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마음을 발산하는 입술

조셉............... 조회 수 1258 추천 수 0 2003.03.05 22:52:19
.........
우리의 목과 우리의 혀와 우리의 입술은 모두 우리 내면의 영적인 상태를 드러내주는 신체의 일부분이다. 의사들의 말에 의하면, 어떤 질병은 숨쉴 때마다 매우 지독한 악취를 뿜어낸다고 한다. 죄도 마찬가지이다. 죄는 입을 통하여 발산되고 말에 의해서 퍼지며 그 입술에는 언제나 치명적인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유치원에 다니던 시절, 선생님께 버릇없는 말을 했던 어느 날을 나는 아직도 기억한다. 무엇 때문에 그랬는지는 기억할 수 없지만, 나는 선생님께 입닥치라고 말했다. 그리고는 벌떡 일어나 그 방을 뛰쳐나와서 곧장 집을 향해 걸었다. 마을 어귀에 이르자 뒤뜰에서 일하시는 어머니의 모습이 저만치 보였다. 순간 나는 멈춰서서 생각했다. ‘어머니께 뭐라고 말씀드리지?’ 나는 다시 유치원으로 발걸음을 돌렸다. 문 앞에서 마주친 선생님은 내 손을 잡고 화장실로 가시더니 비누로 내 입술을 닦아주셨다. 그것은 커다란 교훈이었다. 올바르지 못한 말을 할 때마다, 나는 더 많이 입을 씻어야 했고 마음도 더불어 씻어야 했다. 다섯 살밖에 되지 않은 어린 나의 영혼은 입에 의해 그 죄악의 본성이 드러나고 말았던 것이다. 말의 재갈은 기수에 의해 조정되며, 배의 키는 조타수에 의해 다루어지고, 불은 불꽃에 의해 생겨난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혀는 마음의 주장에 따라 말을 하게 된다.

혀를 다스리는 지혜 / 조셉 스토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00 술에 관하여 김천일 2003-03-09 1279
399 우리는 자녀를 강하게 키워야 합니다 옥한흠 2003-03-09 1354
398 욕망 정리하기 나우웬 2003-03-09 1415
397 아무리 사악한 죄를 지었을지라도 스펄전 2003-03-09 1244
396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이라면 안종대 2003-03-09 1063
395 초점을 하나님께 기독신문사 2003-03-09 1689
394 순종은 거룩함의 길 엔드류 머레이 2003-03-09 3514
393 영광은 고난의 언덕 너머 김기원 2003-03-08 2226
392 이상한 부고장 김승연 2003-03-08 1781
391 하나님께서 귀하게 생각하시는 것 래리 리 2003-03-08 1820
390 버려진 들판을 바라보며 [1] 콜린 2003-03-08 1131
389 영적 사고 방식 도널드 2003-03-08 1244
388 돈을 떼어먹지 않은 목수들 웨인 2003-03-08 1205
387 영적 자아를 검토하라 김의환 2003-03-08 1385
386 내일을 위한 소망 제리콥스 2003-03-08 1663
385 깨어진 토기를 쓰시는 하나님 강문호 2003-03-06 1829
384 감정계좌 패트릭 2003-03-06 1457
383 절대로 만족하지 않으면... 크리스 2003-03-06 1357
382 돈을 지혜롭게 사용하라 마이클 2003-03-06 1346
381 분노 케롤 2003-03-06 1431
380 충고에 민감하라 서정웅 2003-03-06 1267
379 내적 생활의 실패 원인 한나 2003-03-06 1240
378 생존을 위한 진실 김동수 2003-03-06 1265
377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김태권 2003-03-06 1460
376 연합에는 항상 겸손이 따릅니다 프릿츠 2003-03-06 2252
375 영적 거식증 스티브 2003-03-06 1451
374 낮추고 기다리는 지혜 [1] 윤영준 2003-03-06 1450
» 마음을 발산하는 입술 조셉 2003-03-05 1258
372 검약 뒤에는 부가 온다 조만제 2003-03-05 1355
371 아무도 안 보는 곳 기독교신문사 2003-03-05 1022
370 경리과에도 하나님은 계신다 방선기 2003-03-05 1236
369 사랑과 미움 한태완 2003-03-05 1470
368 효도의 이유 [1] 이중표 2003-03-05 2757
367 사랑으로 징계하라 명성훈 2003-03-05 1595
366 작은 일 없이 큰일 없다 [1] 정장복 2003-03-05 1450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