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기도 응답

나침반............... 조회 수 2583 추천 수 0 2003.11.19 13:53:53
.........
우리가 너의 승리로 인하여 개가를 부르며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리 기를 세우리니 여호와께서 네 모든 기도를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시 20:5)

어떤 여집사님이 10년간 하루도 빠지지 않고 새벽기도를 했습니다. 이 모습을 목사님은 흐뭇하게 보셨습니다. 목사님이 물었습니다.“집사님, 무슨 간절한 기도 제목이 있으신가 보군요.”집사님은 천연덕스럽게 새벽기도에서 10년동안 주택복권 당첨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하나님께서 꿈에 나타나셔서 이런 말씀을 하셨답니다. {얘야, 제발 이제는 복권을 사고 기도하는게 어떻겠니?} 재미있는 이야기이지만 당신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닌지요? 기도는 열심히 하며 기도응답을 기다리면서 정작 당신은 아무런 노력을 하지않는 것은 아닌지요? 변화없이 그저 중언부언하고 있지는 않는가 말입니다. 공부하지 않고 1등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아이는 없습니다. 이것은 잘못된 기도라는 것을 다 압니다. 그러나 내 기도를 가만히 음미해 보십시오. 복 받을 일은 조금도 하지 않으면서 만복의 하나님께 만복을 부어달라고 기도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응답의 노력은 하지 않은 채 하나님께 왜 이루어주지 않느냐고 불평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오늘 무심코 했던 나의 기도를 점검하는 시간을 갖아 보십시오.  

적 용 <고백의 자리>주님, 택함 받은 자들의 기도를 응답하시는 하나님, 당신 발 앞에 엎드려 기도하는 모든 간구가 저의 노력을 통해 이루어지게 하소서.-입술에서 나온 고백의 진실성을 소유하라  

출 처 <새롭게하소서>나침반출판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50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 모퉁이돌 2003-11-24 1013
1449 하루에 15분씩 모퉁이돌 2003-11-24 1408
1448 마음에 있는 행복의 열쇠 [1] 모퉁이돌 2003-11-24 1424
1447 위기에서 더욱 빛나는 신앙 모퉁이돌 2003-11-24 1759
1446 자살 모퉁이돌 2003-11-24 1030
1445 성당의 종소리 [1] 모퉁이돌 2003-11-24 1351
1444 어버이의 사랑 모퉁이돌 2003-11-24 1906
1443 왼손잡이 모퉁이돌 2003-11-24 1251
1442 시인 하이네와 어린이들 모퉁이돌 2003-11-24 1580
1441 기회 모퉁이돌 2003-11-24 1475
1440 요정의 노래 모퉁이돌 2003-11-24 1216
1439 서로 존중하는 관계 (잠언) 정원 2003-11-20 1491
1438 주님과 행복 (잠언) 정원 2003-11-20 1503
1437 고통의 가르침 (잠언) 정원 2003-11-20 1461
1436 천국.. 책을 마치고 (대화) 정원 2003-11-20 1331
1435 사람들과의 접촉과 호흡 정원 2003-11-20 1279
1434 호흡과 감정의 조절 정원 2003-11-20 1114
1433 TV의 접촉과 호흡 정원 2003-11-20 1151
1432 믿음 [1] 나침반 2003-11-19 1931
1431 진정한 봉사 나침반 2003-11-19 1634
1430 근심제거 나침반 2003-11-19 1679
» 기도 응답 나침반 2003-11-19 2583
1428 모퉁이 돌 나침반 2003-11-19 1346
1427 강건하라 나침반 2003-11-19 1455
1426 하나님의 목회 나침반 2003-11-19 1139
1425 청지기 나침반 2003-11-19 2354
1424 진실의 포도주 나침반 2003-11-19 1348
1423 해야만 할 일 나침반 2003-11-19 1146
1422 실천이 아름다운 이유 나침반 2003-11-19 1261
1421 그 분은 나의 아버지 나침반 2003-11-19 1465
1420 각설이 전도왕 나침반 2003-11-19 1994
1419 맡은 일에 충성 나침반 2003-11-19 2372
1418 땅 집사님 나침반 2003-11-19 1724
1417 승자와 패자 나침반 2003-11-19 1016
1416 생명나무 나침반 2003-11-19 142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