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영원히 갈하지 않는 생수

강희주............... 조회 수 1915 추천 수 0 2003.04.03 14:15:50
.........
영원히 갈하지 않는 생수

미래에 대한 환상을 좇아 철부지 10대를 보내고 백마를 탄 왕자님을 만나기 위해 20대를 보내고 결혼 후에는 집을 마련하기 위해 온통 마음을 빼앗겨버린다. 그후에도 할 일은 많다. 화사한 커튼과 풍성한 식탁과 아이들 교육, 문화생활 등 치맛바람을 일으키며 30대를 보낸다. 그리고 사회의 명성과 부와 위엄이 40대의 중후함과 함께 필수 조건처럼 뒤따라 마음을 빼앗는다. 여인은 쉬지 않고 자신의 물동이에 물을 퍼부었다. 깊은 우물에서 재물을 퍼올렸다. 명예와 부귀영화를 퍼올려 세상의 쾌락을 마셔보았지만 마실수록 갈급함은 해소되지 않았다. 남편도 자식도 재물도 부귀영화도 갈증을 씻어주지 못했다. 그 날도 목이 타는 갈증에 두레박을 첨벙 우물 속 깊이 떨어뜨리고 물을 퍼올리기 시작했다. 여인에게 다가선 예수님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우리가 현대판 수가성 여인은 아닌가? 내 마음을 빼앗고 남편 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 재물인가 부귀영화인가 자신인가 아니면 허무라는 정체불명의 마귀인가. 세상이 말하는 다섯 가지의 복은 수가성 여인의 다섯 남편이었다. 세상 사람들이 구하는 복은 육신을 살찌우게 하는 근원이다. 영혼을 살찌게 하는 요소와는 상관이 없는 것이다. 육신의 비만은 영혼의 빈곤과 갈급을 의미한다.

쥐엄열매의 묵상 / 강희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40 겸손하라 웨인 2003-04-07 1746
539 나의 아들을 사랑하면 어윈 2003-04-07 1314
538 부서지고 깨어지다 [1] 나우웬 2003-04-07 1508
537 하나님께 맡기는 삶 로버트 쿨만 2003-04-07 2466
536 내게 있는 향유 옥합 오스왈드 2003-04-07 2244
535 하나님을 인정치 않는 사람들 계지영 2003-04-07 1577
534 나를 믿으라 콜린 2003-04-07 1183
533 나는 영원히 살테야 박상훈 2003-04-07 1080
532 그리스도인이 슬픔에 빠질 때 오틀런드 2003-04-07 1275
531 비난으로부터의 휴가 이진호 2003-04-07 1116
530 양을 아는 목자 무디 2003-04-07 2349
529 사망의 음침함 골짜기에서 이동원 2003-04-07 1979
528 가능성을 보는 눈 [1] 어윈 2003-04-07 1526
527 자기 중심 오스왈드 2003-04-07 1596
526 하나님의 마무리 손질 최효섭 2003-04-07 1864
525 소망을 주님께 2003-04-07 1730
524 믿음의 생활 2003-04-07 1768
523 크리스쳔의 정체성 니키 2003-04-07 2061
522 온유함은 효과가 있는가? 유셉 2003-04-07 1429
521 비판과 토론의 차이 [1] 유재덕 2003-04-07 1010
520 보이지 않아도 계시는 분 김영석 2003-04-03 1330
519 누룩이라는 이름의 위선 신앙 김영석 2003-04-03 2147
518 무엇이 먼저입니까? 토니 2003-04-03 1453
517 그 무덤 덕분에 앤드류 2003-04-03 1030
516 바른 종류의 믿음 무디 2003-04-03 1729
515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 핸리 2003-04-03 1952
514 풍파를 만날때 김기현 2003-04-03 1575
513 어머니의 사랑 한승지 2003-04-03 1459
512 해결의 열쇠는 묵상 노만 2003-04-03 1130
511 마음으로 믿는 믿음 휘트니 2003-04-03 2227
510 믿고 조용히 기다려라 포스터 2003-04-03 1451
509 은혜를 먼저 구하라 로이드 2003-04-03 1849
508 우리 안에 거하시는 주 루이스 2003-04-03 1387
507 교인병 [1] 박상훈 2003-04-03 1884
» 영원히 갈하지 않는 생수 강희주 2003-04-03 191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