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지극히 작은 것

프리맨............... 조회 수 1066 추천 수 0 2003.12.18 23:39:46
.........
지극히 작은 것

어느 은행에 신용 부서가 있었는데, 그 부서에는 네 명의 젊은 직원과 나이 든 직원이 한 명 일하고 있었다. 은행 중역들은 그 나이 든 직원을 승진시키기로 결정하고 네 명의 젊은 직원 중 한 사람을 그 부서의 부서장으로 임명하기로 했다. 중역들은 네 명의 젊은 직원 각각의 공적을 따져 본 후, 그 중 한 사람을 뽑았다. 그들은 그날 오후 4시에 그에게 승진 소식을 통보하기로 했다.
정오가 되자 승진이 예정되어 있던 젊은 직원은 점심을 먹으러 카페테리아에 갔다. 그런데 그 중역들 중 한 사람이 몇 명의 고객과 함께 바로 그 직원 뒤에 서 있게 되었다. 그 중역은 젊은 직원이 버터와 함께 음식 고르는 것을 보았는데, 그 젊은 직원이 다른 음식 밑에 버터를 숨기고 계산원에게 버터 값을 지불하지 않는 것이었다. 그날 오후 중역들은 그 젊은 직원에게 승진이 예정되어 있었지만, 카페테리아에서 목격한 사건 때문에 승진을 취소했다는 사실을 통보했다. 남의 것을 훔치고 거짓말을 하는 사람을 신용 부서의 부서장 자리에 앉힐 수는 없었던 것이다.
우리는 간혹 회사의 물건을 아무런 생각 없이 사적으로 쓸 때가 있다. 종이 몇 장, 연필, 장거리 전화, 복사 혹은 점심 시간 이후의 가외 시간 등. 이것들은 아주 사소한 것이지만 우리 개인의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것을 내 마음대로 사용하는 것은 엄연한 의미에서 남의 것을 훔치는 일이 되는 것이다. 혹시 당신의 고용주에게 허락 없이 무언가를 빌리고 싶은 유혹을 받게 되면, “그것을 어디서 가져 왔느냐?”고 당신에게 물으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떠올려라!

- 하나님 앞에서 우선 멈춤 / W. B. 프리맨 엮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30 낙을 누리라 나침반 2003-12-21 1059
1729 기막힌 행복 배찬희 2003-12-21 1143
1728 아니오! 라고 말할 때 베르너 2003-12-21 1055
1727 꽃 한송이 사랑하려거든 도종환 2003-12-21 971
1726 뜨거운 눈물 이삭 2003-12-21 1221
1725 과거는 지나갔다 곽노순 2003-12-21 1309
1724 선물을 건네줄 때 나카타니 2003-12-21 1100
1723 화장실 인생 따뜻한 2003-12-21 1115
1722 육적인 삶 영적인 삶 따뜻한 2003-12-21 1387
1721 우리를 안으시는 분 따뜻한 2003-12-21 1060
1720 살아있는 천사 따뜻한 2003-12-21 1002
1719 아름다운 친구 이야기 송양민 2003-12-21 1117
1718 삶의 시각을 바꾸라 따뜻한 2003-12-21 1268
1717 웃음이 주는 행복 따뜻한 2003-12-21 1263
1716 링컨과 웃음 file 장자옥 2003-12-21 1373
1715 빅토리아 여왕의 기도 file 이영무 2003-12-21 1730
1714 영주와 하녀 강문호 2003-12-21 945
1713 준비하는 시간 file 이성희 2003-12-21 1489
1712 예수님의 수고와 섬김 file 이정익 2003-12-21 3158
1711 고난에 대한 자정능력 file 김남준 2003-12-21 1413
1710 보이지 않는 선물 켄 가이어 2003-12-21 1113
1709 용서의 기술 요한 2003-12-21 1486
1708 참 복된 신앙 조나단 2003-12-21 1172
1707 적그리스도란 바로 이것이다! 제임스 2003-12-21 1927
1706 양심을 울리는 소리 니키 2003-12-21 1079
1705 미움을 쓰레기통에 집어 넣다 존 파이퍼 2003-12-21 1354
1704 내 모습 그대로 유판재 2003-12-18 985
» 지극히 작은 것 프리맨 2003-12-18 1066
1702 맘몬 [1] 베수영 2003-12-18 1642
1701 충만한 열정 구하기 2003-12-18 1633
1700 영혼의 낚시꾼 김봉준 2003-12-18 1069
1699 더 좋은 삶을 위한 거룩한 몸짓 서임중 2003-12-18 1323
1698 당신을 위한 하나님 맥스 2003-12-18 1106
1697 리더쉽의 책임 헨리 2003-12-18 1460
1696 죄의 매력 톰슨즈 2003-12-18 116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