음 없는 세계, 천국, 새 하늘과 새 땅, 삼층천, 어린 양의 혼인잔치 등등으로 불리우는 그 세계 말입니다.
그 세계를 아브라함이 본 거지요.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오! 기특하구나. 네가 죽음이 없는 것을 알았구나. 진짜 죽음이 없는 것을 알고 있는지 한 번 시험 볼까? 기특한 녀석.' 하고는 이삭을 바치라고 하셨지요.
죽음에 대한 시험대상 중에 이삭보다 더 알맞은(?) 대상은 없었겠지요.
그러자, 그 명령을 들은 아브라함은 계속 묻습니다.
우리들처럼 '하나님이 왜 이삭을 바치라고 하셨을까?' 하고 묻지 않고 '어떻게 하면 이삭을 바칠 수 있을까?'
'준비물은 무엇일까?'
그래서 일찍부터 서둘러 땔감을 준비하고 모리아산으로 간 것이지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 '왜'라고 묻지말고, '어떻게'라고 물으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이 나온답니다.
이삭의 바침에 대한 이해가 되셨는지요???
영생한 세계를 본 자만이 이해하실 수 있겠지요.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샬롬! 평강과 행복을 누리시기를...
왜 그런 시험을 하셨을까요? ? ?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기를 아브라함이 이삭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지 아닌지 시험하실려고 하셨다고 하시는데,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지요.
성경문맥을 제대로 살펴보자면 그 전의 사건이 있었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이름을 '영생하시는 하나님'이라고 불렀답니다.
'영생하시는 하나님'이라고 하면 죽음이 없다는 사실을 아브라함이 깨달은 거지요. 그 세계 즉,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시는 세계. 죽음 없는 세계, 천국, 새 하늘과 새 땅, 삼층천, 어린 양의 혼인잔치 등등으로 불리우는 그 세계 말입니다.
그 세계를 아브라함이 본 거지요.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오! 기특하구나. 네가 죽음이 없는 것을 알았구나. 진짜 죽음이 없는 것을 알고 있는지 한 번 시험 볼까? 기특한 녀석.' 하고는 이삭을 바치라고 하셨지요.
죽음에 대한 시험대상 중에 이삭보다 더 알맞은(?) 대상은 없었겠지요.
그러자, 그 명령을 들은 아브라함은 계속 묻습니다.
우리들처럼 '하나님이 왜 이삭을 바치라고 하셨을까?' 하고 묻지 않고 '어떻게 하면 이삭을 바칠 수 있을까?'
'준비물은 무엇일까?'
그래서 일찍부터 서둘러 땔감을 준비하고 모리아산으로 간 것이지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 '왜'라고 묻지말고, '어떻게'라고 물으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이 나온답니다.
이삭의 바침에 대한 이해가 되셨는지요???
영생한 세계를 본 자만이 이해하실 수 있겠지요.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샬롬! 평강과 행복을 누리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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