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제13회(2010.12.29- ) 성경구입

성경이어쓰기

1회오경아

2회이은경

3회박효식

4회푸른하늘

5회우슬초

6회이평화

7회차경미

8회이평화

9회차경미

10회차경미

11회남순화

12회장봉덕

열왕기하 3장

이인숙............... 조회 수 382 추천 수 0 2008.07.31 08:36:46
.........
1. 여호사밧이 유다 왕으로 있은 지 십팔 년째 되는 해에 아합의 아들 요람이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습니다. 요람 왕은 십이 년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렸습니다.

2. 요람 왕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한 일을 했으나 그의 부모처럼 악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는 그의 아버지가 바알을 위해 세운 돌 우상들을 없애 버렸습니다.

3.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이 죄를 짓도록 만든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는 그대로 따라했습니다. 그는 죄에서 돌이키지 않았습니다.

4. 모압 왕 메사는 양을 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이스라엘의 왕에게 어린 양 십만 마리와 숫양 십만 마리의 털을 바쳐야 했습니다.

5. 그러나 아합이 죽자 모압 왕은 이스라엘을 배반했습니다.

6. 요람 왕은 사마리아에 나가서 모든 이스라엘 백성을 불러 모았습니다.

7. 요람이 유다의 왕 여호사밧에게 사람들을 보내어 말했습니다. 모압 왕이 우리를 반역했습니다. 나와 함께 모압과 싸우러 가지 않겠습니까 여호사밧이 말했습니다. 왕과 함께 가겠습니다. 기꺼이 왕과 함께 싸우러 가겠습니다. 나는 당신과 하나이고 내 군인들과 내 말들은 왕의 군대나 마찬가지입니다.

8. 그리고 나서 여호사밧이 물었습니다. 어느 길로 모압을 치러 가는 것이 좋겠습니까 요람이 대답했습니다. 에돔 광야 길로 갑시다.

9. 그리하여 이스라엘 왕과 유다 왕은 에돔 왕과 함께 길을 떠났습니다. 그들이 칠일 동안 행군하던 중에 군인들과 짐승들이 마실 물이 다 떨어졌습니다.

10. 이스라엘 왕이 말했습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여호와께서 우리 세 왕을 모압 사람들에게 넘겨 주시려고 부르셨나보다.

11. 여호사밧이 물었습니다. 혹시 여기에 여호와의 예언자는 없습니까 예언자가 있으면 그를 통해서 여호와의 뜻을 여쭈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스라엘 왕의 신하들이 대답했습니다. 엘리야를 섬겼던 그의 제자 사밧의 아들 엘리사가 여기에 있습니다.

12. 여호사밧이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그를 통해 말씀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왕과 여호사밧과 에돔 왕이 엘리사를 만나러 갔습니다.

13. 엘리사가 이스라엘 왕에게 말했습니다. 나는 왕과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왕의 부모님의 예언자들에게 가 보십시오 이스라엘 왕이 엘리사에게 말했습니다. 아니오 여호와께서 우리 세 왕을 부르시더니 우리를 모압 사람들에게 넘겨 주려 하오.

14. 엘리사가 말했습니다. 내가 섬기는 만군의 여호와의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지만 유다의 왕 여호사밧만 여기에 없었어도 나는 왕을 쳐다보지도 않았고 왕에게 관심을 두지도 않았을 것이오.

15. 거문고를 타는 사람을 데려오시오. 거문고를 타는 사람이 거문고를 타자 여호와께서 엘리사에게 능력을 주셨습니다.

16. 엘리사가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골짜기에 도랑을 여러개 파라고 말씀하셨소.

17.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소. 너희는 바람이 부는 것도 비가 내리는 것도 보지 못할 것이나 이 골짜기에는 물이 가득 차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와 너희가 기르는 가축과 짐승이 물을 마시게 될 것이다.

18.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이 일은 작은 일에 불과하오 여호와께서 왕들이 모압을 이길 수 있게 해 주실 것이오.

19. 왕들은 성벽이 있는 굳건한 성과 모든 중요한 성을 멸망시킬 것이오. 모든 좋은 나무를 넘어뜨릴 것이며 모든 우물도 못 쓰게 만들 것이오 그리고 그 땅의 모든 기름진 들을 돌무더기로 만들 것이오.

