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신자는 죽어서 응답을 남긴다.

이동원............... 조회 수 1662 추천 수 0 2003.07.30 08:38:57
.........
신자는 죽어서 응답을 남긴다

기도의 성자라고 불리는 조지 뮬러 목사는 평생동안 구체적으로 응답 받은 기도가 무려 오만 가지라고 합니다. 그가 가장 오랜 기간 동안 기도한 제목이 있었는데 어릴 때부터 친구였던 절친한 다섯 친구의 구원 문제였습니다. 뮬러 목사는 그 친구들을 위해 오랫동안 계속해서 기도했습니다. 한 사람, 두 사람 믿기 시작해서 세 명까지 구원받았지만 두 사람은 끝까지 믿지 않기로 작정한 모양입니다. 그는 이 두 친구를 위해 무려 52년 동안이나 기도했지만 헛수고였습니다. 이제 노년이 되어 병석에 누운 뮬러는 인생의 마지막이 다가오는 것을 느끼고 마지막 남은 힘을 다해 사랑하는 교회에서 설교하기를 원했습니다. 마지막 설교를 하던 날, 그의 안 믿는 친구 중 한 명이 우연히 참석했다가 뮬러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남은 친구의 회심을 보지 못하고 뮬러 목사는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때까지 믿지 않던 친구가 뮬러의 죽음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뮬러가 자기를 위해서 무려 52년이나 기도했다는 이야기까지 들었습니다. 뮬러가 죽은 바로 그 해 이 친구도 결국 예수님를 믿게 되었습니다. 믿은 후에 이 친구는 전 영국을 순회하면서 이렇게 간증했습니다.
"뮬러 목사님의 기도는 모두 응답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최후의 응답입니다."

- 이동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85 최고의 치료제는 사랑이라 이동원 2003-07-30 1599
» 신자는 죽어서 응답을 남긴다. 이동원 2003-07-30 1662
783 산 속의 신비를 아시나요 보시니 2003-07-30 1085
782 하나님이 알아서 챙기신다 장원규 2003-07-27 1205
781 100퍼센트 내놓기 장하림 2003-07-27 1142
780 아름다운 핑계 보시니 2003-07-27 1294
779 미련한 화상엔 바를 약도 아깝다 보시니 2003-07-27 1357
778 새 노래로 찬양하며 신옥희 2003-07-27 1857
777 이런 사람을 생각해 보세요 보시니 2003-07-27 1101
776 감사의 조건 보시니 2003-07-27 1880
775 상호 이익을 모색하라 보시니 2003-07-27 1469
774 뭔가를 해야 하니까 보시니 2003-07-27 864
773 하트 파워, 갓 파워! 보시니 2003-07-27 901
772 행한대로 받으리 보시니 2003-07-25 1039
771 태선이 이야기 심창수 2003-07-25 1364
770 주쉬~ 옵소서! 김선호 2003-07-25 1383
769 하나님의 임재 연습 로랜스 2003-07-25 2266
768 속 빈 나무가 사는 방법 보시니 2003-07-25 1345
767 성공하는 사람들의 5가지 습관 보시니 2003-07-25 1818
766 사랑의 비만증 [1] 헤르만 해세 2003-07-25 1156
765 버릴수록 돈버는 열 가지 최용우 2003-07-25 1120
764 베스킨 라빈스 31 장영욱 2003-07-25 2139
763 내가 만난 두 천사 양미숙 2003-07-25 1321
762 버려진 세마디 보시니 2003-07-25 952
761 대화를 위한 열가지 조언 보시니 2003-07-25 1128
760 하나님의 바보 최미란 2003-07-25 1409
759 내게 필요한건 너야 캐롤 메이홀 2003-07-25 1149
758 도둑이 납치범이 된 까닭 보시니 2003-07-25 980
757 하나님이 알아서 챙기신다 장원규 2003-07-25 1020
756 승자와 패자는 생각의 차이 보시니 2003-07-25 1432
755 바쁘다 바빠 윤영준 2003-07-25 1354
754 모두 주워 가세요 [1] 보시니 2003-07-25 1015
753 단 하난의 동기 보시니 2003-07-25 1022
752 성령의 단비 내리던 날 이경민 2003-07-24 2802
751 나뭇잎 빗소리 보시니 2003-07-24 107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