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제13회(2010.12.29- ) 성경구입

성경이어쓰기

1회오경아

2회이은경

3회박효식

4회푸른하늘

5회우슬초

6회이평화

7회차경미

8회이평화

9회차경미

10회차경미

11회남순화

12회장봉덕

사무엘기상 4 장

차경미............... 조회 수 429 추천 수 0 2008.07.21 23:01:19
.........
1 사무엘이 말을 하면 온 이스라엘이 귀를 기울여 들었다 그 무렵에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을 치려고 모여들었다 이스라엘 사람은 블레셋 사라과 싸우려고 나가서 에벤에셀에 진을 쳤고 블레셋 사람은 아벡에 진을 쳤다
2 블레셋 사람이 전열을 갖추고 이스라엘 사람을 치자 치열한 싸움이 벌어졌다 이스라엘은 이 싸움에서 블레셋에게 졌고 그 벌판에서 죽은 이스라엘 사람은 사천 명쯤 되었다
3 이스라엘의 패잔병들이 진으로 돌아왔을 때에 장로들이 말하였다 주께서 오늘 우리가 블레셋 사람에게 지도록 하신 까닭이 무엇이겠느냐 실로에 가서 주의 언약궤를 우리에게로 모셔다가 우리가 한가운데에 있게 하여 우리를 원수의 손에서 구하여 주시도록 하자
4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이 실로로 사람들을 보냈다 그들이 거기 그룹들 사이에 앉아 계시는 만군의 주의 언약궤를 메고 왔다 하나님의 언약궤를 가져올 때에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도 함께 왔다
5 주의 언약궤가 진으로 들어올 때에 모든 이스라엘 백성이 땅이 진동할 정도로 크게 환호성을 울렸다
6 블레셋 사람이 그 환호하는 소리를 듣고 저 히브리 사라의 진에서 저렇게 환호하는 소리가 들리는 까닭이 무엇이냐 하고 묻다가 주의 궤가 진에 들어갔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다
7 블레셋 사람이 두려워하면서 말하였다 이스라엘 진에 그들의 신이 들어갔다 그래서 그들은 외쳤다 이제 우리에게 화가 미쳤다 일찍이 이런 일이 없었다
8 우리에게 화가 미쳤는데 누가 저 강력한 신의 손에서 우리르 ㄹ건질 수가 있겠느냐 그 신들은 광야에서 온갖 재앙으로 이집트 사람을 쳐서 죽게 한 신들이다
9 블레셋 사람들아 대장부답게 힘을 내어라 그렇지 않으면 히브리 사람이 우리의 종이 되었던 것처럼 우리가 그들의 종이 될 것이다 너희는 대장부답게 나가서 싸워라
10 그런 다음에 블레셋 사람이 전투에 임하니 이스라엘이 져서 제각기 자기 장막으로 달아났다 이스라엘은 이 때에 아주 크게 져서 보병 삼만 명이 죽었다
11 하나님의 궤를 빼앗겼고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도 이 때 전사하였다
12 어떤 베냐민 사람이 싸움터에서 빠져 나와 그 날로 실로에 이르렀는데 슬픈 나머지 옷을 찢고 머리에는 티끌을 뒤집어쓰고 있었다
13 그 사람이 왔을 때에 엘리는 길가 의자에 앉아서 길을 내다보면서 마음 속으로 하나님의 궤를 걱정하고 있었다 그 사람이 성읍에 이르러서 소식을 전하니 온 성읍이 두려워하며 슬피 울부짖었다
14 엘리가 그 울부짖는 소리를 듣고 물었다 저 소리가 무슨 소리냐 그 사람이 급히 달려와서 엘리에게 소식을 전하였다
15 그 무렵 엘리는 아흔여덟 살된 노인으로서 눈이 어두워져서 앞을 거의 볼 수 없었다
16 그 사람이 엘리에게 말하였다 저는 전쟁터에서 도망쳐 나온 사람입니다 전쟁터에서 오늘 도망쳐 오는 길입니다 엘리가 물었다 젊은이 무슨 일이 일어났소
17 소식을 전하는 그 사람이 대답하였다 이스라엘 백성은 블레셋 사람 앞에서 도망쳤고 백성 가운데는 죽은 사람이 매우 많습니다 제사장님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도 전사하였고 하나님의 궤는 빼앗겼습니다
