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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전도사님
감사합니다.
늘 따뜻한 글과 마음을 전해주셔서요
전도사님의 글을 읽노라면 전도사님의 마음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작은 것 하나 놓치지 않으려고 애쓰시는 모습이
자주 저를 감격시키곤 하지요
저는 늘 바쁘다는 핑계로 많은것들을 놓치면서 살고 있거든요
전도사님 마음같은 분들만 이세상에 산다면
그곳이 바로 천국이겠죠
주님의 마음이기도 하구요
저도 한동안 전도사님의 마음을 닮고 싶어
제 핸드폰에 "햇볕처럼" 이란 글을 새기고 다녔어요
글을 읽다가 두서없이 몇자 적어봅니다.
여지없이 옆에서 전화벨이 사정없이 울어대서요
근무중이거든요
그럼 오늘도 샬롬...
오진희
* 최용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3-10 10:30)
감사합니다.
늘 따뜻한 글과 마음을 전해주셔서요
전도사님의 글을 읽노라면 전도사님의 마음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작은 것 하나 놓치지 않으려고 애쓰시는 모습이
자주 저를 감격시키곤 하지요
저는 늘 바쁘다는 핑계로 많은것들을 놓치면서 살고 있거든요
전도사님 마음같은 분들만 이세상에 산다면
그곳이 바로 천국이겠죠
주님의 마음이기도 하구요
저도 한동안 전도사님의 마음을 닮고 싶어
제 핸드폰에 "햇볕처럼" 이란 글을 새기고 다녔어요
글을 읽다가 두서없이 몇자 적어봅니다.
여지없이 옆에서 전화벨이 사정없이 울어대서요
근무중이거든요
그럼 오늘도 샬롬...
오진희
* 최용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3-1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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