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믿음

나침반............... 조회 수 1931 추천 수 0 2003.11.19 13:57:36
.........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13:10)

미국 스탠포드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던 두 남학생이 있었습니다. 학비가 모자라자 두 사람은 돈벌 궁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짜낸 아이디어가 당시 세계적인 명성을 떨치고 있던 폴란드의 피아니스트인 파데레프스키를 초청하여 음악회를 열자는 것이었습니다. 두 학생의 제의를 받은 매니저는 출연료로 2천 달러를 요구했습니다. 두 학생은 열심을 다해 음악회를 준비했지만 결과는 예상과 달랐습니다. 음악회 총 수입이 1600달러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하는 수 없이 1600달러와 모자라는 400달러는 앞으로 갚겠다는 증서를 만들어 파데레프스키에게 갔습니다. 설명을 다 듣고 난 세계적인 음악가는 그들이 보는 앞에서 400불 차용증서는 찢어 버리고 1600불을 다시 돌려주면서 "수고들 많았소. 이 돈으로 경비를 갚고, 그리고도 돈이 남거든 둘이 10% 나눠 갖고, 그리고도 돈이 남거든 그때 나한테 돌려주시오"라고 말했습니다. 그로부터 오랜 세월이 지났습니다. 파데레프스키가 폴란드의 수상이 되었고, 세계 대전이 끝나자 폴란드는 경제 공항으로 국민들이 굶주림과 싸워야 했습니다. 수상이 이 사실을 미국에 호소하기로 하고 준비를 하고 있던 어느 날 미국으로부터 대량의 원조 식량이 도착했습니다. 그래서 위기를 모면하게 되었습니다. 이 일을 감사하기 위해 그때 불란서 파리를 방문중인 당시 미국의 식량 국장이었던 미국의 제 31대 대통령 후버를 찾아가 정중하게 감사를 했습니다. 그러자 후버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천만에요 저는 신세를 갚을 뿐입니다. 수상께서는 기억을 못하시겠지만 제가 대학에 다니며 어려움을 당할 때 저를 크게 도와주신 일이 있었습니다." 『무슨 말씀이신지요?』라고 의아해했습니다. 후버는 "스탠포드 대학 음악회가 생각나지 않습니까? 그때 그 학생이 바로 저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적 용 <고백의 자리>주님, 사랑하며 나누렵니다. 하나님의 진실한 사람과 신실함이 보존된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고립된 개인은 존재하지 않는다.  

출 처 <새롭게 하소서>나침반 출판사

댓글 '1'

최용우

2009.10.17 09:27:24

스탠포드 대학생 두 명이 학비가 모자라자 당시 세계적인 명성을 떨치고 있던 폴란드의 피아니스트인 파데레프스키를 초청하여 음악회를 열자는 것이었습니다.
파레데프스키의 매니저는 출연료로 2천달러를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열심을 다해 음악회를 준비했지만 수입은 1600달러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할 수 없이 1600달러와 모자라는 400달러는 앞으로 갚겠다는 증서를 만들어 파데레프스키에게 갔습니다. 설명을 다 듣고 난 그는 400불 차용증서는 찢어 버리고 돈은 다시 돌려주면서 "경비를 제하고 남은 돈은 둘이 나눠 갖으시오"
그로부터 오랜 세월이 지난 후 파데레프스키는 폴란드의 수상이 되었는데 전쟁 직후라 국민들이 굶주림과 싸워야 했습니다. 수상이 이 사실을 미국에 호소하기로 하고 준비하던 중 뜻밖에 미국으로부터 대량의 원조 식량이 도착했습니다.
파데레프스키는 미국의 식량 국장이었던 후버(후에 미국의 18대 대통령이 됨)를 찾아가 감사를 했습니다. 그러자 후버는 "저는 신세를 갚았을 뿐입니다. 스탠포드 대학 음악회가 생각나지 않습니까? 그때 그 학생 중 한 명이 바로 저랍니다."
ⓒ 새롭게하소서<나침반출판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50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 모퉁이돌 2003-11-24 1013
1449 하루에 15분씩 모퉁이돌 2003-11-24 1408
1448 마음에 있는 행복의 열쇠 [1] 모퉁이돌 2003-11-24 1424
1447 위기에서 더욱 빛나는 신앙 모퉁이돌 2003-11-24 1759
1446 자살 모퉁이돌 2003-11-24 1030
1445 성당의 종소리 [1] 모퉁이돌 2003-11-24 1351
1444 어버이의 사랑 모퉁이돌 2003-11-24 1906
1443 왼손잡이 모퉁이돌 2003-11-24 1251
1442 시인 하이네와 어린이들 모퉁이돌 2003-11-24 1580
1441 기회 모퉁이돌 2003-11-24 1475
1440 요정의 노래 모퉁이돌 2003-11-24 1216
1439 서로 존중하는 관계 (잠언) 정원 2003-11-20 1491
1438 주님과 행복 (잠언) 정원 2003-11-20 1503
1437 고통의 가르침 (잠언) 정원 2003-11-20 1461
1436 천국.. 책을 마치고 (대화) 정원 2003-11-20 1331
1435 사람들과의 접촉과 호흡 정원 2003-11-20 1279
1434 호흡과 감정의 조절 정원 2003-11-20 1114
1433 TV의 접촉과 호흡 정원 2003-11-20 1151
» 믿음 [1] 나침반 2003-11-19 1931
1431 진정한 봉사 나침반 2003-11-19 1634
1430 근심제거 나침반 2003-11-19 1679
1429 기도 응답 나침반 2003-11-19 2583
1428 모퉁이 돌 나침반 2003-11-19 1346
1427 강건하라 나침반 2003-11-19 1455
1426 하나님의 목회 나침반 2003-11-19 1139
1425 청지기 나침반 2003-11-19 2354
1424 진실의 포도주 나침반 2003-11-19 1348
1423 해야만 할 일 나침반 2003-11-19 1146
1422 실천이 아름다운 이유 나침반 2003-11-19 1261
1421 그 분은 나의 아버지 나침반 2003-11-19 1465
1420 각설이 전도왕 나침반 2003-11-19 1994
1419 맡은 일에 충성 나침반 2003-11-19 2372
1418 땅 집사님 나침반 2003-11-19 1724
1417 승자와 패자 나침반 2003-11-19 1016
1416 생명나무 나침반 2003-11-19 142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