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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과 교회에서 진화론을 몰아내자!(3) : 광명체들을 만드신 목적과 역법(창 1:14-18)
무엇이든 장대식 목사............... 조회 수 819 추천 수 0 2003.04.11 08:32:07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창 1:14-15).
(1) 태양과 달을 만드신 목적
우리가 잘 아는 바와 같이 태양은 지구에 사는 모든 생물이 살아가기에 필요한 에너지의 근원이 되고 있습니다. 태양이 직접적으로는 빛 에너지와 열 에너지를 지구에 보내주고 있습니다. 간접적으로는 석유, 가스, 석탄을 비롯한 각종 에너지를 제공하고, 사람과 동물에게 필요한 식물성, 동물성 식품도 궁극적으로는 태양으로부터 온 에너지인 것입니다.
태양을 만드신 두 번째 목적은 달과 별들과 함께 생각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창 1:16-18a). 말씀과 같이 밝은 빛을 내는 태양을 만드셨기 때문에 낮과 밤을 구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태양 빛이 없는 밤에는 태양 빛을 받아서 내는 달과 별들로 하여금 약하나마 빛을 비치게 하고 있습니다.
한편 달은 밤을 주관하는 일 외에 바닷물을 움직이는 중요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구에 인력(引力)을 미치는 천체에는 태양과 달이 있습니다. 태양보다도 달이 가까이 있기 때문에 보다 큰 인력이 작용합니다. 달의 인력으로 말미암아 밀물(들어오는 물)과 썰물(나가는 물)이 생기고 사리(밀물, 썰물 차이가 가장 클 때, 음력 보름과 그믐께)와 조금(밀물, 썰물의 차이가 가장 적을 때, 상현, 하현 때)이 생깁니다. 이 바닷물의 움직임은 생물의 생태계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2) 별들을 만드신 목적
"하나님께서 태양을 왜 만드셨을까?"하고 질문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것은 태양이 너무나 필요 불가결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수많은 별들을 왜 만드셨을까?"라는 질문은 있을 법합니다. 하나님께서 수많은 별들을 만드신 목적이 무엇인지 우리가 다 알 수는 없지만 적어도 그 중요한 목적 중의 하나는 주야(晝夜)와 사시(四時)와 일자(日子)와 연한(年限)을 이루게 할 목적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창 1:14). 이 말씀 중에서 '광명'(lights)은 히브리 원어에 보면 복수로 되어 있으며 '광명체들'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해 달 별들을 포함한 모든 천체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을 이루라"(Let them serve as signs to mark seasons and days and years)는 말씀은 "광명체(光明體)들로 하여금 절기와 날짜와 해를 나타내는 표가 되라"(공동 번역)는 의미인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서 해 달 별들을 만드신 목적 중의 하나는 주야를 구분하고, 계절과 날짜와 햇수를 구분하는 표시(sign;징조)가 되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람은 하나님께서 주신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가치 있게 사용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지혜를 주셨기 때문에 궁창에 있는 광명체들의 주기적인 움직임을 보고 시간의 단위를 만들어 규모있게 시간을 사용하도록 예비해 주셨던 것입니다.
오늘날에는 시계가 많이 보급이 되어서 해 달 별들을 바라볼 필요가 없게 되었지만 4-50년 전만 하더라도 농촌에서는 태양의 위치로 낮 시간을 대중하고 달이나 별자리의 위치로 밤 시간을 짐작하였습니다.
(3) 광명체들과 역법(曆法)
천체의 주기적 운동 현상을 기준하여 시간을 구분하고 날짜와 햇수의 순서를 매기는 방법을 역법이라 합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바와 같이 주야를 나뉘고 날짜를 구분해주는 광명체는 태양입니다. 어떤 지역에서 태양의 남중(南中) 시점으로부터 다음 남중 시점까지의 시간(지구의 자전 주기)이 하루이며 24시간이 되는 것입니다. 4계절을 나뉘고 연한을 구분해주는 광명체는 수많은 별들입니다. "네가 열두 궁성을 때를 따라 이끌어 내겠느냐?"(욥 38:32). 말씀과 같이 하나님께서는 1년에 12개 별자리가 달마다 나타나도록 준비하셨습니다.
