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가장 쉬운 전도

나침반............... 조회 수 2838 추천 수 0 2003.12.07 09:55:24
.........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 1:8)

초등학교 4학년 아이가 그네를 타고 있었습니다. 어떤 할아버지가 놀이터 앞에서 줄담배를 피우고 있으니까 “할아버지, 왜 그리 담배를 많이 피우세요?”하고 물었습니다. 할아버지는 며느리하고 싸우고 나왔다며 할 일도 없고 심심해서 담배나 피운다고 대답했습니다. “할아버지 심심하시면 교회나 나가세요”소녀는 아무 생각없이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예상외로 할아버지가 “어느 교회 나가냐? 몇시에 가느냐? 어떻게 가야 하는냐?” 하고 물었습니다. 소녀는 자세히 알려주며 교회 버스를 함께 타고 가자고 했습니다. 소녀는 집에 와서 엄마에게 할아버지와 있었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엄마는 할아버지가 교회가는 것이 처음이니까 잘 안내하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일날이 되었습니다. 약속 시간보다 10분 일찍 나갔는데 할아버지는 약속장소에 양복을 입고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할아버지와 소녀는 함께 버스를 타고 교회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할아버지는 소녀의 손을 꼭 잡고는 말씀하셨습니다.“얘야, 내가 교회는 처음인데 어떻게 하면 되니?”그래서 소녀는 전도사님께로 할아버지를 모시고 갔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마음이 갈급한 채 어떻게 할 줄 몰라하는 영혼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작정된 영혼은 지나가다 “교회 나가세요”라고 말 한마디만 건네주면 교회를 찾게 됩니다. 능력이 있어서 전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작정된 영혼들에게 한마디만 건네주면 되는 겁니다. 전도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쉬운 은사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25 혀가 주님께 통제되게 하십시오. 정원 2003-12-09 1423
1624 지금 행복하십시오. (잠언) 정원 2003-12-09 1184
1623 천국의 확장 정원 2003-12-09 1503
1622 내면의 빛 정원 2003-12-09 1519
1621 빛이 사라질 때 (잠언) 정원 2003-12-09 1579
1620 행복할까요 (일상) 정원 2003-12-09 1310
1619 폐업정리 (잠언) 정원 2003-12-09 1407
1618 한 두가지의 봉사 (잠언) 정원 2003-12-09 1408
1617 주님의 사람(잠언) 정원 2003-12-09 1531
» 가장 쉬운 전도 나침반 2003-12-07 2838
1615 축복 나침반 2003-12-07 2179
1614 50년 만에 보는 햇빛 나침반 2003-12-07 1695
1613 시든 파와 어머니 나침반 2003-12-07 1285
1612 하나님은 주관자 나침반 2003-12-07 1445
1611 어머니의 기도 나참반 2003-12-07 1530
1610 행동하라! 베르나르 2003-12-07 1353
1609 앗, 뜨거워! 조안 리 2003-12-07 1147
1608 발가락 하나 움직이는 힘 정범진 2003-12-07 1129
1607 만남과 마주침의 차이 법정 2003-12-07 1721
1606 꽃을 보면 아름다움을 배우고 청학동 훈장 2003-12-07 1107
1605 모두가 너를 좋아할 수는 없다 김형모 2003-12-07 1106
1604 고독 file 장자옥 2003-12-07 1164
1603 씨비스킷 file 이영무 2003-12-07 1212
1602 율법을 어겨도 되는 사람 file [1] 강문호 2003-12-07 1796
1601 긍정적인 그리스도인 file 이성희 2003-12-07 1444
1600 믿음 file 이정익 2003-12-07 1941
1599 민첩함 file 김남준 2003-12-07 821
1598 하나님이 예비해 주신 사랑 조상은 2003-12-07 1771
1597 절대헌신은 가능한가? 엔드류 머리 2003-12-07 1362
1596 겸손의 가치는 영원하다 이태웅 2003-12-07 1397
1595 나비와 고치의 관계 아서 2003-12-07 1188
1594 사람은 죽여도 복음은 죽일 수 없다. 홍성철 2003-12-07 1597
1593 젊은이들 가슴을 파고든 할머니 마이클 2003-12-07 1074
1592 인생의 열차 박상훈 2003-12-07 1179
1591 예수님의 이름으로 윌리암 2003-12-07 218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