20. 이튿날 아침 제물을 바칠 때에 에돔 쪽에서 물이 흘러 나오기 시작하더니 골짜기에 물이 가득 찼습니다.

21. 모든 모압 백성들은 왕들이 자기들과 싸우러 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군복을 입을 나이가 된 사람은 다 모여서 국경에 줄을 지어 섰습니다.

22. 이튿날 아침 모압 사람들이 일찍 일어나 보니 해가 물 위를 비추고 있었는데 건너펀 물이 피처럼 붉게 보였습니다.

23. 모압 사람들이 말했습니다. 이것은 피다 왕들이 자기들끼리 싸우다가 서로 죽인것이 틀림없다. 모압 사람들이여 가자 물건들을 빼앗으러 가자.

24. 모압 사람들이 이스라엘의 진에 이르렀을 때 이스라엘 사람들은 일어나 모압 사람들을 공격했습니다. 모압 사람들이 도망치니 이스라엘 사람들은 모압 땅까지 쳐들어가 그들과 싸웠습니다.

25. 이스라엘 백성은 모압의 성들을 무너뜨리고 모든 기름진 들에 돌을 던져 돌무더기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좋은 나무를 넘어뜨렸습니다. 오직 길하레셋 성에만 돌 성벽이 남아 있었는데 물매를 든 사람들이 그곳마저 점령했습니다.

26. 모압 왕은 전쟁이 자기에게 불리하게 돌아가는 것을 보고 칼을 쓰는 군인 칠백 명을 이끌고 에돔 왕이 있는 쪽을 뚫고 나가려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것조차도 실패했습니다.

27. 그러자 모압 왕은 자기의 뒤를 이어 왕이 될 맏아들을 성벽 위에서 자기 신에게 태워 번제로 바쳤습니다. 이것을 본 이스라엘 군대는 너무 당황하여 그 곳을 떠나 자기 나라로 돌아갔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성경이어쓰기를 마치고, 성경구절비교 게시판으로 사용합니다. 최용우 2016-08-23 969
12285 역대상 4장 김대식 2008-08-05 391
12284 역대상 3장 김대식 2008-08-05 489
12283 역대상 2장 김대식 2008-08-05 429
12282 역대상 1장 김대식 2008-08-05 408
12281 열왕기하 25장 김대식 2008-08-05 436
12280 열왕기하 24장 김대식 2008-08-05 472
12279 열왕기하 23장 김대식 2008-08-05 371
12278 열왕기하 22장 김대식 2008-08-05 497
12277 열왕기하 21장 김대식 2008-08-05 398
12276 열왕기하 20장 김대식 2008-08-05 447
12275 열왕기하 19장 김대식 2008-08-05 401
12274 열왕기하 18 장 차경미 2008-08-05 437
12273 열왕기 하 17장 김대식 2008-08-04 334
12272 열왕기하 16장 김대식 2008-08-04 400
12271 열왕기하 15장 김대식 2008-08-04 398
12270 열왕기하 14절에서 끝절까지 차경미 2008-08-04 394
12269 열왕기하 13장 이인숙 2008-08-04 392
12268 열왕기하 12 장 차경미 2008-08-03 382
12267 열왕기하 11장 이인숙 2008-08-03 398
12266 열왕기하 10장 이경희 2008-08-02 423
12265 열왕기하 9장 이인숙 2008-08-02 506
12264 열왕기하 8 장 차경미 2008-08-02 413
12263 열왕기하 7 장 차경미 2008-08-01 356
12262 열왕기하 6 장 차경미 2008-08-01 370
12261 열왕기하 5장 이경희 2008-07-31 455
12260 왕하4장 쉬운성경으로 쓰다 최용우 2008-07-31 714
» 열왕기하 3장 이인숙 2008-07-31 382
12258 열왕기하 2 장 차경미 2008-07-31 379
12257 열왕기하 1장 이인숙 2008-07-30 398
12256 열왕기상 22장 김대식 2008-07-30 517
12255 열왕기상 21장 김대식 2008-07-30 376
12254 열왕기상 20장 [3] 김대식 2008-07-30 626
12253 열왕기상 19장 김대식 2008-07-30 396
12252 열왕기상 18장 김대식 2008-07-30 500
12251 열왕기상 17장 이경희 2008-07-30 46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