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영혼의 낚시꾼

김봉준............... 조회 수 1069 추천 수 0 2003.12.18 23:37:09
.........
영혼의 낚시꾼

어릴 때 바닷가에서 살았던 관계로 친구들과 가끔 낚시를 다녔던 적이 있었다. 낚시할 때 가장 신경 써야 할 부분은 ‘미끼, 장소, 시간’이다.
낚시꾼은 물고기가 어디서 노는지를 정확히 예측해야 한다. 물고기는 물 속 어느 곳에나 있는 것 같지만, 다니는 길이 있고 노는 곳이 있다. 물고기가 노는 곳에 낚시줄을 드리워야 함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시간도 장소 못지않게 중요하다. 물고기도 자는 시간이 있고 활동하는 시간이 있기 때문이다. 주로 아침이나 저녁은 활동하는 시간이고 한낮은 잠자는 시간이다. 그러므로 낚시질은 물고기가 활동하는 시간에 해야 한다. 미끼가 싱싱해야 함은 물론이거니와 잡을 물고기의 대상에 따라서 미끼도 달라야 한다. 바다 낚시에서는 생선이나 갯지렁이로, 민물 낚시에서는 떡밥이나 실지렁이 같은 것을 써야 한다. 중요한 것은 유혹에 넘어갈 만한 미끼를 써야 한다는 것이다.
마귀는 영혼의 낚시꾼이다. 아담과 하와를 유혹할 때부터 마귀가 사용한 미끼는 “보암직하고 먹음직하고 지혜롭게 할 탐스러운 것”이었다. 누구든지 이 미끼에 걸렸다 하면 코를 꿰인 채 끌려다니다 인생을 망치게 된다. 마귀는 우리 자신보다도 우리를 더 잘 안다. 우리가 잘 가는 장소도, 우리가 좋아하는 동네도, 우리가 활동하는 시간도, 우리가 좋아하는 것도 우리 자신보다 더 잘 알고 있다. 그래서 그에 맞는 것을 미끼로 사용하여 정확한 시간에, 정확한 장소에서 유혹한다. 마귀의 유혹은 우리의 영혼을 죽이고 도둑질하고 멸망시키는 것이기에 거기에 넘어간 자는 파멸당하고 만다. 마귀가 유혹을 할 때는 항상 비정상적인 것을 정상적인 것처럼 가장하여 미끼로 던진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 온 세상에서 끌어 모은 감동 / 김봉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30 낙을 누리라 나침반 2003-12-21 1059
1729 기막힌 행복 배찬희 2003-12-21 1143
1728 아니오! 라고 말할 때 베르너 2003-12-21 1055
1727 꽃 한송이 사랑하려거든 도종환 2003-12-21 971
1726 뜨거운 눈물 이삭 2003-12-21 1221
1725 과거는 지나갔다 곽노순 2003-12-21 1309
1724 선물을 건네줄 때 나카타니 2003-12-21 1100
1723 화장실 인생 따뜻한 2003-12-21 1115
1722 육적인 삶 영적인 삶 따뜻한 2003-12-21 1387
1721 우리를 안으시는 분 따뜻한 2003-12-21 1060
1720 살아있는 천사 따뜻한 2003-12-21 1002
1719 아름다운 친구 이야기 송양민 2003-12-21 1117
1718 삶의 시각을 바꾸라 따뜻한 2003-12-21 1268
1717 웃음이 주는 행복 따뜻한 2003-12-21 1263
1716 링컨과 웃음 file 장자옥 2003-12-21 1373
1715 빅토리아 여왕의 기도 file 이영무 2003-12-21 1730
1714 영주와 하녀 강문호 2003-12-21 945
1713 준비하는 시간 file 이성희 2003-12-21 1489
1712 예수님의 수고와 섬김 file 이정익 2003-12-21 3158
1711 고난에 대한 자정능력 file 김남준 2003-12-21 1413
1710 보이지 않는 선물 켄 가이어 2003-12-21 1113
1709 용서의 기술 요한 2003-12-21 1486
1708 참 복된 신앙 조나단 2003-12-21 1172
1707 적그리스도란 바로 이것이다! 제임스 2003-12-21 1927
1706 양심을 울리는 소리 니키 2003-12-21 1079
1705 미움을 쓰레기통에 집어 넣다 존 파이퍼 2003-12-21 1354
1704 내 모습 그대로 유판재 2003-12-18 985
1703 지극히 작은 것 프리맨 2003-12-18 1066
1702 맘몬 [1] 베수영 2003-12-18 1642
1701 충만한 열정 구하기 2003-12-18 1633
» 영혼의 낚시꾼 김봉준 2003-12-18 1069
1699 더 좋은 삶을 위한 거룩한 몸짓 서임중 2003-12-18 1323
1698 당신을 위한 하나님 맥스 2003-12-18 1106
1697 리더쉽의 책임 헨리 2003-12-18 1460
1696 죄의 매력 톰슨즈 2003-12-18 116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