오늘날 천문학에서 황도십이궁(黃道十二宮)이라 하여 태양이 지나가는 길(황도)을 따라 12개의 별자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물고기자리, 양자리, 황소자리, 쌍둥이자리, 게자리, 사자자리, 처녀자리, 천칭자리, 전갈자리, 궁수자리, 염소자리, 물병자리가 그들입니다. 가령 양자리는 춘분(3월 21일 경)때 나타나는데 매일 같은 시각에 보면 조금씩 서쪽으로 움직여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계절이 지나면 밤하늘에 그 별자리가 보이지 않았다가 다시 춘분이 되면 같은 시각에 같은 자리에 나타나게 됩니다. 이와 같이 특정한 별자리가 다시 제자리에 나타날 때까지의 시간(지구의 공전 주기)이 1년인 것입니다. 그리고 12궁성의 12는 열두 달을 구분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편 달은 만월(보름달)에서 다음 만월까지 약 29.5일이 걸리는데 이 기간을 음력 한 달이라 합니다. 그래서 음력은 대체로 29일과 30일이 되는 달이 번갈아 들어 있습니다.
고대 사람들은 나라마다 따로따로 달력을 만들었지만 거의 모두가 12궁성을 발견하였고, 1년은 12개월, 360일 또는 365일, 하루는 12시간 또는 24시간으로 구분하였던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하나님의 예비와 계획이 잘 맞아 떨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4) 광명체들 숭배를 금하시는 하나님
고대 사람들은 별들을 관찰하여 역법(달력)을 연구하면서 동시에 별을 보고 점을 치는 점성술을 연구하였습니다. 따라서 12궁성이 점성술에 이용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해와 달과 별들을 우상으로 숭배하고 섬기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를 경계하고 또한 경고하십니다. "네가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어 해와 달과 별들, 하늘 위의 모든 천체 곧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천하 만민을 위하여 배정하신 것을 보고 미혹하여 그것에 경배하며 섬기지 말라"(신 4:19; 개역 개정판). "또 지붕 위에서 뭇 별에게 경배하는 자들을 멸절하리라"(습 1:5-6 요약). 말씀과 같이 하나님께서는 해 달 별들을 만드신 목적대로 사용하지 않고 경배의 대상으로 삼는 자들에게 훈계하고 형벌을 경고하고 계십니다.
(5) 결 론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께서 그 만드신 목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 만드신 목적을 다 알 수는 없습니다. 해와 달과 별들을 만드신 목적 중에 적어도 한 가지는 주야를 나뉘게 하고, 계절과 날짜와 햇수를 구분하는 표시(sign)가 되게 하신 것이 분명합니다. 시계가 없었던 고대 사람들에게는 하늘의 광명체들이 햇수와 계절과 달수와 날짜와 시간을 알아보는 표시가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광명체들을 하나님께서 만드신 목적대로 사용하지 않고 점성술에 이용하거나 경배의 대상으로 삼아서는 절대로 안되겠습니다. 오직 우리의 경배 대상은 삼위일체 하나님 뿐인 것입니다.
(1) 태양과 달을 만드신 목적
우리가 잘 아는 바와 같이 태양은 지구에 사는 모든 생물이 살아가기에 필요한 에너지의 근원이 되고 있습니다. 태양이 직접적으로는 빛 에너지와 열 에너지를 지구에 보내주고 있습니다. 간접적으로는 석유, 가스, 석탄을 비롯한 각종 에너지를 제공하고, 사람과 동물에게 필요한 식물성, 동물성 식품도 궁극적으로는 태양으로부터 온 에너지인 것입니다.
태양을 만드신 두 번째 목적은 달과 별들과 함께 생각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창 1:16-18a). 말씀과 같이 밝은 빛을 내는 태양을 만드셨기 때문에 낮과 밤을 구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태양 빛이 없는 밤에는 태양 빛을 받아서 내는 달과 별들로 하여금 약하나마 빛을 비치게 하고 있습니다.
한편 달은 밤을 주관하는 일 외에 바닷물을 움직이는 중요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구에 인력(引力)을 미치는 천체에는 태양과 달이 있습니다. 태양보다도 달이 가까이 있기 때문에 보다 큰 인력이 작용합니다. 달의 인력으로 말미암아 밀물(들어오는 물)과 썰물(나가는 물)이 생기고 사리(밀물, 썰물 차이가 가장 클 때, 음력 보름과 그믐께)와 조금(밀물, 썰물의 차이가 가장 적을 때, 상현, 하현 때)이 생깁니다. 이 바닷물의 움직임은 생물의 생태계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2) 별들을 만드신 목적
"하나님께서 태양을 왜 만드셨을까?"하고 질문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것은 태양이 너무나 필요 불가결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수많은 별들을 왜 만드셨을까?"라는 질문은 있을 법합니다. 하나님께서 수많은 별들을 만드신 목적이 무엇인지 우리가 다 알 수는 없지만 적어도 그 중요한 목적 중의 하나는 주야(晝夜)와 사시(四時)와 일자(日子)와 연한(年限)을 이루게 할 목적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창 1:14). 이 말씀 중에서 '광명'(lights)은 히브리 원어에 보면 복수로 되어 있으며 '광명체들'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해 달 별들을 포함한 모든 천체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을 이루라"(Let them serve as signs to mark seasons and days and years)는 말씀은 "광명체(光明體)들로 하여금 절기와 날짜와 해를 나타내는 표가 되라"(공동 번역)는 의미인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서 해 달 별들을 만드신 목적 중의 하나는 주야를 구분하고, 계절과 날짜와 햇수를 구분하는 표시(sign;징조)가 되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람은 하나님께서 주신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가치 있게 사용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지혜를 주셨기 때문에 궁창에 있는 광명체들의 주기적인 움직임을 보고 시간의 단위를 만들어 규모있게 시간을 사용하도록 예비해 주셨던 것입니다.
