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제13회(2010.12.29- ) 성경구입

성경이어쓰기

1회오경아

2회이은경

3회박효식

4회푸른하늘

5회우슬초

6회이평화

7회차경미

8회이평화

9회차경미

10회차경미

11회남순화

12회장봉덕

호세아서 7 장

차경미............... 조회 수 553 추천 수 0 2008.12.21 00:22:36
.........
1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여 주고자 할 때마다 에브라임이 지은 범죄가 드러나고 사마리아가 저지른 죄악이 드러난다 서로 속이고 안으로 들어가서 도둑질하고 밖으로 나가서 떼지어 약탈한다
2 내가 그들의 죄악을 모두 기억하고 있다는 것은 그들이 전혀 마음에 두지도 않는다 이제는 그들이 저지른 모든 잘못이 그들을 에워싸고 바로 내 눈 앞에 있으니 내가 안 볼 수 없다
3 왕을 갈아치울 자들이 악한 음모를 품고서도 겉으로는 왕을 기쁘게 하며 온갖 기만으로 대신들을 속여 즐겁게 한다
4 그들은 성욕이 달아오른 자들이다 그들은 화덕처럼 달아 있다 빵 굽는 이가 가루를 반죽해 놓고서 반죽이 발효될 때를 제외하고는 늘 달구어 놓은 화덕과 같다
5 드디어 우리 왕의 잔칫날이 되면 대신들은 술에 만취되어 곯아 떨어지고 왕은 거만한 무리들과 손을 잡는다
6 새 왕을 세우려는 자들의 마음은 빵 굽는 화덕처럼 달아 오르고 그들은 음모를 품고 왕에게 접근한다 뱀새 그들의 열정을 부풀리고 있다가 아침에 맹렬하게 불꽃을 피워올린다
7 그들은 모두 빵 굽는 화덕처럼 뜨거워져서 그들의 통치자들을 죽인다 이렇게 왕들이 하나하나 죽어 가는 데도 어느 누구도 나 주에게 호소하지 않는다
8 에브라임은 다른 민족들 속에 섞여서 튀기가 되었다 에브라임은 뒤집지 않고 구워서 한쪽만 익은 빵처럼 되었다
9 온갖 외세가 국력을 삼키는데도 에브라임은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죽을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도 깨닫지 못한다
10 이스라엘의 교만이 이스라엘에게 불리하게 증언한다 이 모든 일을 겪고도 주 하나님에게로 돌아오지 않는다 나를 찾지도 않는다
11 에브라임은 어리석고 줏대 없는 비둘기이다 이집트를 보고 도와 달라고 호소하더니 어느새 앗시리아에게 달려간다
12 내가 귿르이 가는 곳에 그물을 던져서 하늘에 나는 새를 잡듯 그들을 모조리 낚아챌 것이다 그들이 저지른 죄악 그대로 내가 그들을 징계하겠다
13 나를 떠나서 그릇된 기로 간 자들은 반드시 망한다 나를 거역한 자들은 패망할 것이다 건져 주고 싶어도 나에게 하는 말마다 거짓말투성이다
14 그들이 나에게 부르짖으나 거기에 진실이 없다 오히려 침상에 엎드려 통곡한다 곡식과 포도주를 달라고 빌 때에도 몸을 찢어 상처를 내면서 빌고 있으니 이것은 나를 거역하는 짓이다
15 그들의 두 팔을 힘있게 기른 것은 나였지만 그들은 나를 해치려고 음모를 꾸몄다
16 허망한 것에 정신일 팔린 자들 느슨하게 풀어진 활처럼 쓸모 없는 자들 대신들은 함부로 혀를 놀렸으니 모두 칼에 찔려 죽을 것이다 이것이 이집트 땅에서 조롱거리가 될 것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성경이어쓰기를 마치고, 성경구절비교 게시판으로 사용합니다. 최용우 2016-08-23 969
12845 오바댜서 1 장 차경미 2008-12-24 526
12844 아모스서 9 장 차경미 2008-12-24 397
12843 아모스서 8 장 차경미 2008-12-24 464
12842 아모스서 7 장 차경미 2008-12-24 483
12841 아모스서 6 장 차경미 2008-12-24 577
12840 아모스서 5 장 차경미 2008-12-24 440
12839 아모스서 4 장 차경미 2008-12-24 492
12838 아모스서 3 장 차경미 2008-12-24 511
12837 아모스서 2 장 차경미 2008-12-23 448
12836 아모스서 1 장 차경미 2008-12-23 478
12835 요엘서 3 장 차경미 2008-12-23 437
12834 요엘서 2장 쉬운성경으로 최용우 2008-12-22 822
12833 요엘서 1 장 차경미 2008-12-21 560
12832 호세아서 14 장 차경미 2008-12-21 578
12831 호세아서 13 장 차경미 2008-12-21 457
12830 호세아서 12 장 차경미 2008-12-21 551
12829 호세아서 11 장 차경미 2008-12-21 540
12828 호세아서 10 장 차경미 2008-12-21 512
12827 호세아서 9 장 차 경미 2008-12-21 520
12826 호세아서 8 장 차경미 2008-12-21 434
» 호세아서 7 장 차경미 2008-12-21 553
12824 호세아 6 장 차경미 2008-12-20 556
12823 호세아 5 장 차경미 2008-12-20 474
12822 호세아 4 장 차경미 2008-12-20 487
12821 호세아서 3 장 차경미 2008-12-20 574
12820 호세아 2 장 차경미 2008-12-20 492
12819 호세아서 1 장 차경미 2008-12-19 439
12818 다니엘서 12 장 차경미 2008-12-19 635
12817 다니엘서 11 장 차경미 2008-12-19 483
12816 다니엘서 10 장 차경미 2008-12-18 555
12815 다니엘서 9 장 차경미 2008-12-18 615
12814 다니엘서 8 장 차경미 2008-12-18 548
12813 다니엘서 7 장 차경미 2008-12-18 543
12812 다니엘서 6 장 차경미 2008-12-18 449
12811 다니엘서 5 장 차경미 2008-12-18 50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