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제13회(2010.12.29- ) 성경구입

성경이어쓰기

1회오경아

2회이은경

3회박효식

4회푸른하늘

5회우슬초

6회이평화

7회차경미

8회이평화

9회차경미

10회차경미

11회남순화

12회장봉덕

시편 73 편

차경미............... 조회 수 459 추천 수 0 2007.05.24 15:50:36
.........
1 하나님은 마음이 정직한 사람과 마음이 청결한 사람에게 선을 베푸시는 분이건만
2 나는 그 확신을 잃고 넘어질 뻔했구나 그 믿음을 버리고 미끄러질 뻔했구나
3 그것은 내가 거만한 자를 시샘하고 악인들이 누리는 평안을 부러워했기 때문이다
4 그들은 죽을 때에도 고통이 없으며 몸은 멀쩡하고 윤기까지 흐른다
5 사람들이 흔히들 당하는 그런 고통이 그들에게는 없으며 사람들이 으레 당하는 재앙도 그들에게는 아예 가까이 가지 않는다
6 그들에게는 오만이 목걸이요 폭력이 그들의 나들이옷이다
7 그들은 피둥피둥 살이 쪄서 거만하게 눈을 치켜 뜨고 다니며 마음에 기대한 것보다 더 얻으며
8 언제나 남을 비웃으며 악의에 찬 말을 쏘아붙이고 거만한 모습으로 폭언하기를 즐긴다
9 입으로는 하늘을 비방하고 혀로는 땅을 휩쓸고 다닌다
10 하나님의 백성마저도 그들에게 홀려서 물을 들이키듯 그들이 하는 말을 그대로 받아들여
11 덩달아 말한다 하나님인들 어떻게 알 수 있으랴 하고 말한다 12 그런데 놀랍게도 그들은 모두가 악인인데도 신세가 언제나 편하고 재산은 늘어만 가는구나
13 이렇다면 내가 깨끗한 마음으로 살아온 것과 죄를 짓지 않고 깨끗하게 살아온 것이 허사라는 말인가
14 하나님 주께서는 온종일 나를 괴롭히셨으며 아침마다 나를 벌하셨습니다
15 나도 그들처럼 말하면서 살아야지 하고 말했다면 나도 주의 백성 가운데 한 사람처럼 살지는 못했을 것입니다
16 내가 이 얽힌 문제를 풀어 보려고 깊이 생각해 보았으나 그것은 내가 풀기에는 너무나 어려운 문제였습니다
17 그러나 마침내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가서야 악한 자들의 종말이 어떻게 되리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18 주께서 그들을 미끄러운 곳에 세우시며 거기에서 넘어져서 멸망에 이르게 하십니다
19 그들이 갑자기 놀라운 일을 당하고 공포에 떨면서 자취를 감추며 마침내 끝장을 맞이합니다
20 아침이 되어서 일어나면 악몽이 다 사라져 없어지듯이 주님 주께서 깨어나실 때에 그들은 한낱 꿈처럼 자취도 없이 사라집니다
21 나의 가슴이 쓰리고 심장이 찔린 듯이 아파도
22 나는 우둔하여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나는 다만 주님 앞에 있는 한 마리 짐승이었습니다
23 그러나 나는 늘 주님과 함께 있으므로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잡아 주십니다
24 주의 교훈으로 나를 인도해 주시고 마침내 나를 주의 영광에 참여시켜 주실 줄 믿습니다
25 내가 주님과 함께 하니 하늘로 가더라도 내게 주님 밖에는 누가 더 있겠습니까 땅에서라도 내가 무엇을 더 바라겠습니까
26 내 몸과 마음이 다 사그라져도 하나님은 언제나 내 마음에 든든한 반석이시요 내가 받을 몫의 전부이십니다
27 주님을 멀리하는 사람은 망할 것입니다 주님 앞에서 정절을 버리는 사람은 주께서 멸하실 것입니다
28 하나님께 가까이 있는 것이 나에게 복이니 내가 주 하나님을 나의 피난처로 삼고 주께서 이루신 이륻ㄹ을 전파하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성경이어쓰기를 마치고, 성경구절비교 게시판으로 사용합니다. 최용우 2016-08-23 969
11305 시편 79 편 차경미 2007-05-27 452
11304 시편 78 편 차경미 2007-05-27 411
11303 시편 77 편 차경미 2007-05-26 430
11302 시편 76 편 차경미 2007-05-26 492
11301 시편 75 편 차경미 2007-05-26 430
11300 시편 74 편 차경미 2007-05-25 497
» 시편 73 편 차경미 2007-05-24 459
11298 시편 72 편 차경미 2007-05-24 496
11297 시편 71 편 차경미 2007-05-24 587
11296 시편 70 편 차경미 2007-05-24 393
11295 시편 69 편 차경미 2007-05-24 491
11294 시편 68 편 차경미 2007-05-24 450
11293 시편 67편 차경미 2007-05-23 462
11292 시편66편 김수정 2007-05-23 555
11291 시편 65 편 차경미 2007-05-22 369
11290 시편 64 편 차경미 2007-05-21 478
11289 시편 63 편 차경미 2007-05-21 474
11288 시편 62 편 차경미 2007-05-21 447
11287 시편 61 편 차경미 2007-05-20 536
11286 시편 60 편 차경미 2007-05-20 448
11285 시편 59 편 차경미 2007-05-20 515
11284 시편 58 편 차경미 2007-05-20 474
11283 시편 57 편 차경미 2007-05-20 464
11282 시편 56 편 차경미 2007-05-20 485
11281 시편 55 편 차경미 2007-05-19 381
11280 시편 54 편 차경미 2007-05-18 539
11279 시편 53 편 차경미 2007-05-18 494
11278 시편 52 편 차경미 2007-05-18 442
11277 시편 51 편 차경미 2007-05-18 507
11276 시편 50 편 차경미 2007-05-18 521
11275 시편 49 편 차경미 2007-05-18 474
11274 시편 48 편 차경미 2007-05-18 419
11273 시편 47 편 차경미 2007-05-18 538
11272 시편 46 편 차경미 2007-05-18 528
11271 시편 45 편 차경미 2007-05-18 471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