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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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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아무리 넓다해도 우리속에 수용할 수 있는 세상이 전부요 주님사랑이 아무리 크고 깊고 길고 넓다해도 나의 심령으로 느낄 수 있는 사랑이 전부인 것 같아..오늘도 변함없이 감사의 제사드리며 허물어지지 못한 마음의 벽이 깨어지고 부숴지길 바라고 바랬건만....언제쯤일까요? 언제쯤에 진리안에서 참자유의 날개를 심령가운데 달 수 있을까요? ...간구하는 기로에서 가득히 차있는 울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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