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
7년전 산골에 들어와 농부가 막상되려하니 싶지안더군요.
뜸뜸이 꽃도 심고 나무도심고 집도짓고 하다보니
뻐꾸기소리. 풀벌래소리. 시냇물소리. 바람소리 ... 알아 듣게되더군요.
요즘은 이 공간을 쉼이 필요한 모든 분들과 나누고싶은 마음을 그분이 부어주시는가 봄니다.
찰라에 햇
뜸뜸이 꽃도 심고 나무도심고 집도짓고 하다보니
뻐꾸기소리. 풀벌래소리. 시냇물소리. 바람소리 ... 알아 듣게되더군요.
요즘은 이 공간을 쉼이 필요한 모든 분들과 나누고싶은 마음을 그분이 부어주시는가 봄니다.
찰라에 햇
첫 페이지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20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331
332
333
334
335
336
337
338
339
340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361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381
382
383
384
385
386
387
388
389
390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399
400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409
410
411
412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