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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복된 신앙

조나단............... 조회 수 1172 추천 수 0 2003.12.21 00: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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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복된 신앙

나의 신앙이 어렸을 때 나는 죄에 대해 너무 무지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없다면 나는 내 죄 때문에 지옥 밑바닥으로 굴러 떨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능력과 은혜의 팔로 위엄 있고도 영광스럽게 뻗쳐서 나를 위대하신 여호와 하나님의 무한히 높으신 충만과 영광의 자리까지 일으켜 주시고 높여 주셨습니다.
어느 토요일 밤 나는 다른 많은 교리 중에서도 특히 복음의 영광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는 나 자신에게 이렇게 말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것이 내가 택한 빛이요 교리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분이 내가 택한 예언자이시다.” 그리스도를 따르면서 그분에게 배우고, 깨우침을 받고, 지도를 받으며, 그분을 닮아가고 그분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 말로 표현할 수 없이 달콤하게 여겨졌습니다.
1739년 1월의 다른 토요일 밤에 나는 의무를 행하며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달콤하며 복된 일인가를 느꼈습니다. 옳은 일을 행하며 하나님의 거룩하신 뜻에 일치되게 일을 하며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달콤하고 복된 일인가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큰 울음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그리고 큰소리로 이렇게 외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사람들은 복이 있도다! 참으로 그들이 복이 있도다. 참으로 그들이 행복하도다!”

- 「조나단 에드워드처럼 살 수는 없을까?」/ 조나단 에드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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