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어느 쥐의 유언

고용봉............... 조회 수 2079 추천 수 0 2003.09.14 22:28:29
.........
어느 쥐의 유언

송현이라는 사람이 쓴 <어느 쥐의 유언>이라는 시가 있습니다. “내 말 귀담아 듣거라. 우리가 경계해야 할 것들은 저마다 다른 무서움의 형식을 갖추고 있다. 그 중에서 무서움의 형식을 감추고 있는 무서움이 가장 무서운 무서움이다. 내 말 잘 알아듣거라. 고양이와 쥐덫이 가장 무서운 것이 아니다. 고양이는 언제나 고양이로 있고, 쥐덫은 언제나 쥐덫으로 있으니, 내 나이가 되면 고양이쯤이야 차라리 같이 늙어가는 이웃일 수도 있고, 쥐덫쯤이야 내 슬기의 시험대 정도로 그친다. 우리가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고양이도 아니고 쥐덫도 아니고, 무서움을 다채롭게 위장한 쥐약이다. 쥐약의 외형은 탐욕의 혀끝과 코끝을 유혹하기 위해 자연스럽고 믿음직스럽고 우호적이고 헌신적이다. 그러나 쥐약의 외형이 어떻거나 간에 쥐약은 쥐약이다. 이 바보들아.” 우리도 우리 육체를 위해 자연스럽고 믿음직하고 우호적으로 보이는 일들을 찾다가 영생의 길에서 멀어질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일들을 삼갑시다. 하나님이 섭섭해하실 일들을 삼갑시다. 그것이 지극히 작은 일이라고 할지라도, 그것이 믿음직스럽고 우호적인 일이라고 할지라도 그 작은 일들이 우리들에게 영적인 쥐약일 수 있습니다. 육체의 썩어질 것을 위해서 살기보다는 영생을 위해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나는 하루살이입니다 / 고용봉

댓글 '1'

생명의삶+

2007.12.02 17:23:12

2008.2.25 참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95 깨달음 따뜻한 2003-09-14 1671
994 어떤 분이예요? 따뜻한 2003-09-14 1049
993 작은 천사 따뜻한 2003-09-14 1079
992 참된 변화 따뜻한 2003-09-14 1611
991 사랑의 하나님 따뜻한 2003-09-14 1001
990 이게 전부예요 따뜻한 2003-09-14 1493
989 거듭난 삶 따뜻한 2003-09-14 1390
988 하나님의 방법 [1] 따뜻한 2003-09-14 1504
987 하나님을 친구로 삼은 노인 [1] 따뜻한 2003-09-14 1271
986 조그만 은혜 따뜻한 2003-09-14 1237
985 그것이면 충분합니다 따뜻한 2003-09-14 951
984 이상한 계산 따뜻한 2003-09-14 1395
983 남편의 사랑 [1] 따뜻한 2003-09-14 1038
982 너를 사랑한다 따뜻한 2003-09-14 1022
981 제일 큰 부자 따뜻한 2003-09-14 1253
980 분쟁이 가져온 결과 한태완 2003-09-14 1156
979 하나님의 도구 [1] 토니 2003-09-14 1546
978 사람에 대한 깊은 사랑 캐논 2003-09-14 1895
977 섣불리 판단하는 경향 권상혁 2003-09-14 1457
976 아름다운 희생 양은식 2003-09-14 2030
» 어느 쥐의 유언 [1] 고용봉 2003-09-14 2079
974 영적 교만 제랄드 2003-09-14 2172
973 자기 관리의 연습 브루스 2003-09-14 1598
972 위대한 열망 오스왈드 2003-09-14 1053
971 말없이 사랑하여라 한태완 2003-09-14 1218
970 헌신의 대가 죠이스 2003-09-14 1743
969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모든 것 앤드류 머레이 2003-09-14 1667
968 부부 권태기를 극복하는 22가지 방법 이지현 2003-09-14 2285
967 둘이 아닌 하나, 부부 존 드레서 2003-09-14 1295
966 정욕을 이기려면 이동원 2003-09-14 1941
965 스폰지 역할에 대한 두려움 마이클 2003-09-14 1416
964 주님, 참 감사합니다. [1] 서형선 2003-09-14 1792
963 하나님게서 주신대로 홍정길 2003-09-14 1452
962 쫓아내기 어려운 전세자 리로이 2003-09-14 920
961 영적 성숙의 목표 홍성건 2003-09-14 200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