오늘날에는 시계가 많이 보급이 되어서 해 달 별들을 바라볼 필요가 없게 되었지만 4-50년 전만 하더라도 농촌에서는 태양의 위치로 낮 시간을 대중하고 달이나 별자리의 위치로 밤 시간을 짐작하였습니다.
(3) 광명체들과 역법(曆法)
천체의 주기적 운동 현상을 기준하여 시간을 구분하고 날짜와 햇수의 순서를 매기는 방법을 역법이라 합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바와 같이 주야를 나뉘고 날짜를 구분해주는 광명체는 태양입니다. 어떤 지역에서 태양의 남중(南中) 시점으로부터 다음 남중 시점까지의 시간(지구의 자전 주기)이 하루이며 24시간이 되는 것입니다. 4계절을 나뉘고 연한을 구분해주는 광명체는 수많은 별들입니다. "네가 열두 궁성을 때를 따라 이끌어 내겠느냐?"(욥 38:32). 말씀과 같이 하나님께서는 1년에 12개 별자리가 달마다 나타나도록 준비하셨습니다.
오늘날 천문학에서 황도십이궁(黃道十二宮)이라 하여 태양이 지나가는 길(황도)을 따라 12개의 별자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물고기자리, 양자리, 황소자리, 쌍둥이자리, 게자리, 사자자리, 처녀자리, 천칭자리, 전갈자리, 궁수자리, 염소자리, 물병자리가 그들입니다. 가령 양자리는 춘분(3월 21일 경)때 나타나는데 매일 같은 시각에 보면 조금씩 서쪽으로 움직여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계절이 지나면 밤하늘에 그 별자리가 보이지 않았다가 다시 춘분이 되면 같은 시각에 같은 자리에 나타나게 됩니다. 이와 같이 특정한 별자리가 다시 제자리에 나타날 때까지의 시간(지구의 공전 주기)이 1년인 것입니다. 그리고 12궁성의 12는 열두 달을 구분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편 달은 만월(보름달)에서 다음 만월까지 약 29.5일이 걸리는데 이 기간을 음력 한 달이라 합니다. 그래서 음력은 대체로 29일과 30일이 되는 달이 번갈아 들어 있습니다.
고대 사람들은 나라마다 따로따로 달력을 만들었지만 거의 모두가 12궁성을 발견하였고, 1년은 12개월, 360일 또는 365일, 하루는 12시간 또는 24시간으로 구분하였던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하나님의 예비와 계획이 잘 맞아 떨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4) 광명체들 숭배를 금하시는 하나님
고대 사람들은 별들을 관찰하여 역법(달력)을 연구하면서 동시에 별을 보고 점을 치는 점성술을 연구하였습니다. 따라서 12궁성이 점성술에 이용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해와 달과 별들을 우상으로 숭배하고 섬기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를 경계하고 또한 경고하십니다. "네가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어 해와 달과 별들, 하늘 위의 모든 천체 곧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천하 만민을 위하여 배정하신 것을 보고 미혹하여 그것에 경배하며 섬기지 말라"(신 4:19; 개역 개정판). "또 지붕 위에서 뭇 별에게 경배하는 자들을 멸절하리라"(습 1:5-6 요약). 말씀과 같이 하나님께서는 해 달 별들을 만드신 목적대로 사용하지 않고 경배의 대상으로 삼는 자들에게 훈계하고 형벌을 경고하고 계십니다.
(5) 결 론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께서 그 만드신 목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 만드신 목적을 다 알 수는 없습니다. 해와 달과 별들을 만드신 목적 중에 적어도 한 가지는 주야를 나뉘게 하고, 계절과 날짜와 햇수를 구분하는 표시(sign)가 되게 하신 것이 분명합니다. 시계가 없었던 고대 사람들에게는 하늘의 광명체들이 햇수와 계절과 달수와 날짜와 시간을 알아보는 표시가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광명체들을 하나님께서 만드신 목적대로 사용하지 않고 점성술에 이용하거나 경배의 대상으로 삼아서는 절대로 안되겠습니다. 오직 우리의 경배 대상은 삼위일체 하나님 뿐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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