18 그가 하나님의 궤에 대한 소식을 전할 때에 엘리는 앉아 있던 의자에서 뒤로 넘어져 문 곁으로 쓰러져서 목이 부러져 죽었다 늙은데다가 몸까지 무거웠기 때문이다 그는 마흔 해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로 있었다
19 그 때에 엘리의 며느리인 비느하스의 아내는 임신 중이었으며 출산할 때가 가까웠는데 하나님의 궤를 빼앗겼고 자기의 시아버지와 남편도 죽었다는 소식을 듣자 갑자기 진통이 일어나 구부리고 앉은 채 몸을 풀었다
20 그러다가 그는 거의 죽게 되었다 그 때에 곁에서 있던 여인들이 아들을 낳았으니 걱정하지 말아요 하고 말해 주었다 그러나 산모는 대답도 없고 관심도 보이자 않다가
21 그 아이의 이름을 이가봇이라고 지어 주며 이스라엘에서 영광이 떠났다 하는 말만을 남겼다 하나님의 궤를 빼앗긴 데다가 시아버지도 죽고 남편도 죽었기 때문이었다
22 거기에다가 하나님의 궤까지 빼앗겼기 때문에 이스라엘서 영광이 떠났다고 말했던 것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성경이어쓰기를 마치고, 성경구절비교 게시판으로 사용합니다. 최용우 2016-08-23 969
12215 사무엘 하 6장 김대식 2008-07-25 400
12214 사무엘 하 5 장 김대식 2008-07-25 382
12213 사무엘 하 4장 김대식 2008-07-25 373
12212 사무엘하 3장 이인숙 2008-07-25 506
12211 사무엘하 2장 이경희 2008-07-24 434
12210 사무엘하 1 장 김대식 2008-07-24 422
12209 사무엘상 31 장 김대식 2008-07-24 430
12208 사무엘상30장 김대식 2008-07-24 418
12207 사무엘상 29장 김대식 2008-07-24 428
12206 사무엘상 28장 쉬운성경으로 쓰다 최용우 2008-07-24 643
12205 사무엘상 27장 이경희 2008-07-24 456
12204 사무엘상 26장 이경희 2008-07-24 414
12203 사무엘기상 25 장 차경미 2008-07-24 431
12202 사무엘기상 24 장 차경미 2008-07-24 374
12201 사무엘상 23장 이인숙 2008-07-23 569
12200 사무엘상 22장 김대식 2008-07-23 540
12199 사무엘상21장 김대식 2008-07-23 471
12198 사무엘상 20장 김대식 2008-07-23 450
12197 사무엘상 19장 김대식 2008-07-23 397
12196 사무엘상18장 김대식 2008-07-23 445
12195 사무엘상17장 이인숙 2008-07-23 575
12194 사무엘상16장 김대식 2008-07-23 403
12193 사무엘상15장 김대식 2008-07-23 476
12192 사무엘상 14장 김대식 2008-07-23 423
12191 사무엘상13장 김대식 2008-07-23 364
12190 사무엘상 12장 쉬운성경으로 최용우 2008-07-23 608
12189 사무엘기상 11 장 차경미 2008-07-23 362
12188 사무엘기상 10 장 차경미 2008-07-23 429
12187 사무엘기상 9 장 차경미 2008-07-22 476
12186 사무엘상 8장 이인숙 2008-07-22 442
12185 삼무엘상7장 김대식 2008-07-22 527
12184 사무엘상 6장-쉬운성경으로 최용우 2008-07-22 683
12183 사무엘기상 5 장 차경미 2008-07-21 404
» 사무엘기상 4 장 차경미 2008-07-21 429
12181 사무엘기상 3 장 차경미 2008-07-21 461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