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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이게 전부예요

따뜻한............... 조회 수 1488 추천 수 0 2003.09.14 22:46:21
.........
피트의 가게는 그의 아버지에게 물려받아 운영되고 있었다.
성탄을 앞둔 어느날, 키 작은 소녀가 추위로 발을 동동 구르며 유리창 너머로 안을 한참 들여다 보더니 결심을 한듯 유리문을 밀고 들어섰다.
"참 예쁜 목걸이네요. 이것 싸 주세요"
"누구에게 주려고 그러니?"
"우리 언니에게요. 저는 엄마가 없어서 언니가 저를 키우거든요.
언니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찾고 있었는데 맘에 꼭 들어요. 언니도 좋아할 거예요"
"돈은 얼마나 있지?"
"제 돼지저금통을 털었어요. 이게 전부예요"
소녀는 가진 동전을 모두 쏟아놓았다. 소녀는 가격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는 것 같았다. 피트는 정가표를 슬그머니 떼고는 예쁘게 포장해 주었다
"네 이름이 뭐지?"
"바바라 메이."
"집에 갈 때 잃어버리지 않도록 조심해라."
"걱정마세요."

그런데 크리스마스 이브에 젊은 여인이 가게 안으로 들어서더니 푸른 구슬의 목걸이를 내놓으며 말했다.
"이 목걸이, 이곳에서 판 물건이 맞습니까? 진짜 보석인가요?"
"예 저희 가게의 물건입니다. 썩 좋은 것은 아니지만 진짜 보석입니다."
"누구에게 팔았는지 기억하세요?"
"물론이지요. 바바라 메이에게 팔았습니다."
"가격은 얼마지요?"
"삼십칠불입니다."
"그 아이에게는 그런 큰돈이 없었을텐데요?"
"아니, 그 소녀는 누구도 지불할 수 없는 아주 큰돈을 냈습니다. 자기가 가진 것 전부를 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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